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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운드-달러 환율시세 전망, 유럽을 떠난 영국 경제의 몰락 드디어 현실화?

파운드화-차트분석

안녕하세요~ 소액 재테크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오늘은 오래간만에 파운드-달러 전망을 해보겠습니다.
지난 달 말부터 파운드-달러 환율 시세에서는 약 3주간에 걸친 상승장이 이어졌었는데요, 지난 주 있었던 세 번에 걸친 일봉 차트 전고점 돌파 실패 이후로는 추가 상승에 제동이 걸리고 있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다음 주에는 영국 중앙은행 금융정책위원회(MPC = Monetary Policy Committee)가 금리 인상을 단행할 것이라고 예상되는 가운데, 어제는 또다시 1.3830달러까지 오르면서 일봉 차트 전고점 (1.3913) 돌파 시도가 한번 더 나타났습니다.

그러나 뉴욕 시장에서 미국 경제지표가 양호하게 발표되면서 달러 매수가 우위를 점하는 타이밍에서 1.3758달러 부근까지 단번에 밀리는 약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이로서 지난 주 이후 네 번이나 1.39달러대 진입 시도에 실패한 셈인데요, 이번 주에도 상황이 호전되지 않는다면 다음 주 이후에는 파운드-달러 환율 시세가 급락할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특히 어제 일봉 차트에서 출현한 꼬리형(유성형) 캔들만 봐도 상승 여력이 많이 부족하다는 사실을 단번에 알 수 있습니다.

게다가 영국 중앙은행 금융정책위원회(MPC)의 금리 인상 계획은 이미 현재 환율시세에 선반영 되어있기 때문에 더이상 ‘호재’로 작용하기도 어려운 상황입니다.

브렉시트(EU탈퇴) 에 코로나 사태까지 겹치면서 외국인들이 대거 본국으로 귀향하면서 현재 영국에서는 심각한 노동력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실시간으로 진행 중인 인플레이션까지 더해져서 내년 이후 영국 경제가 치명적인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는데요, 역시나 파운드화의 가치가 강세로 돌아서기는 힘들어 보이네요.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대영제국, 유럽의 우등생에서 한낱 대륙의 변방국으로 전락할 가능성조차 대두되고 있는 만큼, 파운드-달러의 환율 변동은 외환시장 투자자들의 귀추가 주목되는 부분입니다.

개인적으로 전망해 보자면…

만에 하나 위 예상대로 파달이의 하락이 본격화 될 경우, 주봉 차트 전저점인 1.3412부근까지는 어렵지 않게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여겨집니다.

ScreenClip 4

그리고 이 수준마저 지지선 역할을 해내지 못하고 무너진다면, 코로나19 팬데믹 발생 직후의 최악의 상황(지난해 3월)으로 돌아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망해 봅니다.


*추천가 리딩 종목은 기본적으로 메이저 통화쌍 4종목 (유로-달러/ 달러-엔/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이지만, 시장 상황에 따라서는 금, 오일, 비트코인, 주가지수 전망으로 대체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 멘탈관리가 안 되면  자금관리도 안 되니, 아무리 훌륭한 매매기법을 알고 있어도 말짱 허께비 도루묵입니다! 소중한 종잣돈을 ‘순간의 욕망’으로 날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투자(매매)는 자기책임 하에 신중하게 시도하세요.

FX 무료리딩 추천가(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211027

《매도》 추천 : 유로-달러
《매수》 추천 : 달러-엔, 호주달러-미국달러, 파운드-달러

달러-엔화

【USD/JPY】 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13.850
익절가: 114.250
손절가: 113.600


예상 레인지
113.850–114.300
유로-달러화

【EUR/USD】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16250
익절가: 1.15750
손절가: 1.16500


예상 레인지
1.15650–1.16300
파운드-달러

【GBP/USD】 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3740
익절가: 1.3800
손절가: 1.3730


예상 레인지
1.3700–1.3850
호주달러-달러

【AUD/USD】 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0.7500
익절가: 0.7540
손절가: 0.7470


예상 레인지
0.7450–0.75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