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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 무료리딩] 파운드-달러, 파운드 엔 시세… 구경만 해도 꿀잼

펀터멘탈-차트분석

안녕하세요~ 비트코인 잡는 <개미FX>의 마진PD입니다.

요즘에는 또다시 영국의 ‘브렉시트’ (EU 탈퇴) 관련 문제가 부각 되면서 파운드-달러, 파운드 엔 등의 통화가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떤 통화쌍을 거래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변동성을 좋아하시는 리스크테이커 성향의 개미님들 중에는 파운드화를 막무가내로 사랑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 갠적으로는 몇 번이나 당한 적이 있기에 그려러니 하고 손가락만 빨고 있는 상황입니다. (≧ω≦)

어제 시황 및 오늘의 매매 전략

최근, ‘살인통화’ 파운드 관련 통화쌍의 변동성이 또다시 미친 송아지처럼 거세지고 있다. 어제 역시, 유럽 개장 직후, 129.90 수준이었던 파운드-엔화의 시세는 자정을 넘기기도 전에 132.165까지 폭등했는데, 9월 3일의 저점 126.675부터 보자면 무려 5.5% 나 상승한 레벨이다.

영국 하원이 유럽연합(EU)에 ‘브렉시트’ (EU 탈퇴) 3개월 추가 연기를 요청하도록 하는 법안을 가결하긴 지만, EU가 이를 승인하지 않을 수도 있는 현 상황에서 이 같은 폭등은 무었을 의미하는 것일까? 그냥 싼 맛에 사고픈 투기세력 때문?

개인적으로는 ‘백스톱’ 조항 수정안이 안 나오면 추가 연기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했기에 이 정도의 반등은 예상하지 못했으나, 역시 파운드화의 파괴력은 무시할 수 없었다.

오는 10월 31일로 예정된 브렉시트 시한을 연장하려면 영국을 제외한 27개국 EU 소속 정상들이 만장일치로 동의해야만 하는데, 객관적으로 봐도 그 가능성은 그리 높지 않기 때문이다.

단, 그동안 쌓여왔던 파운드-엔 (또는 파운드-달러) 의 매도 포지션의 매도 물량이 매수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던 탓에, 아직도 상단에는 기존 매도 세력들의 손절 물량이 많이 남아있을 것으로 추측된다.

다시 말해 , 단기적으로는 상승의 여지가 좀 더 남아 있으므로, ‘눌림목’을 찾아 매수로 대응해 볼 것을 추천한다. 한편, 어젯밤 달러-엔 시세는 ‘미국 ADP 고용 통계’가 양호하게 발표되면 107.23까지 상승했다.

참고로 어제 오전, <개미FX>의 밴드 계정에서는 호가창 정보를 올리면서 , “106.70이 돌파되면 107엔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언급했었는데, 그대로 적중하는 걸 보니  역시나 수급물량 데이터는 무시할 수 없는 최우선 정보라고 생각한다.

앞으로 몇시간 동안은 107엔을 사이에 두고 매수매도 양세력이 기싸움을 할 것으로 예상되나, 오늘밤은 미국 고용지표 통계 발표일이므로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 자금관리에는 세심의 주의를 기울이도록 하자.

FX마진 추천가 리딩 (달러, 유로, 파운드, 호주달러, 엔화)

파운드-엔화는 관망으로 대기, 유로-달러는 되돌림 매도, 오세아니아 통화쌍은 되돌림 매도 우선 전략을 추천한다.

달러-엔화
<USD/JPY> 추천 전략
매수
진입시 환율: 106.850
익절매 가격: 107.200
손절매 가격: 106.500

예상 레인지
106.650–107.250
유로-달러화
<EUR/USD> 추천 전략
매도
진입시 환율: 1.10700
익절매 가격: 1.10000
손절매 가격: 1.11000

예상 레인지
1.10000–1.10800
파운드-엔화
<GBP/JPY> 추천 전략
관망
진입시 환율: 000.000
익절매 가격: 000.000
손절매 가격: 000.000

예상 레인지
000.000–000.000
호주 달러-엔화
<AUD/JPY> 추천 전략
매수
진입시 환율: 72.400
익절매 가격: 73.100
손절매 가격: 72.100

예상 레인지
72.300–7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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