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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리딩> 「유로-달러」의 저항선과 「달러-엔」의 중장기 지지선을 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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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액 재테크 《개미FX》 관리인 ‘마진PD’입니다.

어제는 리딩 통화쌍 전종목이 추천 전략대로 움직였는데요, 다행히 「유로-달러」는 정확하게 눌림목을 포착하여 익절까지 깔끔하게 마무리되었네요.

달러-엔이나, 파운드-엔화 등은 아슬아슬하게 지정가 주문이 빗나갔지만, 그래도 유달과 파달 덕분에 만족할 만한 수익을 올릴 수 있었습니다.

「유달」, 「달엔」의 중장기 전망

어제 뉴욕시장에서는 트럼프 대통령이 「대선 연기」 관련 발언을 트윗하면서 다우지수가 한때 540달러 이상 하락하는 국면이 있었다. 미국내 정치정세 혼란을 우려하는 투자자 심리가 주가에 반영된 셈이다.

그러나, 달러-엔화 환율시세는 큰 영향을 받지 않았고, 예상대로 옵션물량이 몰려있던 105.00을 사이에 두고 치열한 공방전이 벌어졌다. 그후, 만기 (한국시각 11시) 를 지나 「마그넷 효과」가 점차 줄어들면서 시장의 모멘텀은 역시나 매도 쪽으로 다시 기울기 시작했다.

새벽 시간에는 104.68에서 저점을 찍고 104.72으로 뉴욕장을 마감했는데, 오늘 오전에는 이른 아침부터 추가 하락이 나오면서 104.18까지 떨어지고 말았다.

오랬동안 지속되었던 109엔-106엔의 박스권이 붕괴된 후, 더블바텀 수평선 지지선이 자리잡고 있는 104엔 중반까지 무너진 이상, 올해 최저점인 101.18이 차츰 시야에 들어오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유로-달러는, 어제 글에서 언급한 「1.1810의 저항선」에서 4시간 정도 횡보세를 보이는 국면이 있었으나, 이 수준을 예상보다 간단히 클리어 하며 상승추세에 더욱 힘이 붙고 있는 상황이다. (파운드-달러도 비슷한 상황)

이로써, 주봉 차트의 다음 저항선이 자리잡은 1.20달러대 후반까지는 큰 문제 없이 상승할 것으로 여겨지는데, 오늘은 어느 수준에서 「눌림목」이 발생할지 호가창을 살펴가면 신중하게 관찰해야 할 시점이다.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18:00  유로권 GDP
18:00  유로권 소비자물가지수(HICP)
21:30 캐다나 GDP
21:30  미국 개인소득
21:30  미국 개인소비지출

FX 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달러-엔

<매수> 추천 : 유로-달러, 파운드-엔화, 호주달러-엔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