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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유럽과 다른 일본은행(중앙은행)의 금융정책

일본은행-금리인상-금융완화-물가상승

안녕하세요~ 외환거래 재테크 《개미FX》운영자 ‘마진PD’입니다.

어제부터 계속되고 있는 일본은행의 금융정책 결정 회의에서는 예상대로 물가상승률 및 경제 성장률 전망치가 주요 이슈로 다뤄졌습니다.

결국, 오늘 발표된 성명에서는 2022년도의 물가 상승률 전망이 종래(작년 10월)의 0.9%에서 1.1%로 상향 조정되었네요.

국제 원유 및 원자재 가격 상승을 배경으로, 일본에서도 각종 서비스 및 물품(제화)의 가격이 서서히 오르고 있다는 사실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일본은행은 아베 정권 때부터 목표로 삼아온 2% (물가상승률) 달성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전망하면서, ‘대규모 완화 정책’에 대해서는 ‘현상 유지’를 결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지난 주 ‘달러-엔’ 종목이 전고점 상향 돌파 후 급락 한 것도 이 같은 일본은행의 완화 정책 유지 발표가 어느 정도 ‘선 반영’ 되었었기 때문인데요, 역시나 예상과 다르지 않은 내용이었습니다.

게다가, 쿠로다 총재의 다음과 같은 발언이 ‘거짓’이 아니라면, 당분간은 달러-엔 환율이 또다시 중장기적 상승세로 돌아서기는 조금 어려워 보이네요.

우리는 서양권의 다른 선진국들이 시도한 금융정책 정상화(긴축 정책)를 위한 방안에 대해서는 아직 생각하고 있지 않다.

다만, 물가 상승률이 상향 조정 된 것은, 일본은행이 엔화의 통화가치 하락을 어는 정도 각오한 조치이기 때문에, 현재는 달러엔 환율도 반등하고 있긴 합니다.

참고로, 일본 역시 작년(2021년도)의 ‘기업 물가지수’는 +4.8%로 1981년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했다고 하네요.

어찌되었든, 아무리 국민 저축률이 높고 ‘30년 동안 월급이 오르지 않는 나라’라고 해도, 미증유의 ‘코로나19’ 사태는 피해갈 수 없을 것 같습니다.


* 추천가 리딩 종목은 기본적으로 메이저 통화쌍 4종목 (유로-달러/ 달러-엔/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이지만, 외환시장 상황에 따라서는 금, 오일, 비트코인, 주가지수 전망으로 대체되는 경우도 있으니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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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탈관리가 안 되면  자금관리도 안 되니, 아무리 훌륭한 매매기법을 알고 있어도 말짱 도루묵입니다! 소중한 종잣돈을 ‘순간의 탐욕’으로 날리지 않기 위해서라도 투자(매매)는 자기 책임 하에 신중하게 시도하세요.

FX 외환시장 추천전략 (유로-달러-파운드-엔화)

《매도》 추천 : 없음
《매수》 추천 : 유로-달러, 파운드-달러, 달러-엔, 호주달러-미국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