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딩뷰 거래 가능한 브로커 ‘밴티지’

‘인피녹스(INFINOX)’의 어마무시한 다단계 영업 방식과 인지도 확보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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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진거래 재태크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오늘의 키워드는 ‘인피녹스(INFINOX)’입니다.

현재 국내에서 영업 중인 해외 증권사(브로커) 중에서 가장 유명한 곳이자 ‘과도한 다단계 영업’으로 대박을 터트리고 있는 해외선물 거래소이기에 다들 한 번 쯤은 들어보셨을 겁니다.

한때는 저희 사이트와도 광고주로서 인연이 있었기에 웬만하면 건드리지 않고 넘어가려 했지만… 피해자들의 각종 제보가 끊이지 않고 있는 상황이라 더 이상은 간과할 수 없다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최근에는 경기북부 경찰청에 근무중인 형사님들도 인피녹스(INFINOX)의 이름을 거론하는 걸 보면… 드디어 대한민국의 수사기관도 그들의 움직임을 어느 정도 포착한 것으로 여겨지네요.

구체적인 피해 사례나 이용 후기를 올리기 전에, 오늘은 인피녹스(INFINOX)가 한국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일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서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피녹스(INFINOX)의 압도적인 국내 인지도(네이버 검색량)

인피녹스(INFINOX)-검색량-네이버-인기도

과거에 ‘제로마켓’이나 ‘두푸라임’이 그랬듯, 이러한 비급 브로커들은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나면 일시적이었던 인기도가 사그러들거나 알아서 자멸하는 케이스가 많았지만, 인피녹스(INFINOX)의 경우는 조금 다른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2022년에 한국시장에서 검색량이 폭등한 후, 저의 예상대로 작년 한 해는 주춤하면서 바닥을 찍는가 했더니… 가을부터 다시 살아나기 시작한 것이죠.

위 데이터(네이버 월간 검색량)에서 볼 수 있듯, 모바일 단말기의 검색량은 지난 3월에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며 월간 5,000을 기록했습니다. PC(컴퓨터)와 합치면 거의 8,000회인데요, 이는 해외 증권사(마진거래 브로커) 중에서는 압도적으로 높은 수준입니다.

물론, ‘인지도(검색량)’란 좋은 쪽이든 나쁜 쪽이든 보다 많은 사람들한테 영향을 미치게 되면 필연적으로 높아지는 수치이기에 ‘인기도’와는 완전히 다른 개념이지만, 이를 혼동하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다는 점이 심각한 문제입니다.

한국시장에서 ‘인피녹스’의 인지도가 유난히 높은 이유

INFINOX 검색량 데이터 네이버

다음 장에서 자세히 언급하겠지만, 2021년까지만 해도 인피녹스(INFINOX)는 중견 브로커 그룹에서도 일개 하위 세력에 불과했습니다.

물론 ‘인피녹스’라는 브랜드 자체만 놓고 보면, 15년 동안 운영되어 온 해외 증권사(선물사)이기에 겉 모습만 보면 정상적인 브로커로 보이기도 합니다. (거래비용이 조금 비싸다는 점 외에는)

그러나, 그들이 2021년 초 한국시장에 진출한 후 몇 번의 시행착오를 거친 후에 선택한 전략이 ‘공격적인 다단계 영업’이었다는 점에 치명적인 문제가 있었던 것이죠.

FX 마진거래 후진국을 노린 ‘공격적인 다단계 영업’ 전략

인피녹스-INFINOX-한국시장-다단계영업-피해사례

그 당시 이미 국내시장에 진출하여 다단계 영업으로 재미를 보고 있던 제로마켓(zeromarkets)이나 두프라임(DooPrime) 같은 비급 브로커들의 전략을 작심하고 벤치마킹 했던 것일까요?

아니면 ‘우량 브로커’의 기준조차 제대로 모르는 금융 후진국(대한민국) 고객들을 쓸어담기 위한 계획적인 전략이었던 것일까요?

인피녹스(INFINOX)를 추천하는 소개인 또는 사이트 운영자에게 어마무시한 수준의 ‘마크업(스프레드를 인위적으로 높이는 행위)’과 업계 최고의 리베이트를 제공하면서 공격적인 다단계 영업 방식을 조장하기 시작합니다.

22년 들어서는 한국인 직원을 한 명 두 명 늘리기 시작하더니 어느새 ‘코리언 데스크’라는 이름의 파워풀한? 한국팀(한국어 고객센터 & 영업팀)을 조직한 후, 탐욕에 젖은 ‘금단의 열매’에 손을 대버린 것이죠.

그 당시 불법 주식 리딩방을 거쳐 코인(암호화폐) 리딩방, 유튜브 등으로 무대를 옮겨가며 활약하던 대규모 영업조직들에게 최고 대우를 제공하며 짝짝꿍 손을 잡은 것인데요, 이 덕분에 인피녹스(INFINOX)의 국내 인지도가 급격히 높아지게 됩니다.

여기서 대규모 영업조직이란, 인터넷상에서 불법으로 해킹한 전화번호 리스트를 악용하여 한 번에 수 십만 내지 수 백만 건 규모의 문자발송으로 고객을 유인하거나, 무차별 TM영업(텔레폰마케팅)으로 회원가입을 강요하는 집단을 말합니다.

FX 마진거래 시장이 이미 성숙기에 접어든 다른 선진국에서는 애초에 시도조차 할 수 없었던 공격적인 다단계 전략이 금융 과도기를 겪고 있는 국내 시장에서는 제대로 먹혀들었기에 단기간에 ‘초대박 매출’을 올릴 수 있었던 것이죠.

고객(실제 거래자)의 거래환경, 거래비용 개선보다는 소개인들과 제휴사의 이익을 우선시하는 전략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면서, 그당시 새로운 먹거리를 찾던 국내 다단계 조직들을 홀딱 반하게 만들어 버린 꼴이 된 셈입니다.

높아진 인지도를 ‘인기도’로 미화하는 꼼수 전략

인피녹스-INFINOX-인기도-인지도-지명도개념

이렇게 해서 인피녹스(INFINOX)가 한국시장을 일단 접수하게 되자, 돈 맛을 제대로 본 이들(일부 한국인 직원과 그 산하의 계열사 및 다단계 조직들)은 더더욱 영악한 전략을 펼치기 시작합니다.

앞서 언급한 국내 최고의 인지도(검색량) 관련 데이터를 선량한 고객들에게 들이대며 마치 자신들이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브로커인 마냥 거짓 홍보를 일삼기 시작한 것입니다.

자신들이 조장하고 방조한 ‘다단계 영업 방식’ 탓에 피해를 입은 고객 수가 늘어날 수록, 《인피녹스》라는 키워드로 검색해 보는 사람들도 늘어난다는 사실쯤은 쉽게 유추해 볼 수 있을 텐데 말이죠.

나쁜 소문이든 좋은 소문이든 해당 업계에서 ‘이슈화’가 되면 검색량이 폭증하는 건 당연한 논리인데, 인피녹스(INFINOX) 관련인들은 이러한 정황을 완전히 외면한 채, 말도 안 되는 단편적인 주장을 펼치며 그럴싸하게 상대방을 설득하기도 하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인기 있는 우량 브로커는 당연히 인지도가 높을 수 밖에 없지만… 유명하다고 해서 무조건 인기가 높은 건 아니겠죠? 즉, 유명세와 인기도 사이에는 아무런 상관관계가 없습니다.

인피녹스(INFINOX) 한국인 팀장의 핑계

인피녹스-INFINOX-한국팀-코리아테스크-한국인팀장

인피녹스(INFINOX)의 입장에서 보자면, “공격적인 하이마크업 방식의 다단계 영업은 후발 주자로서 한국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 선택한 불가피한 전략이었다”라고 말할 수도 있겠죠.

또는 “어차피 자본주의 기업의 최대 목적은 이윤창출의 극대화인데, 돈을 많이 벌었다고 깎아내리는 건 단순한 시셈과 질투에 불과하다!” 라고 변명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인피녹스(INFINOX)처럼 정식 소매 중개 라이선스도 없는 브로커가 공격적인 다단계 영업 방식을 기반으로 ‘B북 중심의 딜링룸’을 운영하면서 저러한 발언을 한다는 것은… “우리는 그냥 사기꾼이다”라고 인정하는 거나 다를 바 없습니다.

인피녹스(INFINOX)의 라이선스와 ‘B북 운영’

참고로, B북 운영이란, 고객의 주문을 외환시장으로 넘기지 않고 자신들이 직접 거래 상대방이 되어 청산 결제(반대매매)를 집행하는 운영 방식을 말합니다.

세계적으로 보면 이것 자체가 불법은 아니지만, 다단계 구조가 깊어지게 되면 이러한 ‘이해상충’ 시스템이 원인이 되어 범죄행위를 초래하고, 그 결과 피해자를 양산하게 된다는 점이 중대한 문제인 것이죠.

인피녹스(INFINOX)와 그 산하 계열사들의 영국 FCA 금융 라이선스는 ‘전문 투자자’만을 상대로 영업할 수 있는 제한적인 라이선스입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이러한 사실조차 모른 채 그들의 사이트에 기재되어 있는 내용을 곧이 곧 대로 믿고 있다는 점도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2단계’ 다단계와 ‘10단계’ 다단계의 차이점

인피녹스-INFINOX-다단계구조특징

해외 마진거래(CFD) 업계에서는 다단계 영업이 일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긴 하나, 보통은 ‘2단계’까지만 허용하기 때문에 애초에 ‘하이 마크업’ 방식이 필요 없는 구조입니다.

가령, 제가 최상위 영업자라라고 가정하면, 제 밑에는 바로 한 단계 계층만 존재하기 때문에, 만에 하나 모종의 트러블이 발생한다 해도 제가 직접 모든 사건을 거의 실시간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어디서 누구 책임 탓에 발생한 사건인지도 어렵지 않게 파악할 수 있기 때문에, 대부분의 우량 브로커들이 이러한 ‘2단계’ 구조의 다단계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는 것이죠. (대형 보험사도 마찬가지)

반면, 인피녹스(INFINOX)처럼 10단계 이상의 구조를 허용하는 일부 브로커들의 시스템 하에서는 언제 어디서 누가 조작질을 하고 있는지 쉽게 파악할 방법이 없습니다.

계층이 10단계나 되면, 그 안에는 양아치 소개인(영업인)들이 반드시 드나들기 마련이고, 그 중에는 “거시기 보조지표” 같은 이름 모를 허접한 시그널 또는 대충 만든 자동매매 프로그램(EA)으로 고객을 유인하여 일부로 손실을 입히는 양아치 선수들도 적지 않습니다.

게다가, 이해 관계가 10단계 이상으로 깊어지니 거래비용(수수료 + 스프레드)은 눈덩이처럼 불어날 수 밖에 없고, 그 중간 단계에서 잘못 물린 고객들은 바가지를 덤탱이로 맞게되는 셈이죠.

주식이나 코인 또는 마진거래 관련 사기 업체들의 공통점은, 카톡 리딩방이나 텔레그램 채널을 운영하며 단기적인 수익률을 과하게 포장하여 어필한다는 점입니다. 그 안에는 반드시 바람잡이 선동꾼과 자료조작이라는 함정이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2단계’ 다단계 구조의 장점

‘2단계’ 구조의 다단계 시스템에서는, 최상위 소개인이 브로커로부터 광고비 등의 지원만 받고 대부분의 리베이트는 실제 고객에게 캐시백 등의 형태로 환원하거나 바로 밑에 있는 소개인에게 전액 할당 가능한 구조입니다.

따라서, 최상위 소개인(추천인)의 운영방침에 따라서는 이러한 ‘2단계’ 구조 덕분에 오히려 고객들이 적지 않은 혜택을 수취하게 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합니다.

저희 《개미FX》도 이러한 시스템 활용하고 있는 까닭에, 저희를 통해서 개설한 계좌로 매매하는 고객님들은 공식 사이트에서 만든 계좌보다 저렴한 거래비용으로 매매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즉, ‘2단계’ 구조라는 심플한 추천인 제도 덕분에 최상위 소개인의 역량에 따라서는 현금성 캐시백이나 무제한 보너스 같은 특별한 혜택을 일반 고객에게도 제공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렇듯, 브로커와 소개인과 고객 모두가 ‘윈윈 관계’로 돌아가는 정상적인 구조가 장기적으로 오래간다는 사실을 인피녹스(INFINOX) 관계자들도 하루 빨리 이해하고 실천했으면 좋겠네요.

인터넷 또는 핸드폰 대리점이나 알뜰폰 사이트 주인장들이 통신사로부터 받은 보조금을 고객한테 최대한 환원해 가며 서로 경쟁하고 있는 구조 역시 이러한 ‘2단계’ 구조의 리베이트 방식과 흡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 덕분에 우리는 보다 저렴한 가격에 핸드폰을 구매할 수 있게 된 셈이죠.

인피녹스(INFINOX)와 유사한 다단계 영업 위주의 브로커들

인피녹스-INFINOX관련업체-다단계브로커

어떤 업계에서든 돈이 되는 영업 방식이나 마케팅 수법이 일단 한 번 히트치게 되면, 합법 불법을 떠나서 그 방식을 추종하는 세력들이 반드시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당연히 우리나라의 해외 마진거래 업계에서도 예외는 아니었는데요, ATFX, 컬처캐피탈(CCL – 구 캐시트리), 이지스쿠웨어(EZ SQUARE), 에이스프라임(ACE PRIME), 피유브라임(PU Prime) 등의 브로커들이 선량한 거래자들의 등 뒤에서 빨대를 꼽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 중에는 이미 인피녹스(INFINOX) 와 유사한 방식으로 대박을 터뜨린 곳도 있고, 돈 맛을 좀 보기 시작하다가 폭망한 곳도 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만 글을 써도 24시간이 모자랄 지경이고, 조상격인 제로마켓과 두프라임도 여전히 살아있는 지라… 이에 대해서는 다음 번에 상세히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인피녹스(INFINOX) 공식 사이트의 글로벌 인기도는?

인피녹스-INFINOX-지명도-인기순위

인피녹스(INFINOX) 팀장님의 주장처럼, 적어도 한국시장에서는 그들의 인기도가 가장 높아보이는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브로커의 인기도를 ‘입금액’ 기준으로 판단한다면 말이죠. ^^

그러나 세계시장으로 조금만 눈을 돌려보면, 인피녹스(INFINOX)의 실제 ‘클래쓰’가 쉽게 눈에 들어옵니다.

어떤 브로커가 세계적으로 얼마나 유명한지는 ‘알랙사(Alexa)랭킹’만 봐도 단번에 파악할 수 있는데요, 현재 인피녹스(INFINOX) 공식 사이트의 세계 랭킹은 대략 25만위 수준입니다.

이는 FP Markets(에프피 마켓 -12만위)의 절반 수준이고, 대형 브로커인 XM(엑스엠 – 4038위)과 비교하면 1/60 정도 밖에 되지 않는 순위이니, 세계적으로는 절대로 유명한 브로커(해외선물 거래소)라고 말할 수 없습니다.

참고로, ‘알랙사(Alexa)랭킹’은 글로벌 기업인 ‘아마존’의 최첨단 IT기술로 집계되는 순위이며, 다음과 같은 광범위한 기준으로 웹사이트의 순위를 결정하고 있기 때문에, 인피녹스(INFINOX) 같은 비급 브로커들이 작업을 시도한다 해도 유의미한 효과를 볼 수 없는 구조입니다.

  • 해당 사이트의 방문자 수 및 백링크 수량.
  • 방문자가 사이트에서 열람한 페이지 수.
  • 방문자가 사이트의 각 페이지를 열람한 시간.
  • 웹사이트 컨텐츠의 구조적 품질 및 로딩 속도.
  • SNS 공유 횟수 및 좋아요/ 댓글 수.
  • 기타 광고 클릭률 등.

‘알랙사(Alexa) 랭킹’은 22년 5월에 서비스가 종료되긴 했지만, 백엔드 API 시스템은 여전히 작동하고 있기에 구글 크롬 확장 기능 등을 설치하면 누구나 확인 가능합니다.

이렇듯, ‘알랙사(Alexa)랭킹’은 여전히 해당 브로커의 글로벌 경쟁력을 비교적 정확하게 나타내는 수치이긴 하지만, 문제는 이러한 순위 조사 방법을 알고 있는 개미님들이 별로 없다는 점이죠.

인피녹스(INFINOX) 관계자들께 올리는 말

인피녹스-INFINOX-개미FX-경고장

아직 인피녹스(INFINOX)의 거래 환경 또는 한국인 직원들과 본격적으로 엮여본 경험이 없는 분들은 위와 같은 저의 견해와 지적을 두고 여전히 ‘반신반의’ 할 수도 있습니다.

개중에는 “소설쓰고 자빠졌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겠죠. ^^

하지만 저희 《개미FX》는 증거 없는 ‘카더라성 소문’을 무분별하게 전달하는 덜떨어진 매체가 아닙니다.

과거에 올렸었던 제로마켓이나 트레이드뷰의 피해 사례와 마찬가지로, 이번에도 ‘빼박 증거’가 포착되었고 저 자신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사례였기에 이렇게 공개적으로 ‘주의환기성 글’을 올리게 된 것입니다.

인피녹스(INFINOX) 측 관계인 입장에서 본다면, ‘비방과 중상모략’ 또는 ‘명예훼손, 영업방해’라는 단어가 생각나는 대목이겠지만, 저희가 어떤 증거를 가지고 있을지는 아마 자신들이 가장 잘 알고 있을 테니 섣불리 저희 쪽으로 연락을 취할 수도 없겠죠.

그래도 저희는 최소한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인피녹스(INFINOX) 한국인 팀장의 본명과 정식 직책은 공개하지 않을 예정이니 크게 두려워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경찰 등에서 수사 협조 의뢰가 정식으로 들어온다면 그때는 저도 어떻게 될 지 장담할 수 없으니, 미리미리 대책을 강구하시길 바랍니다.

이상, 저희 포스팅 내용에 객관적이고 합리적인 불만 사항이 있다면 언제든 저희 사무실로 찾아오시면 수정해 드리겠습니다. 조폭이나 마피아를 대동하시려면 같이 오셔도 좋습니다!

FX거래를 포함하여 우리나라의 마진거래(CFD) 업계가 과도기를 끝마치고 성숙기로 접어들려면 우선은 무차별 다단계 영업조직이 사라져야만 합니다.

물론, 이는 저 혼자 만의 힘으로 달성할 수 있는 수준의 목표가 아니므로 상시 구독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리며 오늘의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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