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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리딩] 안전자산 ‘비트코인’과 반대로 가는 위험자산 유로화

비코코인-유로화-상관관계-연관성

안녕하세요~ 마진거래 소액 재테크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어제는 ‘파달’에서 8핍의 손실이 확정되긴 했지만, 호주달러에서 안정적으로 20핍의 수익이 확보되었네요.

비트코인, 이더리움 등의 암호화폐 종목들의 트레이딩 수익과 비교하면 조촐하기 그지없는 수준이긴 하지만, 이러한 안심감과 안정감이 메이저 통화쌍만의 장점이 아닐까 합니다.

*본 포스팅에서 트레이딩 실적 리뷰 (거래 복기) 대상은 다음 4종목. 「유로-달러/ 달러-엔/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유로화 약세 원인은…

어제밤 ‘달러-엔’ 환율시세는 아시아 시장의 고점(106.22) 돌파에 실패한 후, 1시간 차트에서는 ‘더블탑’ 패턴을 완성하면서 하락 조정세가 나타났다.

다만, 지난 5일의 고점 (105.77) 부근이 서포트 라인(지지선)으로 의식되면서 하락세는 차츰 누그러들었다.

뉴욕증시가 과거 최고치를 갈아치우면서 강세장을 유지한 것도 ‘달러 가치 하락’에 제동을 걸었다.

한편, ‘유로-달러’ 환율시세는 전일 대비 68핍 하락하며 약세를 이어갔다.

마리오 드라기 이탈리아 신 총리의 다음과 같은 발언이 유로화 약세를 지원한 부분도 있었다.

‘이탈리아는 2022년 말까지 코로나19 팬데믹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는 못할 것’

게다가 미국 경제지표까지 양호하게 발표되자, 한때 1.2023까지 내려가며 장중 최저가를 경신했다.

반면, 위험자산 군인 유로화와 달리, 최근 안전자산으로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는 비트코인 시세는 한때 52,631 달러 부근까지 솟아오르며 역대 최고치를 또한번 갈아치웠다.

중단기 트레이더들이 가장 많이 참고하는 일봉 차트 상에서는 하락 조정이 나올 법한 타이밍이었으나, 미국의 거대 기업 ‘테슬라’와 ‘마이크로스트레티지’의 비트코인 투자 관련 뉴스가 또다시 보도되면서 별다른 하락조정 없이 강세장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21:30 유럽 중앙은행 (ECB) 통화정책 회의록

FX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유로-달러, 달러-엔
《매수》 추천 :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