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오프라인 세미나 개최안내

【파운드-달러】에서 연일 ‘혼조세’가 이어지고 있는 이유

파운드달러-혼조세이유

안녕하세요~ 소액 재테크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지난 금요일 달러-엔에서는 약 14핍의 손실이 발생했습니다만… 다행히도 파달이가 깔금하게 임무 수행을 완수하면서 ‘66핍’의 수익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호달은 아쉽게 진입 불발)

*본 포스팅에서 트레이딩 실적 리뷰 (거래 복기) 대상은 다음 4종목. 「유로-달러/ 달러-엔/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영국 브렉시트 전환기간 만료까지 약 3주!

지난 주 금요일은 미국의 고용지표 통계가 각 부분에서 엇갈리게 나오면서 외환시장에도 그다지 큰 영향을 미치지는 못했다.

비농업부문 취업종사자 (NFP) 는 예상치 469,000명의 절반 수준으로 악화되었지만, 실업률은 예상치 6.8%가 6.7%로 소폭 개선되었고, 평균 시급도 +0.1%에서 +0.3%로 증가했다.

미국 대통령 선거가 끝나면서 임시 고용직이 일자리가 없어진 탓에 NFP는 감소했지만, 그 대신 저임금 일자리가 줄어든 덕분에 시간당 평균 임금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NFP 발표 직후 ‘달러-엔’ 환율시세는 104.00 부근에서 103.80대로 내려가긴 했으나, 그 외 지표가 예상치보다 양호하게 나왔고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0.9842% 수준까지 오르면서 견조세를 유지할 수 있었다.

자정 넘어서는 104.24까지 오르면서 일중 최고가를 찍고 결룩 104.20으로 뉴욕장을 마감했다.

한편, 파운드화는 예상 대로 혼조세가 이어졌다.

뉴욕장 초반 부터 팽이형 캔들이 계속되면서 종잡을 수 없는 움직임을 보였는데… 폐장 직전에는 1시간 캔들봉 차트 서포트라인이 무너지면서 현재까지 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연일 영국과 EU 측의 무역 협상을 둘러싼 주요 인사들의 발언이 교차하면서 파운드-달러 환율 종목에서는 이 같은 혼란이 일어나고 있는 셈이다.

즉, 유럽연합(EU)과 영국이 브렉시트 이후 미래관계를 결정하기 위한 최종 담판을 이어가고 있기는 하지만, 양측의 의견이 팽팽히 맞서며 대립각이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올해 1월 31일 EU를 공식 탈퇴한 영국은, 전환기간인 올해 말까지 유럽연합 측과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면 내년 1월 1일부터는 EU와의 독자적인 교역은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다른 지역의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WTO 체제를 적용받게 되므로 혼란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물론 파운드화 관련 종목에 있어서는 ‘악재’료 작용)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최고등급은 발표 예정 없음

FX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달러-엔, 파운드-달러
  《매수》 추천 : 유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달러-엔화
【USD/JPY】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04.350
익절가: 103.800
손절가: 104.800


예상 레인지
103.700–104.500
유로-달러화

【EUR/USD】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20800
익절가: 1.21600
손절가: 1.20500


예상 레인지
1.20750–1.21650
파운드-달러

【GBP/USD】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3420
익절가: 1.3340
손절가: 1.3470


예상 레인지
1.3340–1.3470
호주달러-달러

【AUD/USD】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0.7390
익절가: 0.7440
손절가: 0.7360


예상 레인지
0.7360–0.7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