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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리딩] 파운드-달러(GBP-USD), 코로나19 백신 ‘악재’

파운드달러-코로나19-아스트라제네카

안녕하세요~ 마진거래 소액 재테크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어제는 “파달”에서 예상치 못한 뉴스탓에 시세감이 완전히 빗나가고 말았네요. 하지만 다행히도 다른 종목에서는 조금씩 수익이 나오면서 총 10핍의 이익으로 마감되었습니다.

*본 포스팅에서 트레이딩 실적 리뷰 (거래 복기) 대상은 다음 4종목. 「유로-달러/ 달러-엔/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아스트라제네카’에 울고 웃는 파운드화

어제 외환시장의 견인차는 파운드화였다. 영국 ‘아스트라제네카’사의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혈전증 등의 부작용 사례가 잇따라 보고된 것이 파운드화 매도를 유발한 것이다.

영국뿐만 아니라, 독일에 이어 이탈리아와 프랑스에서도 같은 사례가 보고되면서 파운드 달러는 한때 1.3853달러까지 하락하며 연중 최저가를 기록했다.

유로-파운드도 0.8600까지 상승하면서 파운드화 가치 하락이 진행되었다. 파운드엔-엔화 역시 151.20수준까지 매도세에 힘이 실렸다.

이 가운데 유럽 각국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일시 정지한다는 뉴스가 속속히 보도되었고, ‘유로-달러’는 전일 대비 24핍 하락한 수준으로 (1.1953달러) 마감되었다.

다만, 내일 저녁에는 FOMC (미국 기준금리를 결정하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 를 앞두고 있는 만큼 하락폭은 제한적이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지적이 들리고 있는 만큼, 위와 같은 백신 부작용이 이어질 경우 앞으로도 파운드화 하락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그동안 수개월에 걸쳐 엄격한 록다운(도시 봉쇄)을 실시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유럽에서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를 포함한 감염이 재확산 되고 있다.

참고로, 일봉 차트에서는 지난달 24일 약 3년만에 최고가를 경신한 이후 추세 지지선 하방돌파를 시도하고 있는 만큼, 기존의 매도세력들은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21:30 미국 소매업 판매지수

FX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파운드-달러, 유로-달러
《매수》 추천 : 호주달러-미국달러, 달러-엔

달러-엔화
【USD/JPY】 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08.900
익절가: 109.400
손절가: 108.700


예상 레인지
108.900–109.450
유로-달러화

【EUR/USD】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19480
익절가: 1.19000
손절가: 1.19730


예상 레인지
1.18900–1.19530
파운드-달러

【GBP/USD】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3860
익절가: 1.3800
손절가:1.3920


예상 레인지
1.3800–1.3930
호주달러-달러

【AUD/USD】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0.7720
익절가: 0.7780
손절가: 0.7690


예상 레인지
0.77200 –0.780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