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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리딩] 코로나19로 외환, 주식, 채권시장의 연동성이 약해질 때는…

코로나시세

안녕하세요~ 외환거래 고급정보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지난 금요일도 모든 리딩 종목에서 기본적인 시세감은 적중했는데요, 주종목인 유로-달러와 달러-엔는 진입에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파운드화 관련 통화쌍 (파운드-엔화, 파운드-달러) 에서는 포지션 구축에 핀포인트로 성공하면서 약 150핍의 수익을 안전하게 올릴 수 있었습니다. 

주가하락, 채권금리 상승, 달러엔 횡보세

지난 금요일의 미국 고용통계 지표는 비농업부문 취업종사자 (NFP) 는 137. 1만 명으로 예상치 (140만 명) 보다 적었다

그러나 「실업률」과 「시간당평균 소득」은 예상치보다 양호하게 나오면서 「달러-엔」 환율시세는 견조세를 유지했다.

발표직후, 또다시 106엔 중반까지 오르는 국면이 있었으나 전 고점인 106.55 돌파에는 실패하고 현재는 강보합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뉴욕증시는 미국 연휴 전 포지션 정리 심리가 우세를 보이면서 다우지수는 전일대비 -159.42달러로 마감되었다. (오늘은 미국 노동절 공휴일)

코로나19 사태에 대한 우려가 또다시 심화되면서 미국 주식시장이 하락 조정세로 접어들었음에도, 그동안의 예상치 못한 주가 상승폭이 워낙 컸던 탓에, 이번 하락세는 금융시장의 「리스크 오프」 (위험회피) 분위기로 이어지지 않았다.

초심자용 정보

「위험자산」인 주식의 가격이 하락하는 상황은 보통 「리스크오프」 분위기일 때 발생하며, 이럴 때는 안전자산인 미국채 가격은 로르게 마련인데 금요일에는 반대로 채권 가격이 떨어진 것이다.

*채권가격 하락은 채권금리 (수익률) 상승을 의미

여타 금융시장이 이런 상황이기에 외환시장 (달러엔, 유로달러 등) 역시 갈피를 못잡고, 박스권 내에서 우왕좌왕 미니 혼조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인데, 지난 글에서 언급한 「불안정한 시세」란 바로 이런 상황을 일컫는다.

이런 시세에는, 애매한 가격대에 들어가는 섣부른 진입은 삼가고, 박스권 상하단까지 기다리면서 지지 또는 저항을 확인하는 습관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요주의 등급은 발표 예정 없음

FX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달러-엔, 파운드-엔화

  《매수》 추천 : 유로-달러, 호주달러-엔화

 

달러-엔화

【USD/JPY】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06.350
익절가: 105.750
손절가: 105.800


예상 레인지
105.750–106.550
유로-달러화

【EUR/USD】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18000
익절가: 1.18800
손절가: 1.17500


예상 레인지
1.17950–1.18750
파운드-엔화

【GBP/JPY】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41.000
익절가: 140.000
손절가: 139.600


예상 레인지
140.200–141.300
호주달러-엔화

【AUD/JPY】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77.000
익절가: 77.800
손절가: 76.650


예상 레인지
76.900– 77.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