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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달러, 상승추세 지지선 뚫고 전저점까지 붕괴!

유달-전저점

안녕하세요~ 마진거래 소액 재테크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어제는 대부분의 종목에서 시세감이 적중했지만, 진입에는 아깝게도 모조리 실패하면서 ‘노포지션’으로 아쉬운 하루를 보내야 했습니다. (-_-;)

하지만, 오늘은 불타는 이벤트데이(미국 고용지표 발표일)이기에, 조금은 공격적인 추천가를 제시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본 포스팅에서 트레이딩 실적 리뷰 (거래 복기) 대상은 다음 4종목. 「유로-달러/ 달러-엔/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1.20달러대 회복 가능성은?

어제 ‘달러-엔’ 환율시세는 뉴욕장 마감 직전 한때 107.99엔까지 오르며 지난해 7월 1일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반면, 유로 달러는 1.1969달러로 마감되면서 전 영업일 대비 94핍 하락한 ‘유로화 약세’가 본격화 되었다.

어젯밤 있었던 경제 포럼에서 제롬 파월 연준 (FED) 의장이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지 않았고 장기 금리 상승에 대해서도 특별히 언급하지 않았던 탓에 최근의 ‘강달러’ 현상이 이어진 것이다.

이로써 유로-달러 환율은 일봉 차트 트렌드라인 지지선은 물론 전저점까지 종가로 돌파된 상황이므로 당분간 1.20대를 회복하기 어려울 가능성도 있다.

‘달러-엔’ 차트에서는 시간봉, 일봉, 주봉, 월봉 등 거의 모든 시간축에서 상승 추세가 이어지고 있으므로, 유로-달러에서도 당분간은 달러 강세(유달 환율하락)가 계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단, ‘코로나19백신 접종’ 이라는 변수가 도사리고 있는 시기이기에, 유럽 각국의 접종 진척 상황이 급변할 경우, 충분한 대비책이 필요한 시점이다.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22:30 미국 비농업부문 신규고용자수
22:30 미국 실업률
22:30 미국 시간당 평균 소득

FX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없음
《매수》 추천 : 파운드-달러, 달러-엔, 유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