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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환율전망」 이라크의 미국 대사관 공격으로 ‘갭하락’ 발생한 달러-엔 시세…

이라크-미국대사관-공격-환율전망

안녕하세요~ 소액 재테크 <개미FX> 관리인 마진PD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달러-엔 리딩 추천가는 <매도 109.69>이었는데요, 아쉽게도 109.65을 고점으로 하락장이 이어졌습니다. 

추천가를 설정할 때, 109.70과 109.65사이에서 10분 정도 망설이다가 109.69로 제시한 것인데요… 역시나 이번 달은 운빨이 안 따라 주는 것 같습니다.

방향성 (기본전략) 은 맞았지만, 10핍 이내 차이로 지정가 주문이 빗나갈 때는, 오류범위 내로 간주하고, ‘재수가 없었다’고 생각하면서 제 자신을 위로하고 있답니다~

환율전망 및  외환시장 분석

지난 금요일 도쿄시장에서도 약세를 보이던 달러-엔 환율시세는유럽 개장 후, 109.65까지 되돌리는 국면이 있었다.

뉴욕 시장에서는 109.61을 찍으면서 상향 돌파 시도가 한 번 나왔으나, 곧바로 반락하면서 도쿄시장의 고점을 갱신하지 못한 채 109.18까지 하락하고 말았다.

지난 글에서도 전망했듯, 중국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악재로 작용하면서 뉴욕 다우지수가 316달러나 하락하는 순간이 있었는데, 달러 환율시세 역시 이와 연동되면서 약세를 보인 것이다.

게다가 주말에는 이라크군이 미국 대사관을 미사일 공격했다는 뉴스가 보도되면서, 오늘 아침 오세아니아 시장의 시가는 108.75 수준까지 떨어지면서 ‘갭하락’으로 시작되었다.

오늘의 환율전망

90일 이동평균선이 있는 108.78 수준이 일단은 지지선으로 작용된 셈인데, 상황이 상황인 만큼, 여전히 상단은 무거울 것으로 전망된다.

현재는 ‘갭메우기’가 진행되고 있는 상황인데, 이게 완료되면 다시 하락세로 돌아설 가능이 매우 높다.

‘갭메우기’에 대해서는 다음 글 참조.

갭메우기-투자기법-외환시장-월요일
‘갭메우기’ 기법이란? FX렌트, FX마진 거래 트레이더의 강력한 보조전략

단, 108.50에는 200일 이평선이 자리잡고 있고, 108.420은 피보나치 (112.398-104.442) 반값 수준이며, 일목균형표 구름대 하한도 108.38에 있으므로, 108엔대 중반이 당분간 지지선 역할을 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FX마진 추천가 리딩 (달러엔 외 3통화)

달러-엔화, 유로-달러, 호주달러-엔화, 파운드-엔화 모두  <매도> 우선 전략으로 대응해 볼 것을 추천한다.

달러-엔화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09.100
익절가: 108.670
손절가: 109.200

예상 레인지
108.650–109.100
유로-달러화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10550
익절가: 1.10050
손절가: 1.10850

예상 레인지
1.10000–1.10600
파운드-엔화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42.580
익절가: 142.050
손절가: 142.850

예상 레인지
141.950–142.650
호주달러-엔화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74.350
익절가: 73.950
손절가: 74.700

예상 레인지
73.900–7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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