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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리딩] 달러-엔, 일본서 화이자 접종개시 호재?

달러강세요인-화아자백신접종

안녕하세요~ 마진거래 소액 재테크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어제는 달엔의 시세감이 완전히 빗나가면서 약 30핍의 손실을 입고 말았는데요, 다행히도 파달이가 30핍의 수익을 마련해 준 덕에 거의 본전치기 수준으로 마감되었습니다.

*본 포스팅에서 트레이딩 실적 리뷰 (거래 복기) 대상은 다음 4종목. 「유로-달러/ 달러-엔/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달러엔 환율 단기 전망

어제 ‘달러-엔’ 환율시세는 뉴욕장에서도 유럽장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자정 넘어서는 지난 5일의 고가 105.77엔 돌파한 후, 폐장 직전에는 106엔대 진입에 성공하며 지난해 10월 8일 이후 약 4개월 만에 최고가를 경신했다.

미국 장기 국채(10년물) 수익률이 한때 1.3141%까지 오르며 작년 2월 27일 이후 약 1년 만의 고가를 기록한 것이 달러 강세의 배경이었다.

게다가 어제 글에서도 언급했듯, 일본의 공공기관들이 코로나19 백신 구입 대금 마련을 위해 자국의 엔화를 매도하고 있는 상황이 ‘달러-엔’ 환율시세에 있어서는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일본에서는 오늘부터 백신 접종이 시작되었는데,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사의 백신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엔화 매도·파운드화 매수, 미국 화이자사의 백신 구입을 위해서는 엔화 매도·달러 매수 포지션이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그렇다면, 이번 강달러 현상(달엔 상승 추세)은 언제까지 이어질 것인가?

어제를 기점으로 일봉 종가로 200일 이동평균선이 위치한 105.51엔을 명확히 돌파했는데, 이 수준은 전고점 (105.57)에 해당하는 가격대이기도 하므로, 단기적으로는 이번 달러 강세가 좀 더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작년 12월 일본 중앙은행이 대기업·제조업체들을 위해 발표한 2020년도 하반기 의 허용환율은 106.42인데, 피벗 먼스리 2차 저항선도 106.43에 자리잡고 있기에, 이 부근까지는 한번 더 추가상승이 나올 가능성이 높다.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22:30 미국 소매매출 지수
28:00 FOMC (미국 기준금리)

FX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유로-달러
《매수》 추천 :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달러-엔

달러-엔화
【USD/JPY】 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05.750
익절가: 106.350
손절가: 105.450


예상 레인지
105.780–106.400
유로-달러화

【EUR/USD】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21180
익절가: 1.20700
손절가: 1.21500


예상 레인지
1.20700–1.21250
파운드-달러

【GBP/USD】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3860
익절가: 1.3940
손절가: 1.3780


예상 레인지
1.3760–1.3960
호주달러-달러

【AUD/USD】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0.7730
익절가: 0.7790
손절가: 0.7680


예상 레인지
0.7700–0.7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