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오프라인 세미나 개최안내

워렌버핏의 스승이자 레전드 투자가 필립피셔의 격언이 떠오르는 요즘

워렌버핏-스승-선생-필립피셔

안녕하세요~ 소액 재테크 <개미FX> 관리인 마진PD입니다. 

어제 포스팅 말미에 ‘매도 우선 진입’ (달러엔) 을 살짝 추천하기도 했는데요, 요즘 처럼 실제로 포지션은 잡지 않고 예상만 할 때가 오히려 적중률이 더 높은 것 같네요. 

역시나, 뭐든지 사심을 버리고 접근할 때 최고의  결과가 나온다는 진리를 다시 한번 통감하게 되는 요즘이네요.

어제 외환시장과 금후 전망

어제도 외환시장에서는 매우 트리키한 시세 흐름이 반복되었다.

달러-엔화는 아시아 시장에서 109.67 저점을 기록한 후, 뉴욕 개장 직전에는 110.88까지 상승하며 순조롭게 반등에 성공하는 듯 보였으나, 밤 9시 지나서는 또다시 109.82까지 급락했다.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무제한 양적 완화 정책을 발표한 것이 그 배경이었으나 효과는 그리 오래가지 못했다.

마치 큰손 형님들이 입을 맞추고 매수에 동참한 것처럼… 이번에는 곧바로 달러 매집이 이어지면서 또다시 전고점 부근인 111.59까지 솟아 올랐다.

트럼프 행정부가 발표한 여러가지 경제정책이 아직 승인되지 않고 난항을 겪고 있다는 보도에, 연준의 긴급 발표에도 불구하고 뉴욕 증시는 한때 960달러 이상 하락하는 국면이 있었다.

하지만, 어제 글에서도 예상했듯 현재는 되돌림 매도를 노리는 세력들의 힘이 매수세보다 강한 형국이기에, 순간적으로 가격이 오르더라도 곧바로 반락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러한 등락을 반복하다가 어느 시점에서 또 한번 쯤은 커다란 폭락이 나올 것으로 전망되기는 하는데…

그게 언제가 될 지는 그 누구도 정확히 예측할 수 없을 것 같다.

워렌 버핏이 존경했던 투자가, 필립 피셔의 명언이 생각나는 대목이다.

언제 일어날지 예상하는 일은, 어떤 일이 일어날지 예상하는 것 보다 몇 배나 더 어렵다. 상투와 바닥을 잡으려고 노력하는 것은 우매한 짓이다.

FX마진 추천가 리딩 (달러-엔 외 7통화)

달러-엔화 , 호주달러-엔화, 뉴질랜드달러-엔화, 유로-엔화, 호주달러-미국달러, 유로-달러, 파운드-달러 모두 <관망>.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해 여전히 세계 금융시장이 출렁이고 있는 이유로, 당분간은 관망 기법으로 대응해 볼 생각이다.

달러-엔화
추천 전략
관망
진입가: —
익절가: —
손절가: —


예상 레인지
유로-달러화
추천 전략
관망
진입가: —
익절가: —
손절가: —


예상 레인지
유로-엔화
추천 전략
관망
진입가: —
익절가: —
손절가: —


예상 레인지
파운드-엔화
추천 전략
관망
진입가: —
익절가: —
손절가: —


예상 레인지
호주달러-엔화
추천 전략
관망
진입가: —
익절가: —
손절가: —


예상 레인지
뉴질랜드달러-엔화
추천 전략
관망
진입가: —
익절가: —
손절가: —


예상 레인지
파운드-달러
추천 전략
관망
진입가: —
익절가: —
손절가: —


예상 레인지
호주달러-미국달러
추천 전략
관망
진입가: —
익절가: —
손절가: —


예상 레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