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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 무료리딩 추천종목] 오늘도 유로-달러를 주목!

유로달러-전망-무료리딩

안녕하세요~ ‘비트코인 잡는 외환투자’ 《개미FX》 관리인 ‘마진PD’입니다.

어제의 ‘달러-엔’은 뉴욕 옵션 물량이 가장 많이 모여있던 111.65을 중심으로 횡보세가 이어지다 오늘 오전 토쿄시장의 매수 수요가 소화되고나서 다시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조금 전에는 어제 무료리딩 시의 추천가에 도달했는데요, 그렇다고 서둘러 진입하려는 마음은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오늘은 또 오늘의 바람이 있을 테니, 어제의 미련은 버리고 하루 하루를 새로운 마음으로 리셋하면서 심플하게 매매하는 것이 데이트레이닝의 ‘핵심이념’이니까요.

참고로 오늘은, 한 달에 한번 갬블 투자자들의 마음을 뒤흔드는 ‘미국 고용 지표’가 발표되는 날입니다. 발표 시간인 10시 반 전 후에는 반드시 뉴스와 차트를 봐 가면서 매매 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일본에서는 약 60%의 투자자들이 발표 후 10분간은 상승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럼, 오늘의 환율전망과 FX마진 무료리딩을 시작하겠습니다.

어제 시황분석 및 오늘의 FX마진 매매전략

어제는 유로의 급락이 시장을 주도했다.

유럽중앙은행(ECB)이 ‘목표물 장기대출프로그램’을 뜻하는 ‘TLTRO’ 를 재개하겠다고 발표하면서 기존의 하락 추세에 추가적인 모멤텀이 가해졌기 때문이다.

이러한 ECB의 성명 발표를 배경으로 유로 달러는 1.1177까지 하락하며 저점을 찍었고 결국 1.1193으로 마감했다.

유로-엔 역시 약세가 두드러졌으며, 브렉시트 협상이 혼란스러운 영국의 ‘파운드화’ 역시 200일 이평선을 하향 돌파하며 하락 추세가 이어졌다.

오늘 밤은 언제나처럼, 미국 고용지표의 결과에 따라 시세 변동이 험악할 수도 있으나, 별다른 결과가 아니라면 달러-엔 시세는 112엔을 넘지 않을 것이다. 따라서, 별다른 뉴스 없이 111엔 대 후반까지 상승한다면, 매도로 진입해 보는 전략도 생각해 볼 수 있다.

FX마진 무료리딩! 메이저 통화쌍 6종목

호주달러, 뉴질랜드 달러 모두 21일 이동평균선을 하향 돌파한 상황이니, 계속해서 되돌림 매도로 대응해 볼 것을 추천한다.

달러-엔화
<USD/JPY> 추천 전략
매수
진입시 환율: 110.950
익절매 환율: 111.450
손절매 환율: 110.500


예상 레인지
111.150–111.800

유로-달러화
<EUR/USD> 추천 전략
매도
진입시 환율: 1.12280
익절매 환율: 1.11600
손절매 환율: 1.12550


예상 레인지
1.11500–1.12350

유로-엔화
<EUR/JPY> 추천 전략
매도
진입시 환율: 125.270
익절매 환율: 124.550
손절매 환율: 125.550


예상 레인지
124.450–125.350

파운드-엔화
<GBP/JPY> 추천 전략
매도
진입시 환율: 146.400
익절매 환율: 145.800
손절매 환율: 146.750


예상 레인지
145.700–146.450

호주달러-엔화
<AUD/JPY> 추천 전략
매도
진입시 환율: 78.650
익절매 환율: 78.000
손절매 환율: 78.850


예상 레인지
77.900–78.650

뉴질랜드달러-엔화
<NZD/JPY> 추천 전략
매도
진입시 환율: 75.800
익절매 환율: 75.150
 손절매 환율: 76.000



예상 레인지

75.050–75.800

‘유로 달러’ 의 시세를 좌우하는 TLTRO

TLTRO (테르트로)란, 영어로는 Targeted Longer Term Refinancing Operation 라고 하며, 한국어로는 ‘목표물 장기대출 프로그램(정책) ‘으로 불리는 경우가 많다.  여기서 ‘목표물’이란 ‘조건부’를 뜻한다.

즉, 중앙은행이 대출 실적이 좋은 시중은행들을 우선으로 자금을 제공하는 금융 정책을 말한다. (단, 주택담보대출은 제외)

장기간에 걸쳐서 싼 이자로 돈을 빌려주는 정책이므로, 중앙은행(정부) 입장에서는 ‘양적환화’처럼 ‘시장에 돈을 푸는 효과’를 얻을 수 있게 된다.  따라서 해당 통화의 가치는 당연히 떨어지게 되는데, 유로 달러는 특히 이 정책의 영향을 강하게 받아왔다.

과거에는 2014년 9월과 2016년 6월에 이와 동일한 정책이 시행된 이유로 이번에는 ‘TLTRO 3’라고 불리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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