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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전망」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코로나19) 팬데믹 우려에 몸사리는 외환시장

신종-코로나19-바이러스-확진자

안녕하세요~ 소액 재테크 <개미FX> 관리인 마진PD입니다.

어제는 <호주달러-미국달러>와 <파운드-달러>모두 기본적인 전략 자체가 빗나가면서 각각 50핍과 25핍의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욕심을 부려서 호달엔, 파운드엔과 다른 방향으로 진입했던 것이 화근이었습니다. (×_×)

실패는 잽싸게 인정 & 반성하고, 좀 더 신중하게 진행하도록 해야겠습니다.

환율전망 & 금융지식

어제 밤 자정을 앞두고 뉴욕시장에서는 다우지수가 한때 460달러 넘게 상승하면서 달러-엔화 환율시세도 110.70까지 회복하는 국면이 있었다.

그러나 곧바로 이익확정 매도에 짓밟히면서 새벽 3시반 경에는 또다시 110.17까지 하락하고 말았다.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에 이어 식품의약국(FDA)에서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코로나19) 이 ‘팬데믹‘이 될 것이라는 성명을 발표하면서 세계 금융시장도 바짝 긴장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발표 직후 다우지수는 190달러 이상 급락했다.

참고로 팬데믹( pandemic) 이란, ‘대유행’이란 뜻으로 보건업계에서 전문용어다.

어제는 ‘지구의 허파’ 아마존의 나라 브라질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오면서, 드디어 남미대륙을 포함한 모든 대륙에서 확산이 확인된 셈이다.


하지만 달러-엔화 시세는 이미 하락 조정이 마무리 단계라고 볼 수 있고, 일본에서도 코로나19 확진자가 늘러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에, 당분간 110엔이 완전히 무너지는 일은 없을 것으로 전망해 본다. 

FX마진 추천가 리딩 (달러-엔 외 7통화)

달러-엔화 , 유로-달러는 <매수>.

호주달러-엔화, 뉴질랜드달러-엔화, 유로-엔화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는 <매도> 우선 진입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