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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리딩] 파운드-달러, 주말까지는 혼조세에 요주의!

파달-혼조세

안녕하세요~ 소액 재테크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어제는 포스팅 제목에서도 과감하게 예상한 대로 파운드-달러가 깔끔하게 진입과 익절에 성공하면서 약 80핍의 수익을 안전하게 올릴 수 있었습니다.

유달에서 약간의 손실이 나고, 호달달에서 진입이 불발되면서 아쉽긴 했지만 다행히도 파달이가 제 역할을 해줬네요~

*본 포스팅에서 트레이딩 실적 리뷰 (거래 복기) 대상은 다음 4종목. 「유로-달러/ 달러-엔/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역시나 「파운드-달러」는 하락각!

어제 뉴욕 시장에서는 J&J (존슨앤드존슨) 외 몇몇 제약회사들이 코로나19 백신임상실험을 중지했다는 뉴스가 전해지면 미국 3대 증시가 동반 하락하면 달러엔은 견조세를 보였다.

반면 유로달러는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가 예상치보다 훨씬 안 좋게 1.17304까지 하락하는 국면이 있었다.

파운드역시 영국과 유로존의 FTA 교섭이 또다시 난항을 격고있다는 뉴스가 나오면서 1.29204까지 하락했다.
바르니에 유럽연합(EU) 브렉시트(Brexit) 협상 수석대표가 다음과 같이 발언한 것이 그 배경이었다.

지금까지의 협상에서 최종 마무리 작업에 들어갈 수준의 충분한 진전은 없었다.

게다가 영국의 총리보도관도 다음과 같은 발언으로 응수하면서 재차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것이다. (물론 예상된 갈등이었지만)

영국은 노딜 브렉시트 (합의 없는 이탈) 를 준비할 의지를 갖고있으며, 그에 대한 두려움은 없다.

그외 각계 전문가들 역시 사전 예상 대로 최종 기한인 15일 전에 합의에 도달할 가능성은 매우 낮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상황이다.

 

영국은 현재, 1월31일 유럽연합(EU)을 탈퇴한 후 11개월의 조정 이행 기간을 통해 EU와 장래관계 및 브렉시트 합의문 세부사안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내일 10월15일 EU와의 마지막 정상회의를 앞두고 9월29일부터 마지막 협상인 9차 협상을 진행 중이며, 올해 12월31일에는 최종적으로 유로존을 이탈하게 된다.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최고등급은 발표 예정 없음

FX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파운드-달러, 달러-엔, 호주달러-미국달러, 유로-달러
  《매수》 추천 :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