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기 연준 의장으로 매파 성향의 케빈 워시가 지명되면서 금리 인하 기대감이 꺾이고 달러 강세가 다시 힘을 얻고 있습니다.
어젯밤 미국장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매파 성향의 케빈 워시 이사를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했습니다. 이 소식에 달러 인덱스는 즉각 반등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워시의 임명은 곧 금리 인하 기대감의 후퇴를 의미하는 만큼, 금융시장의 투심은 이제 미국의 고금리 유지와 긴축적인 통화 정책 쪽으로 기울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최근 발표되고 있는 미국의 견조한 경제지표와 낮은 실업률도 달러 강세를 지지하는 강력한 기반일 될 수 있기에, 글로벌 자금이 다시 미국으로 유입되는 흐름이 나올지도 모르겠네요.
이로써 유로/달러와 금값은 하락 압력을 받게 되었고, 달러/엔은 또다시 전고점 돌파를 테스트할 가능성이 농후해 지고 있습니다. 나스닥, 비크코인등의 고위험 자산은 더더욱 방향성 예측이 어려워지고 있는 시점이죠.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성향이 어느 정도 명확하게 파악되지까지는 금융시장이 요동치며 변동성이 커질 수 있으니, 자금관리와 레버리지에 세심한 주의를 기울이며 매매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은 악덕기업 쿠팡의 사외이사를 겸하고 있는 인물인데요, 김범석 대표와는 하버드 동문이라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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