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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마켓’ 입금보너스 주의사항 및 활용법

‘제로마켓’ 입금보너스 주의사항

안녕하세요~ 소액 재테크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독자님이라면 이미 아시다시피, 저희 사이트 상에서 강력 추천하는 마진거래 브로커는 많아야 3곳 정도인데요, 오늘은 그중 하나인 제로마켓(zeromarkets)의 ‘입금 보너스’ 관련 포스팅입니다.

스프레드가 거의 없다시피 한 ECN 계정에는 보너스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다는 게 해외 마진거래 업계의 관행이었는데요, 제로마켓도 드디어 이러한 근거없는 관습에서 탈피를 했기에 대대적으로 알려드립니다. 1년동안 호주 현지 담당자를 설득해 온 보람을 느끼며

중견 브로커인 트레이드뷰(Tradeview)가 약 2년 전 세계 최초로 ECN 계정에 보너스 혜택을 장착한 이후 두번 째로 성사된 쾌거이기도 합니다.

물론, 두 브로커의 입금 보너스는 저희 사이트를 통해 계좌를 개설한 고객분들에 한해서만 제공되는 ‘한정 서비스’라는 점을 숙지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향후 다른 사이트로 확장될 가능성도 있지만)

입금보너스-이벤트-페이지-제로마켓

제로마켓의 50% 입금 보너스 개요

입금액의 50%에 준하는 증거금을 추가로 제공해드리는 심플한 혜택인데요, ECN 업계 사상 첫 시도인 만큼 아직은 아래와 같은 조건이 있기는 합니다.

  1. 총 보너스 금액은 최대 1만 달러까지.
  2. 상한 금액은 1계정 당 2,000달러로, 총 5개 계정까지 적용 가능.
  3. 각 계정에서 한번 씩만 적용 가능.
  4. 손실로 인해 초기 입금액과 그동안 벌어 들인 수익금이 모두 사라지면, 남아 있는 보너스는 사용 불가.
  5. 초기 입금액을 출금하면, 그와 비례해서 보너스도 줄어듦.

여기서 4번이 조금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다음 장에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해 보겠습니다.

그 외에는 별다른 조건이나 수익금 출금 제한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되고요, 향후 이러한 조건조차 대부분 없어질 가능성이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 \(^o^)/¥£

보너스 및 손익 정산 관련 용어

해외 마진거래 증권사(브로커)에서 제공하는 거래플랫폼(mt4/ mt5/ cTrader 등) 상에서 ‘입금보너스’는 ‘크레짓’ 또는 ‘신용평가’ 등의 용어로 표기됩니다. 브로커에 따라서는 대부분의 용어가 영어로 표현되니 아래 용어 만큼은 반드시 이해하고 있어야 합니다.

  • Balance = 전일잔고 (현재 보유중 포지션이 생성되기 전에 확정된 총 누적 잔고)
  • Equity = 평가잔고 (수익과 손실을 합친 현재 실시간 잔고)  *또는 평가예탁잔고
  • Margin Rate = 증거금률 (전일잔고에 대해 현재 사용중인 총 증거금의 비율)
  • P/L (profit & loss) = 손익 (모든 포지션에서 발생중인 미실현 미확정 수익 또는 손실)
  • Margin = 증거금 (현재 열려있는 모든 포지션에서 사용중인 총 증거금)
  • available margin = 사용가능 증거금 (새로운 매매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금액)

즉, 현재 진입되어 있는 포지션이 없는 경우에는 전일잔고와 평가잔고가 동일한 금액이 됩니다. ‘전일잔고’에 현재 발생중인 미실현 ‘손익’이 반영된 수치가 ‘평가잔고’인 것이죠.

따라서, 손실이 계속 늘어나 평가잔고가 보너스(신용평가)보다 적어지게 되면 본인의 자산(전일잔고) 이상의 손실이 발생했다는 뜻입니다.

XM(엑스엠) 같은 브로커에서는 이런 경우 남아 있는 보너스를 활용해 계속해서 매매가 가능하지만, 아쉽게도 제로마켓의 보너스는 이게 불가능합니다. 아래 고객의 사례처럼 평가잔고가 보너스(신용평가)보다 낮아지면 강제청산이 발생하기 때문에, 남아있는 보너스는 아무런 의미가 없게되는 것이죠. (강제청산 비율이 0%인 셈)

보너스-용어-평가잔고-전일잔고-미실현손익

이와 같은 이유로 제로마켓의 계정에 보너스가 적용되면 마진율이 매우 높게 산출됩니다.

보통은 마진율이 강제청산 비율(50%) 밑으로 내려가지 않도록 주의주시하면서 리스크 관리를 하게 되는데, 보너스가 적용된 계정에서는 마진율이 아닌 ‘평가잔고’를 보면서 현재 위험 수준을 관리해야 하는 것이죠.

보너스 혜택의 종류

한국, 일본을 포함한 몇몇 국가에서는 사행성을 조장한다는 이유로 브로커(증권사, 선물사)들의 현금성 혜택 제공을 금지하고 있지만, 고객 입장에서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은 게 ‘보너스’이기도 합니다.

국내 증권사에서는 절대로 경험할 수 없는 개꿀 혜택임에도 불구하고, 이런 보너스 혜택에 대해 아직도 오해하고 계신 분들도 많은 것 같아서 이번 기회에 정리해 보겠습니다.

해외 브로커의 3대 현금성 혜택

해외 브로커(증권사, 선물사)들이 제공하는 현금성 혜택에는 일반적으로 다음 3종류가 있습니다.

  • 입급 보너스
  • 계좌개설 보너스 (웰컴보너스)
  • 거래 캐시백

개인적으로는 이중에서 가장 이득감이 큰 혜택이 바로 ‘입금 보너스’라고 생각하는데요, 그이유는 한번 내 계좌로 들어오면 웬만해서는 없어지지 않기 때문이죠.

‘웬만해서’라는 표현에 어폐가 있을 수 있으니, 각 혜택별로 간단히 설명해 보겠습니다.

브로커-혜택-입금보너스-꽁머니-웰컴보너스-거래캐시백

입급 보너스

해당 브로커 계좌 개설 후 실제로 예탁한 입금액 규모에 따라 추가로 증거금을 적립해 주는 서비스로, 보통은 거래(트레이딩)에만 이용 가능한 자금입니다. (출금 불가)

✪ 예시

– 30% 보너스의 경우, 1,000달러 입금시 추가로 300불 제공.

– 50% 보너스의 경우는 1,000달러 입금시 추가로 500불 추가 제공.

단, 브로커마다 제공 조건이 다르니 민감하신 분은 계좌 개설전 요확인.

가령, 50% 입금 보너스 이벤트 내용에 최대로 받을 수 있는 금액이 1,000달러로 명시되어 있는 경우, 실제로는 2,000달러까지만 50% 입금 보너스가 적용되는 것이죠.

계좌개설 보너스

해당 브로커의 계좌를 개설만 해도 무상으로 ‘거래 지원금’을 제공해주는 혜택으로, 도박업계에서는 꽁머니 (공짜머니) 또는 ‘가입머니’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이 보너스 역시 매매 거래에만 이용 가능하고, 일반적으로 출금이 되지 않습니다.

물론, 꽁머니로 거래를 잘해서 수익창출에 성공하면 그 수익금은 얼마든지 출금 가능하지만, 아래와 같은 최소한의 조건을 제시하는 브로커도 있으니 확인이 필요합니다.

보너스로 창출한 수익금 출금 조건 예시
  • 최소 ●랏 이상의 거래 볼륨 (계약수량)
  • 최소 ●회 이상의 왕복 매매 (거래횟수)
  • 포지션 보유 시간이 ●분 미만의 거래는거래횟수에 미포함
  • 최소 ●달러 수익금부터 출금 가능

거래 캐시백

거래를 한번 할 때마다 적립 포인트처럼 쌓이는 혜택으로, 상술한 두가지 보너스와 달리 출금 가능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단, 쇼핑몰 포인트처럼 일정 기간이 지나면 전액 소멸한다는 점이 함정이죠.

그러나, 브로커가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캐시백과는 별도로, 특정 사이트에서 계좌 개설시에만 적용되는 캐시백도 있는데요, 이런 경우는 유효기간이 없으니 안심해도 됩니다. (아직까지는 ‘개미FX’의 혜택이 국내 최고)

입금보너스-이벤트-페이지-제로마켓

해외 브로커가 보너스를 주는 이유

보너스-혜택-제공-이유

그렇다면, 외국의 마진거래 업체들은 대체 왜이리도 호화스러운 보너스 혜택을 제공하는 걸까요?

저 또한, 약 12년 전 해외 브로커를 처음으로 접했을 때에는, “꽁돈을 그냥 줄리가 없지”, “분명 뭔가 꼼수가 있을 거야” 라고 지레짐작하면서 이런 훌륭한 서비스들을 활용할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무식한 게 죄라고… 일본 소재 브로커만 이용하던 그 당시에는 저도 편협한 선입견에 갇혀 해외 마진거래 업계의 실정을 제대로 파악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았던 거죠.

하지만, 귀국 후 우리나라에서 지금 사업을 시작한 후 제대로 조사해 보니, 해외 브로커들이 두둑한 보너스 혜택을 주는데는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일단은, 대부분의 업체들이 세인트빈센트나 벨리즈, 케이멘 제도, 몰타, 버뮤다, 버진아일랜드, 모리셔스, 세이셀 공화국, 라부안(말레이시아) 같은 ‘조세회피 국가’(텍스헤븐)에서 법인등록을 하고 회사를 운영하고 있는 덕에 보너스 관련 서비스를 합법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일반적인 선진국과는 달리 15-30%에 달하는 고액의 법인세를 거의 안 내는 대신에, 그만큼 보너스 혜택으로 고객들한테 환원을 해주면서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는 셈이죠.

잘 생각해 보면, 조세회피 지역의 금융법은 선진국들과 달리 ‘비합리적인 규제’를 하지 않는다는 공통점이 있는데요, 예를 들면 다음과 같은 규제에서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 레버리지 규제
  • 최소 증거금 규제
  • 현금성 보너스 규제

여러분들도 대한민국을 포함한 대다수 선진국의 금융법이 기존의 거대 금융회사들의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서 위와 같은 규제로 근거없는 ‘특별법’까지 만들어가며 시행하고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고객(트레이더)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불리한 법령이라도, 힘있는 특정 세력들의 위해서라면 ‘대통령령’까지 발동시키면서 규제를 이어가고 있는 것이죠.

제가 한국에 돌아와서 가장 납득하기 어려웠던 부분이 이러한 파생상품 업계의 부조리한 거래 조건이었는데요… 착취당하고 있다는 사실조차 모른 채 국내 증권사들의 호갱으로 전락하는 분들이 지금 이순간에도 늘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를 타파하기 위해서라도, 앞으로도 해외의 초우량 브로커들이 제공하는 보너스 혜택을 더욱 개선시켜서 소개함으로써 국내 마진거래 업계의 발전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습니다.

제로마켓-보너스혜택 이유

보너스 혜택 활용법

아무리 맛있는 음식이라도 재료와 이름을 알고 먹어야 그 맛을 음미할 수 있는 것처럼, 앞서말한 보너스들도 그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고 활용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해외 유명 브로커 중에도 간혹 ‘F●S’, ●프라임, ●KFX, 랜●FX 처럼 고객의 통수만 치려는 업체들이 있으니 지명도나 표면적인 캐치프레이즈만 보고 혹가시는 행위는 삼가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보험 회사나 통신사, 상조 회사처럼 깨알 같은 글씨로 적어 놓은 약관및 특약까지 확인하라는 뜻은 아니구요, 다음과 같은 최소한의 조건들만 확인하시면 됩니다.

  • 보너스로 창출한 수익금은 자유롭게 출금 가능한가?
  • 초기 입금액(실제 예탁금)에서 일정 금액을 인출하면 보너스는 어떻게 되는가?
  • 초기 입금액을 다 잃어도 보너스는 남아있는가?

제로마켓(zeromarkets) 보너스 이벤트 기간

수수료-보너스-혜택첫 시도인 만큼, 최대한 많은 분들이 압도적으로 저렴한 수수료에 ‘보너스’까지 맛볼 수 있도록 현시점에서는 딱히 기간을 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러나 제로마켓의 거래조건은 설사 보너스 혜택이 없더라도 세계최고 수준으로 매력적인 만큼, 이번 이벤트는 언제 종료되어도 이상하지 않겠죠. (그런의미에서 ‘기간한정’이라는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거래 수수료가 왕복 7불에서 5불로 대폭 인하된 것을 기념으로, 저희 사이트 고객님 한정으로 제공되는 혜택임을 다시 한번 알려드리니, 공식 사이트에서 회원 가입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세요. (^.^)

‘개미FX’를 통한 계좌 개설이 이득이 이유는, 스마트폰을 브랜드 공식 사이트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동네 대리점에서 구매하는 게 훨신 이득인 것과 비슷한 개념입니다.

협상 개시 후 1년 이상의 시간이 지나긴 했지만, 저희 ‘개미FX’의 취지를 이제라도 이해해 주신 제로마켓의 한국 담당자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입금보너스-이벤트-페이지-제로마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