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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리딩]  ‘테이퍼링’ 발언 나올까? FOMC 관전 포인트 정리

테이퍼링-fomc-미국기준금리

안녕하세요~ 소액 재테크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오늘 밤 자정 넘어 새벽에 발표되는 미국의 FOMC (Federal Open Market Committee)는 ‘고용 통계 지표’와 함께 세계 금융시장의 ‘2대 이벤트’로 자리잡은지 오래입니다.

FOMC에서는 미국의 기준금리는 물론, 통화(유통화폐) 정책이 결정되고 발표되는 만큼 언제나 시장의 큰 관심을 받기 마련인데요, 1년에 8번만 개최되는지라 일정을 파악하기가 번거로운 이벤트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개최되는 요일과 시간과 ‘목요일 오전 3시’로 항상 정해져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 회원전용 메이저 통화쌍 4종목 (유로-달러/ 달러-엔/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의 리딩 추천가는 본 게시글 하단을 확인하세요.

인플레이션(물가상승) 관련 발언에 주목

어제는 FOMC (연방공개시장위원회) 를 하루 앞두고 대부분의 종목에서 예상대로 관망세가 나타났다.

미국과 유럽연합(EU)이 항공기 보조금 분쟁 문제에 합의했다는 뉴스도 금융시장 안정화에 약각의 도움이 되었다.

FOMC 결과는 한국 시각으로 오늘 새벽, 즉 17일 오전 3시에 발표되며, 3시 30분에는 파월 의장의 정례 기자회견이 예정돼 있다.

테이퍼링 관련 이슈가 부상하고 있는 시기이기에 여느 때보다 관심이 쏠리고 있는 상황인데, 일단 기준금리는 0.00~0.25%로 ‘동결’이 예상되고 있다.

최근의 인플레이션(물가상승)에 대해서는 일시적인 현상이라는 견해가 나올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무엇보다 주목이 쏠리고 있는 ‘테이퍼링’(양적완화의 단계적 축소) 관련 논의에 대해서는, 보류될 것이라는 견해가 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만큼 예상밖의 결과가 나올 경우 환율 급등락을 피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이번에는 FOMC 회원들이 직접 발표하는 경제·금리 전망도 예정되어 있기에, 기존의 예상보다 빠른 금리인상 시기가 발표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현재는, ‘2023년 말까지 동결’에서 ‘2023년 말까지 1회의 금리 인상’으로 기존의 정책이 변경될 것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21년도의 물가상승률 역시 ‘상향수정’이 확실시 되고있는 현상황에서, 내년 내후년에 대한 발언이 어떻게 나올지가 관심이 쏠리는 대목이다.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21:30 미국 건축승인건수
27:00 미국 기준금리
27:30 FOMC  기자회견

FX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유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매수》 추천 : 달러-엔, 파러-엔운드-달러

달러-엔화
【USD/JPY】 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09.900
익절가: 110.200
손절가: 109.600


예상 레인지
109.800–110.300
유로-달러화

【EUR/USD】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21550
익절가: 1.20950
손절가: 1.21850


예상 레인지
1.20600–1.21600
파운드-달러

【GBP/USD】 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4060
익절가: 1.4120
손절가: 1.4000


예상 레인지
1.4020–1.4200
호주달러-달러

【AUD/USD】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0.7710
익절가: 0.7640
손절가: 0.7770


예상 레인지
0.7600–0.7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