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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리딩] 영국 파운드화 강세는 ‘아스트라제네카’ 특수?

영국-파운드화-코로나19-아스트라제네카-백신

안녕하세요~ 마진거래 소액 재테크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어제는 세계보건기구(WHO)가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의 코로나19 긴급 사용을 승인하면서 여전히 파운드화는 강세장이 이어지고 있네요.

하지만… 자정 넘어서도 별다른 눌림목 없이 그대로 추가 상승이 나오는 바람에 진입에는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 외, ‘달러-엔’ 등 종목에서 소소한 수익에 만족한 하루였습니다.

*본 포스팅에서 트레이딩 실적 리뷰 (거래 복기) 대상은 다음 4종목. 「유로-달러/ 달러-엔/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캐달, 호달, 파달 강세 당분간 지속?

어제 달러엔 환율은 유럽시장에서 한때 105.42까지 상승하며 지난 8일 고점을 가까스로 경신하는 국면이 있었다.

일본에서는 닛케이 지수가 30년만에 30,000엔을 돌파하는 등, 세계 주식시장이 견조세를 유지하면서, ‘리스크온’(위험선호) 성 엔화 매도(달러 매수)가 우위를 점한 것이다.

하지만 뉴욕시장에서는 미국이 공휴일이었던 탓에 시장참여자들이 급격히 감소했고, 결국 추가적 상승은 나오지 않았다.

한편, 크루드오일(WTI 원유) 선물시세는 작년 1월 이후 최고치인 ‘1배럴=70달러’부근까지 상승했는데, 이에따라 대표적인 산유국 통화로 꼽히는 ‘캐나다 달러’ 역시 강세장을 유지했다.

캐달달(캐나다달러-미달러) 환율은 1.2631, 캐드엔(캐나다-엔화)도 83.40엔까지 오르면서 약 1년만에 최고가를 경신했다.

산유국 통화가 오르면, ‘호주달러’ 같은 자원국 통화까지 동반 상승하는 경우가 많은데, 어제도 예외는 아니었다.

참고로, 코로나19 확산이 심각한 일본에서는 이번 주 내로 화이자 및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된다.

따라서, 일본 등의 선진국 정부 등이 백신 구입 대금 마련을 위해, 엔화를 팔고 달러 또는 파운드화를 매수하는 대규모 외환거래가 종종 발행할 가능성이 앞으로도 남아 있기 때문에, 당분간 이들 통화는 계속해서 견조세를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19:00 유로존 국내총생산 (GDP)

FX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달러-엔, 유로-달러
《매수》 추천 :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달러-엔화
【USD/JPY】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05.60
익절가: 105.20
손절가: 105.90


예상 레인지
105.10–105.80
유로-달러화

【EUR/USD】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2190
익절가: 1.2100
손절가: 1.2230


예상 레인지
1.2080–1.2200
파운드-달러

【GBP/USD】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3870
익절가: 1.3960
손절가: 1.3760


예상 레인지
1.3760–1.3960
호주달러-달러

【AUD/USD】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0.7760
익절가: 0.7820
손절가: 0.7710


예상 레인지
0.7720–0.78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