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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고가 갱신 비트코인, 또한번 떡상!

비크코인-새해인사

안녕하세요~ 마진거래 소액 재테크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다들 설 연휴 즐겁게 보내고 계신지요? 음력이긴 하지만, 오늘이  2021년 첫날이니 다시 한 번 인사드려 봅니다.

참고로, 옆나라 일본은 설 명절을 ‘신정’(양력)으로 세기 때문에 오늘은 평일이구요, 당연히 토쿄 외한시장도 정상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지난 주부터, 서버 이동을 핑계로 1주 정도 리딩을 쉬었었는데요, 다시 한 번 트레이딩 마인드를 가다듬고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암호화폐에 떡칠하는 세력들

최근 달러엔, 유로달러 등 외환종목들이  종잡을 수 없는 시세 흐름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암호화폐의 대장주 ‘비트코인’이 연일 최고가를 갱신하고 있다.

어제 비트코인 가격은 이날 개당 48,700달러 부근까지 치솟으며 역대 최고가를 갈아 치웠다. 이더리움 역시 최고가 수준인 1800달러대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몇몇 인기 코인 종목들의 강세가 두드러지고 있는 상황이다.

2007년 뉴욕은행과 멜론 파이낸셜이 합병해 탄생한 대형 금융회사를 모체로 둔 미국의  ‘BNY멜론 은행’이 암호화폐의 보유와 이전, 발행 업무를 개시하기로 발표한 것이 호재로 작용했다.

작년에는 ‘페이팔’ 관련 호개가 있긴 했지만, 금융 선진국의 정통 은행에서 비트코인과 같은 암호화폐를 주요 자산으로 취급하고 거래에 나서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여전히 선진국들의 주류 금융권에서는 암호화폐를 ‘자산’으로 보기도 어렵다는 시각이 우세를 점하고 있긴 하나, 그 배후에서는 이러한 큰손 기업들이 막강한 자금력으로 비트코인 시세를 떠바치고 있는 것이다.

‘비자카드’와 함계 세계 신용카드 업계의 양대산맥 중 하나인 ‘마스터카드’가 얼마 전에 ‘암호화폐 지원방안’을 발표한 것도 ‘비크코인 떡상’의 원인 중 하나다.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19:30 러시아 정책금리

FX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없음
《매수》 추천 : 달러-엔,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유로-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