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7일 출시된 ‘단일종목 레버리지ETF’가 코스피의 혼조세 변동성 주범으로 몰리자, 드디어 대한민국 금융위원회가 규제 강화에 나섰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국내 투자자들만 옥죄는 불평등 규제였기에, 마치 주식시장의 공매도와 같은 ‘기울어진 운동장’이 또한 번 만들어진 셈이네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관련 동영상을 쇼츠를 만들어보았으니 ‘구독과 댓글’ 부탁합니다. 여러분의 성원에는 반드시 양질의 콘텐츠로 보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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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영상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수익률을 2배로 따라가는 레버리지 ETF, 출시 50일 만에 정부가 칼을 뽑았습니다!
12조까지 돈이 몰리면서 변동성이 과해지자, 최저 예탁금을 1,000만원에서 3,000만원으로 올려버렸습니다.
주식이나 채권은 안 되고 오직 현금으로만 예탹해야 되니, 신규 거래자들의 진입장벽이 확 높아진 셈이죠.
금투협 사전교육도 2시간에서 3시간으로 늘었는데, 중간평가 성적이 60점 미만이면 다시 받아야 한다네요.
게다가, 매매 단위까지 1주에서 20주로 바뀐다고 하니, 최소 투자금이 수백만원 규모로 올라가게 됩니다.
증권사한테는 광고와 이벤트를 금지시키고, 신규 종목은 당분간 늘리지 말라는 규제를 적용했다고 합니다.
근데 웃기는 포인트는, 정작 거래대금의 60%가 외국인하고 기관 형님들이라는 사실이죠.
정작 ‘큰손 투자자’들한테는 규제가 적용되지 않는 상황이라, 반쪽짜리 대책이란 비판이 나오고 있습니다.
금융위에 따르면, 이번 규제로 단일종목 레버리지ETF의 시가총액이 절반 이하로 줄어들어 안정될 거라는데..
언제나 그랬듯, 외국인은 자유롭게 치고 빠지는 대한민국의 기울어진 운동장을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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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 2배 밖에 안되는 레버리지 상품인데 왜 이렇게 호들갑을 떠는지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 영상을 참고해 보세요.
레버리지 ETF 투자는 해외선물 거래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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