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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코로나19 규제 완화로 파운드화 폭등! 다음 타겟 1.4237이 변곡점

파운드화-환율-영국코로나19

안녕하세요~ 소액 재테크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지난 금요일은 네이버 밴드를 통해 ‘유로-달러’ 추천가 변경을 공지했는데요, 참고하시고 수익 창출에 성공하셨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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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원전용 메이저 통화쌍 4종목 (유로-달러/ 달러-엔/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의 리딩 추천가는 본 게시글 하단을 확인하세요.

파운드화는 강세, 유로화는 보합세

어제 외환시장은 파운드 관련 종목의 약진이 눈의 띈 하루였다. ‘파운드-달러’ 환율시세는 1.4158달러까지 상승하며 2월 25일이래 최고치를 기록했고, 파운드-엔화 역시 154.03에서 고점을 찍으며 2018년 2월의 고점을 경신했다.

유로화 대비 환율 또한 한때 0.8588파운드까지 상승하며 지난 4월 7일 이후 고점 갱신에 성공했다.

영국 정부가 초등학교에서의 마스크 착용 권고와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등을 오는 17일부터 완화한다고 발표한 것이 파운드화 상승의 결정적 요인있었다.

영국 경제가 코로나 사태 이후 정상화를 향해 순조롭게 회복되고 있다는 점이 대외적으로 공표된 셈인데, 이로써 드디어 일봉차트와 주봉차트의 전고점인 1.4237 돌파가 사정권 안에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유로-달러’ 환율시세는 지난 금요일의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채 반락세로 돌아섰다.
오늘밤 만기를 맞이하는 옵션물량이 1.2100과 1.2125에 대량으로 출회되어 있었던 이유로 추가적 상승에 제한이 걸린 것이다.

게다가 1.2100은 내일 모래 13일에도 적지않은 옵션물량이 판매된 가격대이기 때문에 당분간 유달 환율은 보합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단, 오늘 밤부터는 바이든 행정부의 자금조달 일환으로써 사상 최대 규모의 미국 장기국채 정례 입찰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이 분분이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도 있다.

만약, 입찰이 예상보다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에는‘ 강달러 약유로’ 현상이 재현될 수 있기 때문이다.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최고등급은 발표 예정 없음

FX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유로-달러
《매수》 추천 :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달러-엔

달러-엔화
【USD/JPY】 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08.600
익절가: 108.980
손절가: 108.400


예상 레인지
108.550–109.050
유로-달러화

【EUR/USD】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21450
익절가: 1.20900
손절가: 1.21800


예상 레인지
1.20900–1.21800
파운드-달러

【GBP/USD】 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4080
익절가: 1.4140
손절가: 1.4040


예상 레인지
1.4000–1.4140
호주달러-달러

【AUD/USD】 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0.7810
익절가: 0.7860
손절가: 0.7780


예상 레인지
0.7800–0.7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