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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거래 관련 허위성 정보 (팍스넷)

‘팍스넷’ 이라는 꽤 유명한 주식관련 포털 사이트가 있는데요, 이 사이트의 게시판에 아래와 같은 허위성 정보가 있었기에 인용합니다.

링크 형식으로 첨부하게 되면, 이 게시글의 조회수가 더욱 늘어나서 반대로 ‘검색결과 영향력’이 더 세질 수도 있으므로, ‘복붙’으로 게재하는 점 양해 바랍니다.


2011/10/13 20:13 조회: 968 스크랩: 2


지식인의 fx마진 질문들 보면 홍보성 질문이 많습니다. fx마진을 포장하여 자금을 유치하거나 거래를 유도하려는 질문을 스스로하고 답변까지 달고 있습니다.주의 하시기 바라며.

경험자로서 fx마진마켓이 어떤마켓인지 객관적인 시각으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fx마진은 외국의 fx마진시스템을 그대로 도입 한것입니다. 해외소매업체 브로커(중개사)의 시스템을 빌리는 겁니다.

국내업체입장에서는 적은비용으로 시스템을 용이하게 활용할수 있으니 상품구조 다양화를 위해 도입하고 있습니다.

외환거래의 대표적인 것이 은행간의 외환거래(시스템)입니다. fx마진은 해외소매업체 브로커(중개사)에서 일부은행의 호가(가격)을 임대하여 이윤(스프레드 또는 수수료)을 붙여 다시 개인에게 그신호(가격)를 재판매한다 할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업체(선물사,증권사)는 해외소매업체 브로커(중개사)의 신호를 임대하여 다시 사용하고 있으며 거래자의 입장에서 보면 여러단계를 거치다 보니 다른마켓(주식.선물등)의 거래비용 대비 과다한 비용을 지불하고 거래에 임해야 합니다. (포지션 진입시 선지불되므로 계좌잔고 -상태가 됨)

fx마진 현재증거금이 600만원정도 하니 이기준으로

1랏(1계약)=스프레드 (또는 수수료) 와 다른 마켓인 (주식.선물등)의 거래비용과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fx마진은 해외소매업체 브로커에서 보내주는 신호(가격)을 보고 거래하는 것입니다. fx마진의 업체의 수익원은 개인거래자의 손실분 많큼 업체의 수익원이 됩니다.

설마 (스프레드 또는 수수료)만 가지고 운영한다고 생각하는 착하신분은 없겠죠?

여기서 소매업체도 이윤을 내야 하므로 업체마다 다소차이가 있지만 그들만의 기술(노하우)가 있습니다.

거래체결불안정(체결거부,불리한호가에 체결,부도덕한체결…..)등 다양한 방법에 거래자는 결국 막대한 손실에 혼란을 겪습니다. 시스템의 발전으로 그 기술은 좀더 정교해 지고 있습니다.

해외소매업체 브로커의 대부분 업체가 알게모르게 행하고 있는 행태입니다.

해외포럼 일부사이트입니다.

http://www.forexpeacearmy.com/public/forex_forum_reviews

http://www.elitetrader.com/vb/forumdisplay.php?s=722030f2d8a7a23033b3c9f0b6532daf&forumid=47

http://www.forexpeacearmy.com/public/forex_broker_reviews

경험자로서 fx마진은 포띠고 장띠고 이것저것 다 띠고 졸만가지고 장기두는 식입니다.

fx마진 서비스업체나 fx마진을 포장하여 자금을 유치하려는 개인이나 기업들이 홍보하는 대표적인 몇가지만 말씀드리면.

-우선 많이 알려진(홍보)내용이 거래규모가 하루 3천조원 이상이다.

fx마진하고 fx(forex)는 다른것입니다. fx(forex)즉 전세계 외환거래량은 하루에도 수천조이상 거래 될것입니다. 측정이 사실상 불가능하다 할수있죠.

fx시장과 별도의 마켓이라 규모는 서비스하는 각업체의 개인 입금액이 전부 입니다. 즉 개개업체의 fx마진서비스부분의 개인입금액이 fx마진의 규모가 됩니다.

개인이 집에서 쉽게 거래할수 있다고 알려지고 있는데 위험한 생각입니다.

fx마진은 전세계외환거래량과는 직접관계없는 별도의 소매마켓입니다. 즉 해외소매업체 브로커가 신호(가격)을 제시하고 개인이 외환을 간접경험할수 있게 만든 소매마켓입니다.

다른마켓인 주식.선물등은 거래상대방(개인.외국인.기관)이 있지만 fx마진은 해외소매업체 브로커의 재량에 따라 님의 거래가 성사됩니다.

가장 큰 특징은 거래상대방이 없습니다.

많은 분들이 착각하시는 것중에 소매업체(서비스업체)에서 개인의 주문을 받아 국제외환시장으로 체결하는 걸로 아시는 분들이 많은데 사실은 fx마진은 신호서비스업체와의 거래가 됩니다.

해당소매업체에서 신호(호가) 중개하고 주문을 받을것인지 거절할것인지 판단에 의해 체결이 되므로 거래자 입장에서 불리한 체결(거부) 다수 발생합니다.

즉 자신들에게 불리하다 싶으면 체결거부가 많이 생깁니다.

개인의 손익은 거래업체(서비스)와의 거래로 발생됩니다. 즉 반대로 하면 fx마진업체의 수익원 발생은 대부분 개인의 손실입니다. 스프레드(수수료)또는 환차익도 챙기고 있죠.

개인의 주문거래를 국제은행간 거래로 연결하기는 현재 시스템에서는 불가능 합니다.

fx마진은 소매업체와의 거래가 됩니다.. 전세계외환마켓으로 님의 거래가 되는것이 아닙니다.

1)스프레드는 업체에서 조정이 가능합니다. 고정과 변동 또는 시스템상으로 수시 조정을 하고 있습니다.

은행의 스프레드는 은행간 거래이고 fx마진하고는 차이가 있습니다.

2)시스템이 불안한것 보다 fx마진 중개업체에서 주문을 관리하는 과정에서 체결을 불리하게 하거나 또는 거부하는 과정입니다.

3)fx마진은 fx(외환거래)하고는 관련없는 소매 마켓입니다.

간단하게 답변드리면 fx마진은 해외중개사의 가격(호가)신호만 보고 거래하는 것입니다.

개인이 fx(외환거래)를 간접 경험할수 있도록 만든 별도의 소매 마켓입니다.

그리고 각각의 거래는 해당 해외소매업체(중개업체)의 지급보증으로 주문을 받고 있고. 주문받는 업체에서 손익에 대해 책임을 집니다.

이 가격(호가)또한 진정한 마켓의 호가인지 해외이용자들은 의심을 하고 있습니다.

음모론은 없고 그저 저는 경험상 사실만을 말씀 드리는 겁니다.

님의 거래가 거래상대방인 중개사의 시스템안에서만 거래가 됩니다. 또한 님의거래를 실시간 모니터링이 가능합니다. 이런상태에서 공정한 거래를 기대하기는 힘듭니다.

(호가중개업체가 부도덕한체결로 미국 선물거래협회로부터 고소를 당한 내용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vod/vod.nhn?oid=215&aid=0000017284&sid1=101

사실 이문제는 매우 심각합니다. 경험상 모든업체가 직간접적으로 계좌를 실시간 모니터링하여 관리하고 있는것은 오늘 내일의 문제가 아닙니다. 해외 이용자들은 오래전부터 의심을 해왔고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사실 아래 답변말고도 많은 문제점이 있습니다만 큰 내용만 추려봄겁니다.

업체들도 객관적인 자료만 공개하는 날이 오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개인들이 과장된 정보만 보고 막연하게 거래에 임했다 큰손실을 보고 객관적인 것만 말씀 드리는 겁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fx마진거래로 1년 이상 수익으로 거래를 유지하는 계좌는 단 한건도 없습니다.

좀더 솔직히 말씀 드리면 개인이 계좌여시고 1달내에 거의 모든계좌가 손실계좌가 됩니다.

아직도 fx마진으로 포장하여 거래를 유도하거나 자금을 모집하는 업체나 개인이 많습니다.

부디 조심하기 바랍니다.

fx마진 거래량을 보시면 다른마켓에 비해 상당히 적습니다. 평균 한업체에서 하루 계약수 1천건이하 안되는 회사도 많습니다.해외업체도 국내와 별반 다르지 않으며 되려 해외업체거래량보다 국내거래량이 더 많은 경우가 있습니다.

국내는 금융다단계와 이에 편승한 국내 모 서비스업체들의 과장된 정보를 통해 fx마진이 개인들에게 알려지며 거래량이 증가하게 되었죠.

+ 참고로 현재1년간의 거래량(1일평균거래량) +

증시거래량:3억만주 , 코스닥거래량:7억만주

코스피선물:30만계약 , 코스피옵션:1200만계약 , 국채선물:8만계약 , 달러선물:19만계약

fx마진:1만4천계약 (국내모든업체의 합계) (자료: 금융투자협회 통계)

해외업체들의 거래량도 별반차이 없으며 이보다 작은 업체들도 수두룩합니다.

업체들은 거래량을 공개를 안하고 있습니다. 업체들도 거래금만 추정치로 홍보를 하는데 매우 이상한 행동들입니다. 전세계 외환거래량과는 관계도 없으면서 마치 측정이 불가하다 얘기를 하는데 거래자들이 그들을 scam 부르는지 알만한 사람은 다아는 가장 큰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투명한 마켓이 아닙니다)

업체들이 홍보할때 거래금액으로 홍보를 하는데 증거금이 아닌 1계약당 10만불로 홍보를 하고 있습니다.

거래금액은 1만4천계약X600만원으로 보시면 됩니다.

-5000불(약600만원)으로 10만불을 굴릴수 있다?

10만불을 굴릴수 있는 것이 아니라 증거금나누는 기준일 뿐 입니다.

1계약을 거래시에 필요한 기준일 뿐이고 증거금률이 얼마가 되든 1계약에 필요한 금액만 거래가 됩니다.

-엄청난 금액의 마켓이기 때문에 일부세력에 의한 왜곡이 없다?

어느마켓이던 세력은 있으며 외환마켓도 마찬가지 입니다. 무지막지한 세력(?)을 몸서리치며 경험 하신분은 이해가 되실줄압니다. 세력이 문제가 아니라 소매마켓의 잘짜여진 불리한구조에 있습니다.

그리고 엄청난 금액의 마켓이 아니란걸 이젠 아시겠죠.

-거래종목이 적으니 거래하기 쉽다는 얘기들을 합니다. 통화의 속성을 모르고 하는소리죠. 각나라의 통화는 매우복잡한 매커니즘에 의해 움직입니다. 일개 개인이 공부(정보)하여 접근할 성질이 아닙니다.

일부학원, 대학, 일부까페,모금융사이트에서 강의(단기과정)를 하는데 강의를 하는사람이나 배우는 사람이나 무엇을 알려주고 배우는 걸까요? 매우 우려스럽습니다.

아직도 많은분들이 fx마진으로 사기를 당하거나 개인이 쉽게 거래 할수있는 상품으로 잘못 알려지며 많은 분들이 막연하게 거래에 임했다 큰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fx마진의 한정된 공간(파이)에서 개인이 취할수 있는 액션은 한계가 있으며 그 구조는 소매업체의 재량입니다. fx마켓은 순진한 곳이 아닙니다.

-경기와 상관없이 거래가 가능하다. 물론 가능하죠. 그러나 현실은 경기와 상관없이 막대한 피해를 봅니다.

-실거래 경험자들이 늘 하는소리 심리적인 부분을 얘기 합니다. 심리조절에 실패하여 손실을 봤다.

아직 fx마진의 속성을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 워낙 낙폭이 급변하고 또한 fx마진업체 그들의 시스템을 개인의 심리적인 부분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니죠.

-복잡한 이론을 모른다 차트로만 접근하면 된다. 제일 어리석은 분들입니다. 차트에 선 몇개 긋고 하면 된다고 하는데..그건 자기자신의 최면일 뿐입니다. 결국 자기자신을 속일수 없습니다.

-fx마진으로 외화획득(달러)을 할수있다. 전혀 아닙니다. 거래를 많이하면 할수록 임대비용(수수료)로 해외업체로 나갑니다. 개인이 수익나서 인출시에는 국내업체에서 환전하는 것입니다.

국내 산업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마켓중에 대표적인것이 fx마진 입니다.

-조지소로스가 외환거래로 큰돈을 벌었다 하는데 일부 맞습니다. 그러나 fx마진하고는 관련없습니다.

어느분은 fx마진으로 조를 벌겠다고 횡설수설하는데 전세계 fx마진 서비스 업체들의 순수자본금을 다 합쳐도 몇천억 안됩니다. 국내업체는 적자 안나면 다행입니다.

-일본 와타나베부인들도 큰돈을 벌었다는데?

일본의 경우 fx상품으로 하여 상장되어 있습니다.한국증권거래소처럼 중앙거래소에서 fx를 취급하며 오랜기간 초저금리 기조위에 마켓의 큐모가 커졌습니다.

그러나 RBS자료에 의하면 수개월만에 우리나라돈으로 최소150조원 넘는 엄청난 손실을 와타나베부인들 계좌에서 대부분 마진콜(강제청산)당하거나 깡통계좌가 된걸로 조사되었습니다. 결국 그들도 실거래에서 엄청난 손실을 보고 있습니다.

상당수 계좌가 수천만원에서 수억원의 손실계좌 입니다.

일본도 일부 사람의 단기수익계좌를 과장홍보하고 있으며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아무리 어려운 마켓도 투자자중 3~5% 성공하는 사람이 있다?

우리가 흔히 알고있는 대표적인 워렌버펫이나 조지소로스 같은 경우가 위에 해당합니다. 막강한 자금력과 금융빅뱅 시대의 흐름을 잘탄 아주 운이 좋은 사람들이죠.

다소길어지는데요. 외국이던 한국이던 fx마진 마켓은 소매마켓입니다. fx마진은 많이 과장된 마켓입니다. 전세계외환마켓하고는 직접 관련은 없습니다.

fx마진 경험상 가위바위보 게임중 님이 낼수 있는 것은 두가지만 낼수있다 할 수 있습니다. 그것도 큰 비용(스프레드 또는 수수료)을 내고 비싸게 사서 싸게 파는 불리한 게임에 가깝습니다.

국내는 금융다단계를 통해 알려지게 되었는데 그쪽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까페만들고 책도 내고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fx마진으로 활동하는 분들의 대다수가 과거(또는현재) 금융피라미드하고 직간접적으로 관련된 분들입니다.

많은 사람을 상대로 자신을 포장하고 입문자나 개인들을 위한척 하는데 결국 그들도 손실보고 fx마진의 미련을 못버리고 있죠. 씁쓸합니다.

생산적인 일을 하셨으면 합니다. fx마진으로 전재산 탕진하고 실의에 빠진분들이 많습니다.

*아직도 fx마진을 포장하여 자금을 모집하거나 투자를 유치하는 기업이나 개인이 많은걸로 압니다.

조심하여야 합니다.

-끝으로 국내 fx마진 실거래분들의 계좌의 현실을 말씀드리면

거래후 전체계좌의 42%가 3일이내 마진콜(강제청산)이 되고 , 전체계좌의 70%가 15일이내 마진콜(강제청산)이 되고 있습니다.

또한 1년내 거의모든 계좌가 손실계좌가 되며 2년 이상 계속 실거래 유지하는 계좌는 없습니다.

소매마켓임에 불구 개인들이 손실액은 현재 500억이 넘습니다.

이글이 지식검색에서 없어지지 않기를 바라며……


자료출처: 금감원 , 금융투자협회 , 해외포럼 .., 기타경험

정말 개미의 막장이 fx마진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