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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마진 무료리딩] 환율시세 예상은 누구나 할 수 있다! 단, 3가지 조건이…

환율-시세-예상-요소-조건

안녕하세요~ 비트코인 잡는 <개미FX>의 마진PD입니다.

어제 달러-엔 매수 추천가는 107.65였는데요…  107.68에서 저점을 찍고 그대로 떡상하는 시세를 보여줬습니다.

어제도 그랬듯, 환율예상 자체는 이처럼 거의 핀포인트(10핍 이내) 로  적중하는 날이 많이 있으니, 추천가에 도달하지 못했다 해도 너무 아쉽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찬스는 매일 오는 것이니.

초심자 개미 님들은 환율을 어떻게 맞추냐고 의아해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3가지 요소 (뉴스와 차트와 수급 물량)  를 종합적으로 분석하면, 꽤 높은 확률로 환율 시세의 흐름을 포착할 수 있게 됩니다. 

물론 학습과 경험이 많이 필요한 부분이지만, 마음만 먹으면 학벌,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나 터득할 수 있는 스킬이기도 하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계속해서 많은 참고 부탁드립니다!

어제 시황 및 오늘의 매매 전략

어제는 지난 주말 사우디 정유시설 폭파 사건의 여파로 대부분의 통화쌍이 갭다운으로 시작했다. 달러-엔 역시 오전 중에는 107엔 중반까지 밀리는 국면이 또한 차례 있었으나, 유럽 개장 후에는 예상 대로 반등이 시작 되었고, 뉴욕 시장에서는 밤 12시 경 ‘갭메우기’에 성공하는 견조함을 보여주었다.

미중 무역 협상이 이번 주말에 재개될 것이라는 뉴스보도가 사우디 오일 공격 여파를 상쇄시키고도 남는 효과를 가져 왔는데, 반대로 유럽은 중동에 가까운 지정학적 리스크를 가지고 있는 탓에 유로 역시 매도세가 강해지는 현상이 나타났다.

외환 트레이더라면, 어제 포스팅에서도 언급한, ‘월요일 개장 시 발생한 갭은 매우 높은 확률로 매워진다’라는 사실을 잊지 말기 바란다.

하지만 미국 증시에서는 여전히 리스크 오프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3대 지수 (다우지수, S&P500, 나스닥 지수) 모두 하락으로 마감했다.

미국 주식 시장에서는 미·중 무역 협상 재개를 호재로, 매수세보다 유럽의 지정학적 리스크를 악재로 한 매도세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것인데, 외환 시장은 조금 다른 양상을 보이고 있는 듯하다.

단, 트럼프 대통령이 사우디 정유 시설 공격 세력을 이란으로 특정하고 보복전을 감행하게 되면, 외환 시장 역시 급격한 리스크오프 분위기로 돌아설 가능성이 있으니, 당분간은 신경질적인 ‘좁은 혼조세’가 이어질 수도 있다.

FX마진 추천가 리딩 (달러, 유로, 파운드, 호주달러, 엔화)

유로-달러는 여전히 매도. 오세아니아 통화는 단기적 상승 추세가 끝난 것으로 보이므로 매도 대응을 추천한다.

달러-엔화
<USD/JPY> 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07.95
익절가: 108.55
손절가: 107.45

예상 레인지
107.50–108.40
유로-달러화
<EUR/USD>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1060
익절가: 1.0980
손절가: 1.1110

예상 레인지
1.0960–1.1100
파운드-엔화
<GBP/JPY> 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34.00
익절가: 134.50
손절가: 133.70

예상 레인지
133.90–135.00
호주달러-엔화
<AUD/JPY>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74.40
익절가: 73.90
손절가: 74.70

예상 레인지
73.70–7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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