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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버핏의 스승, 필립피셔 형님의 격언이 생각나는 요즘

워렌버핏-스승격언

안녕하세요~ 외환거래 고급정보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지난 주부터 반등의 조짐을 보이던 유로달러가 드디어 1.0900 대에 진입하면서 격력한 숏커버링이 진행되고 있네요.

이런 상황을 예견하고 지난 주는 계속해서 ‘매수’ 전략을 취해오다, 어제는 기본전략을 잠시 ‘매도’로 변경했었는데요….

노릴 때는 혼조세가 반복되다가, 잠시 전력을 가다듬으며 쉬려 할 때에 한해서 꼭 이런 급반등이 나오는 건 도대체 무슨 징크스인지. (×_×)

이럴때면 정말, 필립피셔 형님의 아래와 같은 격언이 뼈져리게 사무치곤 하네요.

언제 일어날지 예상하는 일은, 어떤일이 일어날지 예상하는 일보다 몇배나 더 어렵다. 상투와 바닥을 잡으려고 노력하는 것은 우매한 짓이다. 

시황분석 & 환율전망

코로나19 사태로 봉쇄되었던 각국의 도시들을 둘러싼 규제가 완화된다는 뉴스가 또다시 보도되면서 뉴욕 증시가 큰폭으로 올랐다.

게다가 백신 임상시험에도 진전이 있다는 뉴스가 추가 보도 되면서 세계 금융시장에는 ‘리스크온’ 분위기가 감돌기 시작했다.

안전자산인 엔화의 가치가 떨어지면서 달러-엔화 환율시세는 최근 저항선이었던 107.50에 히트했다.

한편 유럽권에서도 시장참여자들의 불안감을 완화시키는 뉴스가 날아들었다.

독일, 프랑스 양국이 EU 회원국의 경제 재건을 위해 5000억 유로에 달하는 기금설립을 제안했다는 이슈다.

이 뉴스로 인해, 최근 심각한 경기침제가 우려되던 유로권에 대한 기대감이 다시금 살아나면서 유로-달러 시세는 드디어 1.0927 까지 치솟았다.

유달 역시 최근 강력한 저항선 역할을 하던 1.0800대 후반이 상방으로 뚫린 이상, 당분간은 상승세가 유지될 것으로 전망된다.

FX마진 추천가 리딩 (유로-달러, 달러-엔 외 4종목)

<매도> 추천 : 없음.

<매수> 추천 : 유로-달러, 호주달러-엔화, 뉴질랜드달러-엔화, 파운드-엔화, 달러-엔, 유로-엔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