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오프라인 세미나 개최안내

전세계 트레이더 (투자자) 들의 심리가 농축된 ‘캔들봉 차트’의 신뢰도

'캔들차트'

안녕하세요~ 소액 재테크 <개미FX> 관리인 마진PD입니다. 

코로나 19 사태로 인한 세계 금융시장의 출렁임 덕에, 비교적 신사적이고 얌전한 통화쌍인 달러-엔과 유로-달러조차 연일 요동을 치고 있네요.

하지만, 시세가 반전할 때 나타나는 캔들봉의 특징은 그 어떤 상황에서든 공통적인 부분이 있으니, 중장기 거래를 하시는 분들은 특히나 캔들분석을 열심히 공부하셔야 합니다.

캔들봉 하나 하나에는 트레이더들의 심리가 농축되어 있고, 시간축이 길면 길수록 그 정확도는 높아지는 법이니까요.

(1분봉보다 일봉, 주봉, 월봉 차트의 적중률이 높다는 뜻)

참고로, 지난주부터 달러-엔화 환율시세가 반락하기 시작했는데요, 이 시기에도 역시나 하락 반전을 암시하는 교수형 캔들이 출현했었죠. 그것도 3개 연속으로요. (1시간봉 차트)

게다가, 상승하던 가격이 전고점 (112.06) 수준에서 저항을 받고 있는 상황이었고, 보조지표에서도 ‘피벗’ 먼스리 라인 등이 상승을 압박하고 있던 찰나였기에, 이러한 캔들봉의 반전신호는 더욱 그 신뢰도가 높아지는 것이죠.

비슷한 모양의 캔들이 복수로 이어질 때는, 그 캔들이 암시하는 징조가 실제로 나타날 확률이 더욱 높아집니다.

어제 외환시장과 금시세 전망

외환시장을 포함한, 세계 금융시장의 확대된 변동성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지난 금요일 달러-엔화 환율시세 역시 아시아 시장 오전에 기록한 고점 109.69에서 뉴욕장 중반에는 107.87까지 크게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유로-달러 또한 종잡을 수 없는 혼조세는 마찬가지였다.

1.11엔 대 후반 까지 급반등하던 시세가 오후 10시 반에는 1.0954까지 떨어지면서 목요일의 저점을 갱신할 것처럼 보이더니…
이번에도 무시무시한 쇼트커버링이 작렬하면서 1.1148까지 솟아올랐다.

이런 혼조세가 빈번하게 나타낼 때는 평소보다 레버리지를 최소한 반 이하로 줄이고, 단타거래라 할지라도, 시간봉, 일봉 차트 등을 반드시 확인하며 전체적인 흐름을 확인한 후에 매매에 임하는 자세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FX마진 추천가 리딩 (달러-엔 외 7통화)

달러-엔화 , 호주달러-엔화, 뉴질랜드달러-엔화, 유로-엔화, 호주달러-미국달러, 유로-달러, 파운드-달러 모두 <관망>.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여전히 세계 금융시장이 출렁이고 있는 이유로, 당분간은 관망 기법으로 대응해 볼 생각이다.

달러-엔화
추천 전략
관망
진입가: —
익절가: —
손절가: —


예상 레인지
유로-달러화
추천 전략
관망
진입가: —
익절가: —
손절가: —


예상 레인지
유로-엔화
추천 전략
관망
진입가: —
익절가: —
손절가: —


예상 레인지
파운드-엔화
추천 전략
관망
진입가: —
익절가: —
손절가: —


예상 레인지
호주달러-엔화
추천 전략
관망
진입가: —
익절가: —
손절가: —


예상 레인지
뉴질랜드달러-엔화
추천 전략
관망
진입가: —
익절가: —
손절가: —


예상 레인지
파운드-달러
추천 전략
관망
진입가: —
익절가: —
손절가: —


예상 레인지
호주달러-미국달러
추천 전략
관망
진입가: —
익절가: —
손절가: —


예상 레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