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금에 연간 13% 이자 쳐주는 ‘밴티지’

XM 추가계좌 만들기 ~ 10개까지 가능!

XM 추가계좌 개설

안녕하세요~ 마진거래 재태크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XM 추가계좌’입니다.

XM 마이페이지에서 계좌를 추가로 만드는 방법을 PC기준으로 정리해 봤습니다. 스마트폰에서도 크게 다르지 않은테니 참고해 주시고, 이걸 봐도 모르겠다면 고객센터로 문의 주세요~

1분이면 끝나는 ‘XM 추가계좌’ 절차

이미 XM 계좌를 가지고 있는 개미님이 공식 사이트에 로그인 하시면 아래와 같은 화면이 제일 먼저 표시되는 데요, 여기에서 ‘추가계좌 개설하기’ 버튼을 누르시고 진행하면 됩니다.

XM 계좌개설-계정추가1

‘추가계좌 개설하기’ 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페이지가 나오는데, 여기에서 원하시는 거래플랫폼 유형/ 계좌 유형/ 계좌 기본통화/ 레버리지/ 계좌 보너스를 각각 선택하시고 XM 추가계좌에서 이용할 비밀번호를 설정하세요. (마지막에 동의란 체크)

계좌 유형에 대한 정보는 아래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XM 계좌 유형 확인 하기

XM 추가계좌 만들기

위 화면은, 단타 트레이더가 선호하는 거래 플랫폼인 MT5와 ‘울트라로우(ULTRA LOW)’ 계정을 선택한 상태인데요, 만약 보다 혜택이 풍부한 ‘스탠더드 계정’에서 거래하시려면 아래와 같이 선택해 주세요.

XM 계좌개설 계정추가3

모두 선택한 후, 하단에 있는 ‘실계좌 개설하기’ 버튼을 누르면 다음과 같은 메시지가 표시됩니다.

XM 계좌개설 계정추가4

이미 계좌가 있는 상황에서 추가로 만든 것이기에, 당연히 별도 인증 절차 없이 즉시 개설됩니다.

기존 계좌에서 등록한 이메일로 다음과 같은 내용이 발송되는데요, 파란색으로 마크한 거래 아이디와 서버명은 반드시 메모해 놓으시길 바랍니다.

  • 서버명은, 이용자가 메타트레이더(거래 소프트)에서 최초로 로그인 할 때, 해당 브로커를 찾기 위해 필요한 정보입니다.
XM 계좌개설 계정추가5

이처럼, 기존에 계좌가 있다면 약 1분만에 즉시 ‘XM 추가계좌’ 만들기가 완료되오니, 목적별로 나눠서 이용해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XM 추가계좌’는 최대 몇개까지?

공식적으로는 한 사람의 이름으로 최대 10개까지 ‘XM 추가계좌’ 개설이 가능하지만, 상한에 도달했다 해도, 마이페이지에서 기존 계정들을 삭제하면 재차 10개까지 만들 수 있는 구조이니 사실상 무제한으로 이용 가능한 셈이죠.

다만, 계좌 개설후 3개월 동한 메타트레이더나 엑스엠 공식 페이지에 한 번도 로그인을 하지 않을 경우, 보안상의 이유로 계정이 차단되어 다시 만들어야 되는 번거로움이 생기니 주의하세요.

거래 플랫폼 다운로드하기

앞서 언급한 메일 본문에도 다운로드 링크가 표기되어 있고, 공식 사이트에 로그인 후 상단 메뉴에서 ‘거래플랫폼’을 클릭하셔도 아래와 같은 페이지가 표시됩니다.

만약 새로운 거래 플랫폼으로 ‘XM 추가계좌’를 개설했다면, 그와 동일한 메타트레이더(Meta Trader)를 설치해서 로그인 해야 합니다. (MT4를 깔아놓고 MT5 계정으로 로그인 하면 안 된다는 뜻)

XM 계좌개설 계정추가6

하단 플랫폼 종류 영역에서, 윈도우 유저라면 ‘PC용’을 클릭하고 다운로드하시면 됩니다.

거래 플랫폼은 MT5로!

EA 자동매매 프로그램에 관심이 없는 분이라면, 거래 플랫폼은 MT5로 선택하시면 됩니다. 최신 버전이니 당연히 MT4보다 가볍게 움직이고 체감 속도도 조금은 빠르게 느껴지기 때문이죠.

다만, 여전히 대부분의 EA 프로그램은 MT4에서만 작동하기 때문에, 자동 매매를 할 생각이라면 MT4 계정도 하나 정도는 만들어 놓는 게 좋을 수도 있겠죠.

물론, 최근에는 애초에 MT5용 코딩에 맞춰서 제작되는 경우가 늘고 있으니 이 부분은 각자 확인이 필요합니다.

‘XM 추가계좌’ 메뉴에 데모 계정은 ?

데모 거래(모의투자)용 계정은 아래 링크에서 따로 개설해야 합니다.

XM 데모 계좌 만들기

그러나 개인적으로는, 5달러(최소 입금액)를 입금하더라도 실제 돈으로 데스트해 볼 것을 추천합니다. 커피 한 잔 값이라도 진짜 내돈으로 거래를 해야 여러 방면에서 습득이 빨리 되기 때문이죠. (비교가 안 될 정도로)

계좌와 계정을 거의 같은 뜻이지만, 회사(브로커) 입장에서 특정 고객의 자금을 입출금 흐름별로 보다 상세하게 구분하여 태그를 달아 놓은 것이 ‘계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즉, 계좌의 종류를 정확하게 설명할 때는 ‘뭐뭐 계정’이라고 말해야 겠지만, 대부분의 브로커에서는 둘 다 통틀어서 ‘계좌’라는 표현을 쓰고 있는듯 합니다. 영어로 번역해 봐도 둘 다 ‘어카운트(account)’라고 나오니 크게 신경 쓸 부분은 아니지만, 혼동하시는 분들이 계신 것 같아서…


별평점 ‘원클릭’ 해주시면 글 쓰는데 도움이 됩니다!
[평가수: 3 평균: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