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머니투데이’ 기사에서 “부자 되는 법 1위가 주식투자” 라는 내용이 있었는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미 수억원의 시드머니가 있었던 사람이라면 한 발 빠르게 코스피 들어가서 ‘안전빵’으로 소소한 부자가 됐을 수도 있겠지만… 월봉 3-4백 만원으로 간간히 먹고 사는 2030 개미들에게는 조금 비현실적인 이야기처럼 들리긴 하네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관련 동영상을 쇼츠를 만들어보았으니 ‘구독과 댓글’ 부탁합니다. 여러분의 성원이 있어야 저희 《개미FX》의 유튜브 채널이 점점 더 좋은 퀄리티로 발전해나갈 수 있으니까요.
‘구독과 댓글’ 둘 다 귀찮으신 분들은… 아래 쇼츠 보시다가 핸드폰 화면을 ‘두번 빠르게 터치’하면 복받으실 겁니다~ $€┏( ^o^)┛¥£ (컴퓨터 화면 말고, 반드시 모바일로)
대한민국의 부동산 불패 신화는 끝났다?
여러분, 대한민국의 ‘부동산 불패 신화’가 드디어 깨지는 걸까요?
머니투데이의 설문 조사에 따르면, 부자 되는 법 1위가 이제는 ‘주식투자’라고 하네요.
전체 응답자의 27.8%, 특히 20대는 무려 37.5%가 ‘주식투자’를 골랐답니다.
작년에는 약 10%였던 이 수치가 코스피 ‘떡상’에 힘입어 1년 만에 3배로 점프한 거죠.
게다가, ‘암호화폐’라고 대답한 비율도 20대에서는 7.7%로, 다른 세대보다 월등히 높았습니다.
신규 코인 투자자 10명 중 6명이, 2030 청년이라는 말이 새삼 와 닿는 대목이네요.
근데 문제는, 2030세대의 대부분이 투자 판단의 기준을 ‘유튜브 또는 지인’이라고 답변한 점입니다.
피같은 종잣돈의 항로를, 알고리즘이 띄워준 ‘추천 영상’에 맡긴다는 건 조금 소름돋는 답변이네요.
‘전문 서적이나 금융 사이트의 정보를 보며 학습한다’라는 답변은 왜 거의 없는 건지 걱정입니다.
위험한 투자정보는 늘, 차트를 근거 없이 그럴듯하게 읽어주는 사람의 입에서 나온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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