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뷰 거래 가능한 브로커 ‘밴티지’

추천 브로커와 비추 브로커(해외 증권사)를 17가지 항목으로 검증!

추천-브로커-비추천-브로커-차이점-검증-비교

안녕하세요~ 해외 마진거래 재태크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아시다시피 저희 사이트에서는 항시 대여섯개의 추천 브로커를 엄선하여 소개해드리고 있는데요, 3년이 지난 지금도 일부 신중한 독자님들은 여전히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시기도 합니다.

●●●●는 정말 쓸만한가요?
●●●●은 소문이 별로 안 좋던대 정말인지요?
●●●●를 추천하는 이유는 뭔가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저희 사이트의 강력 추천 브로커와 비추천 브로커의 결정적인 차이점에 대해서 정리해 놓을 테니, 부디 ‘비급 브로커’에서 거래하시며 손해 보시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参考 추천 브로커 일람《개미FX》

해외에서는 금융투자 거래를 중개하는 증권사나 선물사를 ‘브로커’라고 부르는데요, 한국어로 브로커라 하면 어감이 조금 안 좋기 때문에 저희 사이트에서는 가능한 한 둘 다 표시하고 있는 점 양해바랍니다.

참고로, ‘트레이드뷰’(Tradeview)나 제로마켓(ZERO Markets)처럼 회사 운영방침이나 고객 서포트가 나쁜 쪽으로 바뀌거나, 경영진의 비도덕적인 마인드가 뽀록나면서 추천 브로커에서 ‘비추 브로커’로 전락하는 경우도 가끔 있습니다.

따라서, 뭔가 의구심이 들 때는 실계좌 개설 전에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거나, 저희 고객센터로 문의하시길 바랍니다.

브로커 선택의 중요성

해외증권사 선택 수익창출 필수조건

아무리 투자 경험이 많고 거래 매매를 잘하는 트레이더라 해도 ‘양아치 브로커’하고 한 번이라도 잘못 엮이면 공든 탑이 한순간에 무너질 리스크가 있습니다.

저 역시 과거에는 모 브로커에 근무하는 한국인 직원의 업무(입출금 처리) 태만 탓에 1억 5천만 원이라는 거금을 날린 적이 있죠.

따라서, 초보 트레이더라면 일단 지명도가 없는 ‘듣보잡’ 브로커나 주위 평판이 안 좋은 비추천 브로커는 일단 피하셔야 합니다. 회사 자체는 멀쩡한 곳이라 하더라도 한국 시장 담당자가 사기꾼이거나 꼴통인 경우도 있으니 말이죠.

장기적인 수익 창출을 위해서는 아래 항목 중 하나라도 해당 되는 곳은 일단 피하고 보셔야 합니다.

  1. 입출금 속도가 평균 이하로 느린 곳 또는 과거에 입출금 오류가 반복되었던 곳.
  2. 한국인 담당자가 상주하지 않는 곳.
  3. 한국인 담당자가 있더라도, 답변이 느리거나 말이 잘 안 통하는 곳.
  4. 거래비용(스프레드 + 매매 수수료)이 업계 평균 이상으로 높은 곳.
  5. 스프레드가 업계 평균 이상으로 크게 벌어지는 곳.
  6. 스왑 포인트(금리차 이자 손익)가 눈에 띄게 불리한 곳.
  7. 거래 화면 상에서 주문 거부나 체결 지연이 자주 발생하는 곳.
  8. 서버가 일년에 한 번 이상 다운되는 곳.
  9. 공식 홈페이지나 블로그, SNS 등에 허위정보를 고의적으로 게시하는 곳.
  10. 약관 내용이 지나치게 이기적인 곳. (문제 발생시 자신들이 유리하도록)

‘비추천 브로커’의 정의

‘비추천 브로커’라 함은, 말 그대로 남한테 추천할 수 없는 수준의 마진거래 증권사를 말합니다.

때로는 ‘양아치 브로커’라는 표현을 쓰기도 하는데요, 그 중에는 논할 가치조차 없는 최악의 ‘노답’ 브로커가 있는가 하면, 위에서 말한 10가지 항목 중 특정 행위만 골라서 정기적으로 반복하는 곳도 있습니다.

저희 사이트에서는 이런 곳들을 합쳐서 ‘비추천 브로커’라고 부르고 있는 것이죠.^^

그래도 다행인 것은, 최근 5년 사이에 업계 내 선의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저질 브로커들이 하나 둘 도태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개인 투자자(개미 트레이더)들이 영리해지면서 기존의 수법들이 잘 안 먹히게 되었다는 것을 그들도 차츰 깨달아가고 있는 시점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런데 문제는, 유명한 브로커들 중에도 위와 같은 악질 행위를 비 정기적으로 교묘하게 일삼는 곳도 있다는 점입니다.

회사가 조직적으로 잘 안 들키게 양아치 짓을 하기 때문에, 초보자 트레이더들은 그러한 사실조차 모른 채 그러려니 하고 당하고만 있는 현실입니다.

추천 브로커의 기준

추천-브로커의기준

다시 말해, 저희 사이트에서 말하는 ‘비추천 브로커’의 범주에는 악질 브로커(양아치 브로커), 업계 평균 이하의 저질 브로커, 중상위 비급 브로커가 모두 포함됩니다.

저희 《개미FX》에서는 다음와 같은 기준으로 철저히 검증된 곳들만 소개하기 때문에, 위 10가지 항목(치명적 단점)에 해당되지 않더라도 특별한 장점이 없는 곳은 절대로 소개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 세계 최저 수준의 저렴한 거래 비용 (수수료 + 스프레드)
  • 세계 최고 수준의 스왑 포인트 (금리차 이자 수익금)
  • 업계 최고 수준의 종합 평점

종합 평점은, 다음 7가지 항목에 근거해서 판단하고 있습니다.

  1. 거래 비용
  2. 입출금 속도
  3. 혜택감 (보너스, 캐시백 등)
  4. 고객 서포트 품질
  5. 서버 안정성
  6. 거래 도구, 교육 정보
  7. 주위 평판, 입소문

즉, 압도적으로 저렴한 세계 최저 수준의 거래 비용이 아니라 하더라도, 종합적으로 볼 때 ‘업계 최상위 클라쓰’라고 인정되면 우량 브로커로서 추천해드리고 있는 것이죠.

《개미FX》가 말하는 ‘우량 브로커’

외환시장은 그 규모가 주식시장보다 수 백배나 크기 때문에, ‘포렉스 거래’(소매 외환거래)를 중심으로 중개하는 마진거래 브로커 업계 또한 엄청난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 범위로 보면, 어느 정도 이름이 알려진 곳만 해도 대략 100곳 정도 존재하는 데요, 그 중 그럭저럭 쓸만한 브로커는 30사 내외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중에는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지 않거나, 한국어 지원 자체가 안 되는 곳도 많기 때문에 그러한 브로커를 모두 제외하면 대략 20사 내외로 좁혀집니다.

그리고, 이를 또다시 위와 같은 조건에 맞춰서 걸러내면, 결국 10사 이내로 좁혀지게 됩니다.

저희 사이트에서 강추하는 우량 브로커 대여섯 곳이 바로 이러한 기준으로 엄선된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제가 돈을 많이 벌려면 더 많은 브로커들의 광고를 게재하고, 싫어도 좋은 척 하면서 독자님들께 추천할 수도 있겠죠.

하지만 인간의 뇌는 한 번에 들어오는 정보량이 7가지가 넘어가면 혼란스러워진다고 합니다.

게다가 저희 사이트의 모토는 ‘유용하고 혜택감 있는 정보’이기에, 무리해가면서 어중간한 비급 브로커들까지 소개할 마음은 없습니다.

초우량-추천브로커-증권사-조건

추천 브로커와 비추천 브로커 일람

이제 추천 브로커와 비추천 브로커의 차이점이 어느 정도 감이 오시나요? 왜 제가 비추천 브로커라고 공식적으로 안내를 드리는지 이해가 되시는지요?

이런 글을 이제서야 올리게 된 점이 조금은 송구스러울 따름입니다.

특정 브로커(해외 CFD 증권사)들의 이름을 정확히 공개해서는 안 된다는 견해도 있었지만, 독자님들의 편의와 국내 마진거래 업계의 선진화를 위해서는 저 같은 정보 제공자들이 소정의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본 포스팅에서 언급된 비추천 브로커임에도 불구하고 제가 모를 법한 세계 최고의 서비스가 있다면 언제든지 카톡으로 연락해 주세요.

그 즉시 아래 리스트에서 삭제해 드릴 테니, 이의가 있으신 분들은 근거 자료와 함께 언제든 연락바랍니다.

브로커의 공식 사이트 하단에 ‘세인트빈센트 그레나딘’이나 ‘세이셀 공화국’ 금융당국의 규제를 받고 있다고 명시하고 있거나 그 외의 금융당국 인허가 정보가 기재되어 있지 않은 곳은 해외 현지에서도 불법 무인가 업체이니 주의하세요! (세인트빈센트나 쉐이셀의 금융당국은 FX 마진거래를 관리감독하지 않습니다)

비추천 브로커 일람

ZERO Markets (제로마켓)
22년 8월 이후, 강제청산비율 오류, 입출금 오류, 출금거부 등의 사고 및 트러블이 연달아 발생. 현재는 라이선스도 없고 ‘넷텔러’ 이용도 안 되며 출금 수수료까지 부과함. 한국어 고객센터 규모만 키워서 국내 시장을 날로 먹으려는 전형적인 케이스.

LAND-PRIME (랜드 프라임) *구 LAND-FX
약 15년 전 한국인이 설립한 브로커 중에는 유일하게 글로벌 진출에 성공한 사례. 같은 동족으로서 자부심을 갖고 웬만하면 편을 들어 주고 싶지만… 안습적인 행태가 근 5년간 개선되고 있지 않는 상황.

FBS (에프비에스)
한국인 직원도 없을 뿐더러, ‘꼼수성 입금 보너스 혜택’으로 과대 광고를 자주 함.

INFINOX (인피녹스)
제로마켓, 두푸라임, ATFX 등과 더불어 국내 시장에서 초 공격적인 다단계 마케팅 전략으로 대박 터친 업체. 그러나… 아니나 다를까 23년 후반부터는 하이 마크업의 휴유증이 나오기 시작하고 있는 상황. 윤리 의식이 매우 부족한 경영진 마인드로 보아, 지금의 위세는 오래가야 앞으로 3년 정도로 예상됨.

ironfx (아이런/ 아이언 에프엑스)
과거 수 차례에 걸친 출금거부 행위 탓에 자멸하여 현재는 거의 망해가는 곳. 주위의 평판도 매우 안 좋음. 글로벌 우량 브로커에서 신뢰도 최하위권으로 추락한 최초의 케이스.

Tradeview (트레이드뷰)
일본 시장에서는 성공했으나, 한국시장 진출에는 완전히 실패한 브로커. 한국인 직원(정*형)의 태만한 업무 방식이 거의 사기꾼 수준. 단, 회사 자체는 신뢰할 수 있는 곳이기에 언제든 부활할 수 있는 능력 보유

DOO-PRIME (두프라임)
야동 사이트나 도박 관련 사이트에도 댓글 도배 공작을 할 정도로 비신사적인 홍보활동을 서슴치 않음. 거래 비용도 저렴하지 않을 뿐더러, 과도한 ‘하이 마크업 & 다단계 방식’의 운영 방침도 문제.

비추천-브로커-일람-리스트

FxPro (에프엑스프로)
‘영국 출신’ 브로커라고 어필하고 있으나, 경영진의 대부분은 러시아 계열. 한때는 세계적으로 꿀 좀 빨았지만 최근 3년 사이에 인기가 급 추락한 케이스. 《왕복 수수료 7달러, 최소 입금액 1,000 달러》를 언제까지 고수할래?

Rich Smart Finance (리치스마트)
호주 라이선스는 있으나, 완전 듣보잡 업체. 그럼에도 한국 시장을 호심탐탐 노리고 있는 모양새.

GS Forex (지에스 포렉스)
사기 업체라고 의심해볼 만한 합리적인 의혹과 더불어 피해자들의 수많은 관련 증언도 있었음. 24년 현재는 완전히 소멸된 걸로 보이지만 이름 바꿔서 좀비 부활했을 가능성도 있음.

TRAUM FX (트라움 에프엑스)
라이선스조차 없는 3류 브로커. 뭣 모르고 이런 곳을 추천하는 블로거들이 적지 않은 대한민국의 현실이 안타까울 따름.

GO Markets (고마켓)
22년 9월 이후 한국어 서포트를 강화하여 국내 시장에 진출했으나, 아직은 여러모로 거래조건 및 고객 응대가 부족함. 원금이 사라지면 이용 불가능한 ‘가짜 보너스’를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프로모션 이벤트 내용이 매우 까다로움.

IC Markets (아이씨 마켓)
이미 돈을 벌대로 벌어서 배가 불러 터진 느낌. 한국인 직원도 없고, 시스템도 구식 그대로. (21년 말 기준)

i-FOREX (아이포렉스)
한국인 직원이 수시로 바뀌거나 대부분 상주하지 않고, 자신들이 필요할 때만 연락함. 사이트 구조도 완전 구식.

Windsorbroker (윈저브로커)
MT4가 출현하기 전부터 운영되어온 회사라 신뢰도는 있지만, 거래 수수료가 비싸고(왕복 8달러) 인증 절차가 매우 까다로움. MT5는 사용 불가능.

HTFX (에이치티 에프엑스)
‘인피녹스’의 화이트레이블 브로커. ‘영국 라이선스’라고 강조하지만, 실제로 FCA 사이트 가서 검색해 보면 《전문투자자용》으로 되어 있음. 즉, 일반 개미들한테는 영업을 해서는 안 되는 자격으로 위법하게 운영중인 업체.

ATFX (에이티 에프엑스)
거액 투자자 또는 오프라인 고객 중심으로 운영하려는 보수적인 회사 방침. 꼭 필요한 정보도 공식 사이트에 기재되어 있지 않음. 과도한 다단계 방식의 운영방침도 문제. MT5도 이용 불가능.

GKFX (지케이 에프엑스)
ECN 계정의 1랏당 수수료가 무려 10달러. 평균 스프레드도 0.3핍 정도로 업계 평균 이상. ‘유튜브’ 운영을 잘 한다고 좋은 브로커가 아님. *24년 1월 현재는 파산한 것으로 보임.

AIMSCAP (에임스캡)
사이트 사용감도 좋지 않고 거래 비용도 업계 평균보다 훨씬 높음.

ONEPRO (원프로)
화교 머니를 기반으로 2022년에 설립된 신생 브로커. 최근 한국 시장에 진출했으나 고전하고 있는 모양새.

MONETA market (모네타 마켓)
‘밴티지’의 자매 회사. 한국인 직원도 있고 별다른 문제가 없는 브로커이긴 하나, 밴티지(VANTAGE)보다 거래 조건이 월등히 안 좋기에 딱히 사용할 이유가 없음.

Mitrade (미트레이드)
2020년에 설립된 신생브로커로 적법한 라이선스는 가지고 있지만, 한국어 지원이 안 되는 시기가 길고 거래 수수료도 저렴하지 않음.

Lite Finance (라이트 파이낸스)
세계 랭킹 100위 권 밖의 소규모 업체이지만, 언제부턴가 탑페이지에 ‘카톡’ 상담 버튼 달고 한국인 대상으로 영업중.

Cashtree (캐시트리)
무인가, 무허가로 운영하면서 공식 홈페이지에는 온갖 특장점을 거의 사기 수준으로 어필하고 있는 전형적인 ‘삼류’ 브로커. 24년 초 파산했다는 소문이 돌았으나, 현재는 브랜드명을 ‘CCL’로 바꿔서 운영중.

EZ SQUARE (이지 스퀘어/ EZ스퀘어)
한국인 세력이 설립한 전형적인 ‘비급’ 브로커. 최근에는 이처럼 영세 업체들이 ‘해외 증권사/ 선물사’를 단순 모방하여 라이선스도 없이 무댓뽀로 운영하는 사례가 늘어나고 있음. ‘MT5 정식 거래소라’는 기묘한 분신 사이트를 만들어 광고 영업을 하기도 하니 요주의.

GFS 마켓 (Global Femic Services markets)
앞서 언급한 듣보잡 업체인 ‘리치스마트’의 화이트레이블 또는 그레이레이블 브로커. 한국인 세력이 최근의 국내 FX 마진거래 인기를 노리고 설립한 것으로 보임. ‘불법 계좌 대여 업체’보다 좋은 점을 어필하고 있지만, 정작 사이트 상에는 허위 정보가 가득함.

SPS Korea (GX Forex)
한국인이 자산운용 목적으로 역외에 설립한 삼류 브로커. ‘폰지 사기’일 가능성이 농후하고, 최근(23년 5월) 사기 피해 사례가 급증하고 있음.

Dingxin (딩신)
조선족 또는 한국인이 한국인을 등쳐먹을 목적으로 설립한 삼류 브로커. 실제로도 최근(23년 10월)에 출금거부 사기 피해가 발생하고 있음. 사이트에 기재된 내용은 대부분 허위 정보.

PU Prime (피유 프라임/ PU프라임)
세이셀 증권 라이선스 밖에 없으면서 외환거래(FX) 라이선스가 있다고 거짓말하는 브로커 중 하나. 인피녹스의 영향을 받았는지 《하이 마크업 & 다단계 시스템》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고 있으니 요주의. 최근에는 모 평판 사이트에서 조작하다 적발되기까지…

markets.com (마켓닷컴)
23년 말 한국 시장에 진출한 브로커. 모회사가 대기업이고 라이선스 신뢰도 역시 매우 휼륭하지만, 거래 조건과 혜택 면에서는 이렇다 할 특장점이 없음. 한국인 직원은 영국 지사에 상주 중.

ACE PRIME (에이스 프라임)
한국인이 설립한 전형적인 ‘화이트레이블’ 브로커. 관리 감독 및 규제를 받지 않는 무허가/ 무인가 업체이고 자금력도 달리기 때문에 언제 출금거부 트러블이 발생해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

Culture Capital (컬처 캐피탈/ 컬쳐 캐피탈)
금융 라이선스도 없으면서 미국 ‘뉴욕’의 유명 빌딩에 무리수하게 광고한 포스터를 들이대며 각종 특장점을 어필하는 배짱 좋은 업체. 다단계로 대박 터트린 ‘인피녹스’나 ‘두프라임’ 등을 벤치마크 하려는 한국인 세력이 설립한 것으로 보임. (앞서 말했듯 세인트빈센트나 세이셀 공화국의 금융당국에는 FX 관련 라이선스가 존재하지 않습니다)

이 내용에 이견이 있다면…

해외 FX 마진거래 업계 내에서 지명도가 있거나, 과거 또는 현재 한국인 직원이 상주하고 있는 브로커 중에서만 추출해봤는데, 어떠셨는지요?

혹시라도 이견이 있다면 고객센터로 연락주세요. 정기적으로 재확인 및 갱신은 하고 있으나, 만약 최근 정보와 다른 점이 있다면 즉시 수정하겠습니다.

또한, 비도덕적인 행위를 일삼거나 세계 최상급의 거래 조건을 갖추지 못한 브로커는 언제든지 이 리스트에 추가할 생각입니다. 그 판단 기준은, 앞 장에서 언급한 10가지 항목과 7가지 항목을 참고하세요.

결코 위 업체들의 국내 영업을 방해하려는 의도는 없으며, 향후 해당 업체들의 서비스 품질이 개선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브랜드명을 적시했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

《개미FX》에서는 수수료나 입출금 편의성 뿐만 아니라, 회사 내부 신뢰도 및 시스템 안정성, 평판 등 모든 부분에 있어서 업계 최고 수준이 아니면 소개하지 않는다는 방침이기 때문에, 브로커 선택지가 그리 많지 않은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물론, 신생 브로커의 경우는 판단 근거가 부족하기에, 경영진이 네, 감사합니다~ 믿을만하고 국내 고객들을 위해 특별한 혜택을 제공한다면 특별히 추천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추천 브로커 일람

객관적으로 검증된 ‘초우량 브로커’의 선택은, 수익 창출의 첫걸음이자 필수 요건입니다.

소중한 시간을 비추천 브로커들의 계좌 개설에 낭비하지 마시고, 국내 최고의 마진거래 정보 사이트를 지향하는 《개미FX》를 믿고 현명한 판단을 하시길 바랍니다.

22년 5월 현재, 전 세계에는 3,000사 이상의 브로커들이 서로의 파이를 뺏고 빼앗기며 피터지는 경쟁을 펼치고 있습니다. 그 중에는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고객을 ‘돈’을 빼먹으려는 추악한 세력들까지 포함되어 있습니다. (겉으로는 브로커로 보이지만 실상은 조직적 사기집단인 업체들)

하지만 다행히도 몇몇 우량 브로커들은 10년 이상의 긴 시간 동안 여전히 좋은 평판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그런 회사들 덕분에 세계 마진거래(CFD) 업계가 과도기를 거쳐 지금의 성숙기로 접어든 게 아닌가 싶습니다.

이번 글은, 제 이름을 걸고 작성하는 공개적인 포스팅인 만큼, 해당 내용들을 참고하신다면 적어도 브로커 선택으로 망할 일은 없을 것입니다.

아직, 해외 CFD 브로커(마진거래 증권사)의 계좌를 하나도 안 가지고 계신 분들은 아래 페이지를 확인 하시고 이번 기회에 거래 계정을 개설해 보세요~

参考 추천 브로커 일람《개미FX》

‘추천 브로커 리스트’에 변동이 생길 때는, 그 즉시 게시글 또는 게시판을 통해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요즘 같이 채권시장과 주식시장이 안 좋고, 암호화폐 시장이 난리 법석을 부릴 때도 메이저 통화쌍 위주의 ‘외환시장’은 그나마 안정적으로 움직인다는 사실을 잊지 마세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 (하루에 7조 달러 이상)이 유통되는 거대 시장에서 자신만의 투자기법을 익혀 경제적 독립을 실현해보세요.

XM(엑스엠)/ FP마켓/ FXT/ 벤티지/ 엠포마켓/ 트레이드뷰 같은 초우량 추천 브로커들의 거래 계좌는 성공 트레이딩을 위한 ‘필수 도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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