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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리딩> 달러-엔 단기 전망 (연말연휴 버전)

연말-환율전망-달러원-엔화

안녕하세요~ 소액 재테크 <개미FX>의 마진PD입니다.

월요일의 달러엔 추천가는 ‘109.30 매수’였는데요, 아슬아슬하게 진입하지 못한 채, 지루한 시세가 이어지다가… 오늘 아침에는 예상대로 109.60 부근까지 상승하는  흐름이 나오고 있습니다.

호가창을 보면, 여전히 상단이 무거워 보이기는 하지만, 109.75에 있는 대량의 손절 물량이 기관 투자자들의 타켓이 되어있을 테니, 조만간에 이 수준을 상방으로 뜷고 110엔 진입을 시도할 것으로 여겨집니다.

게다가, 이번 주말부터 일본의 연말연시 연휴가 시작되면, 해외 여행자들이 엔화를 팔고 달러를 구입하게 되므로, 강달러 현상이 더욱 불거질 가능성도 있습니다.

환율전망 및 외환시장 분석

크리스마스 연휴를 앞두고 유동성 더욱 낮아지면서 109.30-109.50의 좁은 박스권에서 움직이던 달러엔 환율시세가 오늘 오전부터 또다시 상승 국면에 접어들기 시작했다.

미국, 일본은 물론 중국의 주가 지수까지 상승세를 보이면서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률이 1.90%대를 유지하면서 견조함을 유지하고 있는 덕분에 ‘강달러’ 쪽으로 기울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오늘도 박싱 데이(Boxing Day)로 일본과 미국을 제외한 대부분의 해외 시장이 휴장으로 유동성 저하는 계속될 전망이다.

단, 26일 만기의 뉴욕옵션 가격이 109.50이고, 27일에도 109.65의 옵션물량이 대기하고 있으므로, 만기 시점까지는 이 가격대를 의식하면서 시세가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

동절기는 한국시각 밤 12시, 하절기(미국의 섬머타임 기간) 는 밤 11시가 옵션 만기 시점이다. 따라서 옵션 행사 권리를 판매한 세력과 구입한 세력이, 만기 시각에 도달하기 전에 해당 가격(환율)을 사이에 두고 공방전을 벌이는 일이 자주 일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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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엔과 호주달러-엔화는 ‘매수’ 우선.

유로-달러와 파운드-엔화는 ‘매도’ 우선 전략으로 대응해 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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