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해외선물 마진거래 재테크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FP마켓 20주년 이벤트’입니다.
이제는 저희 사이트의 TOP3 우량 브로커로 자리잡은 ‘FP마켓’이 어느덧 창립 20주년을 맞이했다고 하네요. 🎉
어느 정도 이름이 알려진 글로벌 해외선물 거래소(마진거래 브로커) 중에서 20년 넘게 운영되고 있는 곳은 아마도 다음 7곳 정도일 텐데요, 그 안에 저희 강추 브로커인 ‘FP마켓’이 포함되어 있어 다행입니다.
게다가 다른 6곳과는 달리 국내 시장에서 ‘인기 상승중’이라는 점도 눈여겨볼 필요가 있겠죠.
- FP Markets
- Windsor Brokers
- iForex (한국인 직원 없음)
- FOREX.com (한국인 직원 없음)
- FXPRO (한국인 직원 없음)
- XTB (한국인 직원 없음)
- Activtrades (한국인 직원 없음)
그런 의미에서 이번 달은 좀 더 굵직한 감사의 표시로, 《10만원 상품권》보다 훨씬 고가의 경품을 준비하여 ‘FP마켓 20주년 기념 이벤트’를 진행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바닥에서 20년간 생존한다는 것 자체가 대단한 일이니, 그 전에 서두 좀 깔고 들어가는 점 양해 바랍니다. 급하신 분은 곧바로 마지막 장을 확인하세요.
’20주년’을 달성한 해외선물 거래소의 의미

시장 규모가 워낙 큰 탓에 정확한 수치는 알 수 없지만, 2025년 현재 전 세계에는 대략 5,000곳 내외의 크고 작은 마진거래(CFD) 브로커가 있는 걸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리테일 FX마진거래가 본격적으로 상용화되기 시작한 2000년대 초중반부터 20년 이상 지금까지 생존해온 브로커는, 고작 열 손가락에 들 정도로 희소 가치가 있는 존재이기도 하죠.
오래되었다 해서 다 좋은 건 아니지만, 다른 업계보다 회사의 평균 수명이 훨씬 짧다는 특성을 감안하면, 이 바닥에서 20년이라는 경력은 결코 무시할 수 없는 수치입니다.
이러한 회사들은 적어도 회사 설립시의 초심을 잊지 않고 기존 단골 고객도 중요시하면서 큰 사건 사고 없이 견실하게 운영되어 왔다는 공통점이 있기 때문입니다. (‘포렉스닷컴’처럼 회사 이름이 중간에 바뀌거나 인수, 합병 전력이 있는 곳은 예외)
해외선물 거래소 뿐만 아니라, 대형 투자은행, 글로벌 증권사, 헷지펀드 들까지 줄줄히 파산국면을 면치 못했던 2008년도의 ‘리먼쇼크’와 2015년도의 ‘스위스 프랑화 사태’를 무탈하게 극복하고 지금까지 꾸준히 성장해 왔다는 사실 만으로도 ‘FP마켓 20주년’의 의미가 있다고 말할 수 있겠네요.
물론, iforex처럼 전성기가 완전히 지난후 침체 국면에 접어든 곳도 있지만, 그렇다 해도 왕년에는 매력적인 브로커로서 ‘한 가닥’했던 곳이기에, 회사규모를 축소하면서 재기를 꿈꾸는 브로커가 포함되어 있는 것도 이상한 일은 아니겠죠.
한국 거주자는 애초에 가입이 불가능한 ‘OANDA’나 ‘Interactive Brokers’, ‘Dukascopy’ 같은 미국, 유럽권 로컬 브로커나 일본 현지의 FX브로커를 제외하면, 20주년을 달성한 곳은 앞서 언급한 7곳 밖에 떠오르지 않는데요, 혹시라도 제가 모르는 곳이 더 있다면 제보해 주세요.
저희가 추천하는 또 다른 TOP3 브로커인 ‘XM과 밴티지’의 경우, 아직 20년은 되지 않았지만 둘다 올해 15주년으로, 업계 내에서는 자타공인 ‘리딩 컴퍼니’에 속하는 곳들입니다.
호주 최고의 브로커로 자리잡은 ‘FP마켓’과 《개미FX》의 선구안?

FX마진거래 경험이 어느 정도 있는 분들은 잘 아시겠지만, 호주의 금융당국(ASIC)이 인허가 및 규제(관리감독)하는 ‘AFSL 풀라이선스’는, 글로벌 역외 마진거래 업계에서는 최고 등급의 금융 라이선스입니다.
소매 FX마진거래가 태동한 90년 대 후반 당시, 관광업과 자원 수출 외에는 이렇다할 경쟁력이 없었던 호주(영연방)가, 금융 선진국 영국의 영향을 받아가며 자국의 금융업계를 체계적으로 발전시켜온 역사가 있었기에 오늘 날의 입지가 굳어졌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한 금융 비즈니적 역량을 발판 삼아, 유동성 공급(호가제공) 기술에 있어서도 호주는 단기간에 세계 최고 수준으로 발전하였고, 그 덕분에 지금도 호주 출신 브로커들의 스프레드가 타국 브로커보다 협소한 경향이 있는 것이죠.
그러다면 저희 《개미FX》는 어째서 호주 브로커의 대명사였던 IC Markets이 아닌, ‘FP Markets’을 선택했던 것일까요?
궁금한 분들도 계실 거 같아, 이번 기회에 처음이지 마지막으로 그 이유를 언급해 보겠습니다.
저희가 새로운 호주 브로커를 찾던 2021년 당시에는 IC Markets에도 한국어 가능한 직원이 있었고 지명도로 보나 인기도로 보나 IC Markets이 ‘FP Markets’보다 압도적으로 높았던 시기였습니다.
그러나 저희는 지금도 그렇듯, 그 당시에도 회사의 규모보다는 보다는 혜택감 좋은 거래 환경과 한국인 직원의 업무처리 능력 및 성품을 중요시하는 운영방침을 고수하고 있었습니다. (출금거부 없고 안정적인 거래환경은 기본스팩)
이 기준으로 볼 때, 어눌한 한국어 능력뿐만 아니라 대한민국의 문화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교포 출신 직원들만 고용하던 IC Markets은 도저히 신뢰할 수가 없었습니다.
과거에 저는 제대로 된 한국인 직원이 없는 곳에서 매매하다가 브로커의 책임소재로 발생한 시스템 오류 사건을 결국 해결하지 못하고 거액의 피해를 입은 경험이 두번이나 있었기에 위와 같은 부분을 무엇보다 중요시했던 것이죠.

과거, 호주를 대표하는 외환 브로커로 여겨졌던 IC Markets과 Pepperstone도 이제는 서서히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지고 있습니다. 적어도 국내 시장에서는.
‘FP마켓’ 20주년 기념 이벤트 개요

서두가 무지하게 길어졌는데요, 이번 ‘FP마켓’ 20주년 기념 이벤트는 신규고객 뿐만 아니라, 기존의 고객님들도 참여할 수 있으니 안심하세요~
| 이벤트 기간 | 8월 1일 ~ 8월 31일 (한국시각 오전 9시) |
| 경품 내용 | 1,000 달러 (원화 약 140만원) 상당의 최신 노트북 또는 스마트폰 |
| 참여 대상 | 모든 기존 고객 및 신규 고객 |
| 달성 조건 | 총 입금액 2만 달러 이상 + 총 거래량 30랏 이상 |
| 대상 종목 | 외환(FX), 귀금속(금/은) |
| 응모 방법 | 기간 내에 조건 달성 후, 《개미FX》 카톡 채널로 해당 거래계좌번호와 영문 성함 송신 |
| 경품 제공시기 | 9월 중순 전후 |
| 주의사항 | 양방매매(헤지거래)로 기록된 거래량은 달성 조건에 불포함 |
| 카톡 문의 | http://pf.kakao.com/_KbHlj (개미FX 카톡채널) |
입금액과 거래량 조건은 수 차례에 나누어서 달성해도 문제없습니다. (이벤트 기간 종료 전이라면)
얼핏보기에는 달성조건이 조금 높아 보일 수도 있는데요, 추첨이 아니라 달성만하면 누구나 받을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충분히 혜택감 훌륭한 프로모션입니다.
실제로 작년 가을에 개최했던 추석 이벤트 당시의 1등 경품은 한우세트였고, 달성 조건은 ‘1만불 이상 입금액 + 34랏 거래량’이었다는 내용과 비교해 보면 이해되실 겁니다.
참고로, 올해가 가기 전에 ‘FP마켓 20주년 이벤트 제 2탄’ 을 기획할 예정이고, 그 때는 좀 더 혜택감이 높은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니 계속해서 저희 정보를 체크해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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