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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 거래방식’ 의 진실과 시장구조

FX마진 거래방식 외환매매구조의 진실

FX마진 (외환증거금) 거래는 주식투자와 달리 사실상 ‘제로섬 게임’이라고 할 수 있는 금융상품이다. 나의 손실이 누군가의 수익이되고 , 반대로 수익을 올리려면 누군가의 뒤통수를 쳐야만 하는 비정한 세계다.

‘의자 뺏기 게임’에서 살아남으려면 다른 참여자들 사이를 기습적으로 파고드는 순발력과 몸싸움 스킬이 필요한 것처럼, 24시간 거침없이 움직이는 외환시장에서도 자신만의 기법과 약삭빠른 판단력이 있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

따라서 우리는, 외환시장의 기본적인 구조와  거래방식을 이해함과 동시에, 선물사에 납입한 돈 (증거금)이 어떻게 흐르고 누구에게 분배되는지 확실히 알아 둘 필요가 있다.

‘실전 매매에 이론 따위는 쓸모없다’라는 견해도 있지만, 운동장의 크기와 골대 위치, 상대 팀 수비수 인원과 그들의 신체 조건 정도는 알아야 승리를 위한 전략을 짤 수 있고,  ‘전략’이 있어야 이길 수 있지 않겠는가.

외환시장의 종류와 주요 참여자 또는 시장규모 등에 대해서는 아랫글을 참조하시고, 오늘은 ‘ FX마진 거래방식’ 과 기본적인 매매구조를 중심으로 설명해 보겠다.

FX마진 외환거래 시장구조

아래 도표와 같이 증권/선물사는 고객의 매수/매도 주문을 해외 FCM (FDM) 또는 투자은행을 통해 ‘인터뱅크 시장'(은행 간 거래 시장)으로 전달하는데, 이러한 거래를 ‘커버링’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증권/선물사는 복수의 커버링 기관과 거래하면서 더욱 유리한 호가 (환율)를 제시하는 거래처와 매매를 체결한다.

단, 국내 FX마진 시장구조는 관련법상 한가지 종류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국내의 증권/선물사들은 고객의 매수/매도 주문을 반드시 외국의 FCM (FDM)으로 전달해야하기 때문에, 정확히 말하면 중개업자의 중개업을 하고있는 셈이다.

하지만, 그들이 우리가 투입한 자금을 외환시장의 중심부인 ‘인터뱅크 시장’에 뿌려주는 덕분에 우리 개미들도 세계 최대의 금융시장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외환시장 거래구조 매매방식

참고로, 인터뱅크 시장의 주 세력은 각국의 중앙은행과 다음과 같은 대형 헤지펀드 및 투자은행들이다. 보통은 연기금 같은 공적자금도 투자은행이나 대형 헤지펀드를 통해서 운용된다.

투자은행
바클리즈, JP모건 체이스, HSBC, 미쓰이스미토모 은행, 골드만삭스, 뱅크 오브 아메리카, UBS, 모건 스탠리, RBS, 노무라홀딩스, 씨티은행, 코메르츠방크, 도이치은행, 나틱시스, BNP 파리바, 크레디트 스위스…
헤지펀드
폴슨앤코, 퀀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 무어 캐피탈,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브레반 하워드, 바우포스트, 아팔루사, ESL인베스트먼츠…

앞서 말했듯이 우리나라의 금융투자회사는 관련법상, 인터뱅크 시장의 주 세력들과 직접 거래를 못하게 되어 있으므로, 고객의 주문을 해외에 있는 또다른 선물사(FCM)로 전달하며 중간 수수료만 먹게되는 구조다. 이로써…대한민국 개미들은 수수료를 2배로 부담하게 된다.

이런 잣 같은 국내의 FX마진 거래방식 때문에 수많은 투자자들이 국내 업체를 건너뛰고 해외로 눈을 돌리거나 FX렌트 등에 빠지게 되는 것이니, 이거야 말로 심각한 ‘국부유출’이 아니겠는가.

2종류의 FX마진 거래방식

지난 글에서 설명했듯, FX마진 거래는 특정 거래소(장내)가 아닌 ‘장외’에서 이루어지는 ‘점두거래 (상대거래)’다. 달리 말하면, 증권-선물사와 개인 투자자 (또는 중소기업의 투자 담당자)가 홈트레이딩시스템(HTS)상에서 1대 1로 매매거래를 하는 소매 금융상품이다.

각 국의 증권/선물사 및 외환 중개업자들은 그 나라의 법 제도와 자사의 실정에 맞는 거래방식으로 개인 투자자들의 주문을 처리한다.

그렇다면, 어떤 형태의 ‘FX마진 거래방식’ 이 존재하는 것일까?

피 같은 종잣돈을 긁어모아 부푼 꿈을 안고 다국적 맹수들이 우글거리는 외환시장에 뛰어드는 만큼, 우리들은 이 부분을 제대로 알고 넘어가야 한다.

전문용어 공포증이 있으신 분들은 일단 ‘DD’ 방식과 ‘NDD’ 방식이 있다는 것만이라도 이해하고 넘어가자. NDD 방식을 더 세분화할 수도 있지만, 이번 글에서는 위 2종류로 나누어서 설명해 보겠다.

DD 거래방식
투자자(트레이더)와 인터뱅크 시장 금융기관 사이에 해외 증권/선물사의 딜러(딜링 테스크)가 개입해서 호가(환율)를 조절 때로는 조작 하는 불투명한 매매구조
NDD 거래방식
투자자(트레이더)와 인터뱅크 시장 금융기관 사이에 증권/선물사의 딜러(딜링 테스크)가 개입하지 않는 투명한 매매구조.

참고로, 국내 FX마진 거래 시장에 거의 독점적으로 호가를 제공하고 있는 일본의 MP(money partners)사 역시 DD방식이다.

일본형 ‘FX마진 거래방식’  《DD방식》

DD (Dealing Desk)방식은 OTC (Over-The-Counter, 상대거래, 점두거래) 라고도 하며, 증권/선물사가 고객 (트레이더)으로부터 받은 주문을 호가 제공 거래처로 전달하기 전에 자사 내에서 독자적으로 처리하는 방식을 말한다.

순서를 바꿔 말하면, 증권/선물사가가 호가 제공 거래처 (인터뱅크 시장 금융기관 또는 해외 FCM )로부터 제시된 호가를 자신들에게 유리하게 미세조정하면서 개인 트레이더들의 주문을 처리하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즉, 도매시장에서 나온 매도호가와 매수호가를 소매시장 용으로 조절하는 과정에서 자신들의 이익(수수료)을 취하고 있는 셈이다. 이러한 스프레드 조절 범위는 증권/선물사 측에 전적으로 일임되기 때문에, 실제 인터뱅크 환율과 동떨어진 수준의 호가가 고객에게 제시되는 경우도 가끔 발생한다.

또한, 앞서 말한 ‘독자적인 처리 방식’이라는 것이, 사실은 고객과 정반대의 포지션을 취하는 행위이기 때문에, 일본의 FX마진 업계에서는 이 거래방식에 대한 논란이 많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일본의 FX마진 시장을 지배하는 주류 개념이니 이번 기회에 학습해보길 바란다. 

FX마진-거래방식-DD매매구조

《DD 거래방식》의 장점

DD 방식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스프레드가 협소하고 안정적이라는 점이다. 게다가 스프레드 외의 거래 수수료는 존재하지 않으며, 스와프 포인트 또한, 업자 간의 경쟁 덕분에 고객에게 유리하게 적용되는 점이 《DD 거래방식》의 큰 매력이다.

증권/선물사 입장에서 보면, 호가 조절 및 포지션 상쇄 작업으로 벌어들이는 수입이 상당하기 때문에 굳이 스프레드를 벌려가며 티 나게 수수료를 취하지 않아도 된다.

일본도 약 10년 전에는 전에는 달러-엔 및 유로-달러의 스프레드가 1~2 핍스 수준으로 우리나라와 비슷했는데, 그 후 증권/선물사 간의 경쟁이 심화 되면서 현재는 0.3 핍스 이라는 놀라운 수치가 일반화되어있다. 주요 경제지표 발표나 중요인사 충격발언, 재난재해 등이 보도되는 시간대가 아니라면 거의 고정 스프레드라고 봐도 무방하다.

일본에서는 고객의 주문을 실제 외환시장 (인터뱅크 시장) 으로 전달하지 않고도 증권/선물사가 독자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관련법이 있기에 이러한 FX마진 거래방식이 성립되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후술 참조)

불법 마권구매 대행과도 같은 《DD 거래방식》

예를 들어, 불법 사설 경마 업자들의  ‘마권구매 대행’에 비유해 보자.
개인 투자자(트레이더)가 마권 구매 의뢰인이고, 증권/선물사가 마권구매 대행업자라는 설정이다.

먼저, 사정상 경마장에 갈 수 없는 김 사장, 이 사장, 박 사장이라는 3명의 아마추어 경마꾼들이 있다고 가정하자.

당연히 이들은 자신들이 이기리라고 예상하는 마권을 구매하기 위해 대행업자(경마 전문가)에게 돈을 주고, 배율 2배의 만 원 짜리 마권을 각각 1장씩 부탁했다.

그러나, 이 대행업자가 보기에는 김 사장의 마권만 맞을 것 같고 나머지는 어차피 빗나갈 마권으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이 사장, 박 사장한테는 사놓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실제로는 의뢰받은 구매 대금 2만 원을 자기 주머니로 삼켜버린다.

며칠 후, 경주 결과가 나왔다.

대행업자의 생각대로 이 사장과 박 사장의 마권 구매 자금 2만 원은 날아갔고, 그 돈은 고스란히 대행업자의 재산으로 둔갑했다. 즉, 3명한테서 받은 3만 원 중에서 2만 원만 김 사장한테 떼어주면 되니, 나머지 만원은 자동으로 대행업자의 수입이 된다.

고객-트레이더-손실-증권선물사의 이익

고객-트레이더의 손실은 증권선물사의 이익

이 노련한 대행업자는 이 사장과 박 사장의 예상이 빗나갈 확률이 높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에 이런 횡령 업무를 아무런 죄책감 없이 일상적으로 반복한다. 소소한 심부름 돈을 받고 도박꾼들의 부탁대로 마권을 구입하는 것보다, 일단 그 돈을 착복하는 쪽이 훨씬 더 수익율이 높다는 사실을 간파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이 사장과 박 사장이 부탁한 마권이 맞을 때도 있지만, 그럴 때는 과거의 횡령 업무로 벌어 들인 수익으로 충당하거나, 정반대의 마권을 의뢰한 경마꾼들의 돈으로 상쇄시키면 그만이다.

이러한 불법 사설 마권 대행업과도 같은 영악한 머니타이즈 (수익창출) 방법이 일본을 포함한 일부 국가의 FX마진 업계에서는 공공연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DD 방식》은 합법적인 FX마진 거래방식인가?

경마 말고도 로또복권이나 스포츠토토 같은 도박업계에서는 위와 같은 불법행위가 종종 문제가 되곤하는데, 얼핏보면 이와 비슷한 개념인 외환시장의 ‘DD 방식’도 불법으로 간주되기 쉽다.

그러나 적어도 일본의 FX마진업계 내에서는 합법적인 거래방식으로서 대부분의 증권/선물사가 이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일본에서 FX마진 거래는 금융상품거래법상, ‘외국 금융상품 시장을 거치지 않는 장외 파생거래’로 규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 규정에서 말하는 ‘장외 파생거래’의 정의를 번역하면 다음과 같다.

매매 당사자가 미래의 일정한 시기에 금융상품 및 그 대가의 양도양수를 계약하는 매매거래. 해당 매매의 목적이 되는 금융상품의 매도 또는 매수, 그 외 정령으로 정하는 행위를 했을 때에는 그 차액의 양도양수로 결제 가능한 거래.

売買の当事者が将来の一定の時期において金融商品及びその対価の授受を約する売買であつて、当該売買の目的となつている金融商品の売戻し又は買戻しその他政令で定める行為をしたときは差金の授受によつて決済することができる取引

한편, 같은 일본의 금융상품이라도 주식이나 선물거래에는 이 개념이 적용되지 않는다. 오직 CDF(차액결제) 관련 상품에만 적용되는 특수한 매매방식으로, 위와 같은 법안이 있었기에 일본의 FX마진 외환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했는지도 모른다.

법이라는 게 원래 이현령비현령 (코에 걸면 코걸이…)아닌가. 수갑 차지 않고 날로 먹을 능력이 있다면, 조금은 찜찜해도 그 능력을 써먹어야 살아남을 수 있으니. 하지만 FX렌트 같은건 누가봐도 사기다. 나태한 금융당국이 사각지대를 만들어 버렸을 뿐.

《DD 거래방식》의 단점

일본 현지에도 《DD 방식》이 ‘FX마진 매매방식’ 의 암적인 존재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들의 공통점은 외환투자 ‘실패자’ 아니면 ‘미경험자’라는 사실이다. 근거없는 비판을 듣고 낙담하는 것 보다는 성공자의 노하우를 배우는 자세가 현명하긴 하지만, 아래와 같은 단점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 트레이더의 손실이 증권/선물사 측의 이익이 되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유익한 투자 교육이나 고급정보를 받아 볼 수 없다.
  • 환율이란 세계 어디서나 거의 비슷한 수준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호가 조작은 불가능 하나, 경제지표 발표나 중요인사 발언 등의 이벤트 시에는 미세 조작이 발생한다.
  • 유동성이 낮은 시간대를 빌미 삼아, 순간적으로 호가 환율을 폭등 또는 폭락시켜 개미들의 손절매가 몰려있는 특정 매물대에서 자신들의 이익을 취한다.
  • 증권/선물사 측에서 자체적으로 개발한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을 강제적으로 사용해야 하므로 MT4 같은 세계적으로 우수한 플랫폼상에서는 거래할 수 없다. (차트만이라도 MT4 또는 트레이딩뷰로 보는 것을 추천한다)

미국,유럽형 ‘FX마진 거래방식’  《NDD 방식》

NDD (NON Dealing Desk) 방식에는 STP (Straight Through Processing)방식과 ECN (Electronic Communications Network)방식 등이 있는데 여기서는 일반적인 ECN 방식을 전제로 설명하겠다.

NDD 방식은 DD 방식과는 달리 고객 (트레이더, 개인 투자자)의 주문이 중개업자에 의해 차단당하지 않고 그대로 인터뱅크 시장으로 전달되는 방식이다.

즉, 증권/선물사 측은 고객의 주문을 ECN 라고 불리는 온라인상의 거래소에 전달하고 그 대가로 소정의 수수료를 취할 뿐이다.

자국의 FX플랫폼을 자랑으로 삼던 일본에서조차 최근에는 XM, Titan FX, iFOREX 같은 유럽, 미국의 FCM(증권/선물사, 외환 중개업자)으로 갈아타는 트레이더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FX마진-거래방식-NDD외환시장구조

《NDD 방식》의 장점

국제 외환시장 (은행 간 거래시장=인터뱅크시장)의 호가 (환율)가 중개업자에 의해 조절되지 않고 고객 (개인투자자) 에게 바로 전달된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이 덕분에 트레이더들은 신뢰도 높은 투명한 환경에서 거래할 수 있게 되었고, 다음과 같은 장점이 매력적이다.

  • 호가 조작이 없는 투명성.
  • 증권/선물사의 사정에 따라 매매 거래 환경이 변할 수 있다는 불안감이 없다.
  • 중개업자의 개입 없이 자동으로 거래가 처리되므로 체결 속도가 더욱 빠르고 슬리피지 발생빈도가 낮다.

《NDD 방식》의 단점

위와 같은 안정성을 기반으로 FX마진 매매방식의 세계적 표준으로 급부상 중인 《NDD 방식》이긴 하나, 《DD 방식》과 같은 부수적인 수익이 없으므로,필연적으로 다음과 같은 단점들이 존재한다.

  • 인터뱅크 금융기관으로부터 받은 호가(환율)를 조절하지 않기 때문에, 당연히 일본과 같은 협소 스프레드를 실현할 수 없다.
  • 스프레드가 증권/선물사 (중개 업자)의 주 수익원이 될 수 없으므로 별도 수수료가 부과되는 경우가 많다.
  • 스와프 포인트 또한 고객에게 불리하게 적용되는 경우가 많다.
현재, NDD 방식을 취하는 업체들의 달러-원 스프레드는 1~2 핍스 수준이다. 《DD 방식》과 비교하면 약 5배 정도 높은 수준으로 국내 업체들과 비교해도 별 차이가 없다.

마진PD가 추천하는 ‘FX마진 거래방식’ 은?

여기 까지 읽은 독자라면 아마도 DD방식보다는 NDD 방식을 선호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주식이든 FX마진이든 코인이든 선물이든, 모든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에게 맞는 옷을 골라 입는 ‘투자센스’다. 따라서 본인의 매매 스타일에 가장 유리한 매매방식을 선택해야 한다.

끝으로,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FX마진 거래방식’ 을 정리하면서 이번 포스팅을 마치겠다.

데이트레이딩-스켈핑-추천-거래방식

NDD 방식에 어울리는 투자자

추천

● 레버리지 10배 이하의 보수적인 포지션으로 중장기 거래를 주로 하는 트레이더 (스윙 트레이더 등)

● 레버리지 10배 이하의 보수적인 포지션으로 중장기 거래를 주로 하면서도 차익 실현 보다는 스와프 포인트를 노리는 트레이더

● 보다 진화된 거래 플랫폼 (시스템)상에서 매매하고 싶은 트레이더 및 자동 매매에 관심 있는 트레이더

DD 방식에 어울리는 투자자

추천

● 높은 레버리지로 공격적인 단기 투자를 선호하는 데이트레이더

● 초단타 (스캘핑) 매매를 선호하는 트레이더

나는 12년 간 ‘DD 방식’을 중심으로 거래를 해왔기에 이제 와서 바꿀 마음도 용기도 없다. 물론 현재도 일본의 외환 선물사를 통해 거래 중이다.마치 불법 마권 거래와도 같은 ‘FX마진 거래방식’ 이기는 하지만, 내 매매 스타일에서 ‘0.3핍스’ 라는 협소 스프레드는 황금알을 낳은 거위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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