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미FX 오프라인 세미나 개최안내

올림프트레이드 거래제한 경고문 해제 방법, 적정 매매 횟수, 베팅 금액 한도는?

올림프트레이드-거래제한-한도-경고문-메시지

안녕하세요~ 비트코인 잡는 재테크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여전히 국내에서는 ‘마진거래’보다 ‘바이너리옵션’(FX렌트 거래의 오리지널) 거래의 인기가 압도적으로 높은 상황인데요, 최근에는 ‘올림프트레이드’의 인기가 드디어 ‘아이큐옵션’을 능가한 것 같은 느낌이 들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아시다시피 이 두 업체는 세계 바이너리옵션 업계를 견인하는 쌍두마차이자, 같은 러시아 출신의 라이벌 기업으로서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죠. 

하지만, 작년 이후 올림프트레이드의 인기가 급등하면서  ‘페이스북 구독자 수’에서도 그 격차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상황입니다. 둘다 백만 클라쓰 ㄷㄷ 

 

그런데 요새 올림프트레이드의 ‘조작 아닌 조작?’이 심해지면서 신규가입 트레이더들을 불편하게 하고 있다는 소문이 돌고 있어서 제가 직접 확인을 해봤습니다.

과연, 구독자 수 100만명 규모의 세계적 기업이 공공연하게 조작질을 할 수 있을까? 라는 의문이 가장 먼저 떠오르긴 했는데요, 확인해 본 결과… 역시나 조작이 아닌 ‘리스크 방지 시스템’의 발동이 그 원인었습니다.

조작 소문의 진위는 거래 제한 메시지

올림프트레이드-거래제한메시지

처음 계정을 만든 후 거래를 하다보면 운 좋게 하루 종일 수익이 꽤 많이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럴 때 예외없이 거래화면 상단에 불현듯 나타나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You have exceeded the maximum amount on open trades for 1 day. Please wait for the time to expire.

바로 위와 같은 경고문입니다.

거래 화면 언어를 한국어로 설정하셨다면 이런 느낌으로 표시되죠.

1일 동안 열린 거래의 최대 금액을 초과했습니다. 시간이 만료될 때까지 기다려 주십시오.

그렇다면 자칫 ‘조작’(모로는 사람이 보면)으로 오해받을 수도 있는 이런 경고문 발동 시스템이 도대체 왜 존재하는 것일까요?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회사(브로커측)의 ‘출금거부 리스크’를 최대한으로 줄이기 위해서 입니다.

‘출금거부’는 브로커에게 있어서 회사의 생존과 번영에 직결하는 중대한 문제이기 때문에, 어느 브로커든 이 부분에 있어서는 매우 민감하고 정교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통해 철처한 리스크 관리를 거의 자동적으로 행하고 있는 것이죠.

거래 제한 시스템이 발동하는 이유

위험관리시스템-자동발동원인-바이너리옵션

바이너리옵션은 주식이나 선물, 마진거래 등과는 달리 ‘돈놓고 돈먹기’ 형태의 초단타 거래가 대부분이기 때문에 고객(거래자) 쪽에 운이 조금만 따라주면 ‘5연승’ 정도는 종종 발생하곤 합니다. 10연승 이상도 가끔 발생할 정도죠.

그런데 만약 어느날, 간댕이 부은 갬블러들이 대량으로 사이트에 들어와서 100만 원으로 몰빵 10연승을 했다고 가정해 봅시다. (계산하기 쉽게 수수료는 없다고 가정하고)

10만 원으로 한번 이기면 20만 원이고 그걸 다시 모두 걸어서 이기면 40만 원이죠?

그리고, 이 돈을 몰빵으로 베팅해 이기면 80만원… 이런 식으로 계속해서 10번만 이기면 초기 투자금 100만 원이 순식간에 10억 원이라는 거금으로 어마무시하게 튀겨집니다.

그리고 만약 이 고객이 곧바로 출금 요청을 한다면 어떻게 될까요? 

아마도 대부분의 브로커는 다음 날 기괴한 변명을 둘러대며 본의 아니게 ‘출금 거부’를 하게 될 것이고, 그 소문이 퍼져 이 브로커는 결국 회사 이미지에 치명적인 타격을 받고 파산을 하든지 ‘먹튀’를 할 가능성이 매우 높겠죠.

올림프트레이드나 아이큐옵션에 준하는 글로벌 기업이 아닌 이상 ‘수십억’이라는 거금을 항상 곁에 두고 영업을 하는 회사는 거의 없을 테니까요.

그래서 국내 영세 업체들은 대부분은 몇 달 못가서 본의 아니게 먹튀를 하게 되고, 결국 이름을 바꿔서 다시 런칭 하지만 똑 같은 실수를 되풀이 한 후 체포되거나 자진 파산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보맥스, FX원, 에그빗, FX탑 등… 셀 수 없을 정도로 많죠.

거의 대부분의 국내 업체들은 애초에 올림프트레이드나 아이큐옵션에서 볼 수 있는 ‘리스크 관리 시스템’은 탑재 하지 않은 채 무리수한 욕심을 기반으로 사업을 시작하기 때문에, 결국 비참한 결말을 맞이하게 되는 것입니다.

즉, 브로커 측에서 우리 개미들에게 ‘바이너리옵션’ 서비스를 장기적으로 안전하게 제공하기 위해서는, 베팅 금액과 주문 횟수를 자동적으로 제한하는 ‘위험 방지 시스템’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죠.

‘리스크 관리 시스템’, ‘거래제한 시스템’ 등 브로커에 따라 다른 이름으로 불리긴 하지만 기본 개념은 다 똑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고객이 수익을 내든 손실을 보든 이러한 경고문은 똑같이 발동되는 구조이니, 어떻게 보면 우리들의 충동 매매습관을 어느 정도 걸러주는 ‘필터’ 역할을 하고 있다고 봐도 좋을 것 같네요. 

이 점이 도박 브로커와 우량 바이너리옵션 브로커의 결정적 차이점이기도 합니다.

참고로, 이러한 시스템은 트레이더 개개인의  매매 횟수나 베팅 금액에 따라서 자동으로 발동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발동 기준이 되는 정확한 수치 등은 해당 인공지능 시스템 설계자 또는 일부 경영진만 알고 있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거래제한 시스템 해제 방법

거래제한-경고문-해제방법

그렇다 해도, 트레이더 입장에서 보면 앞서말한 거래제한 메시지들이 꽤 성가시게 느껴지고 성공적 거래에 있어서 큰 ‘방해요인’으로 작용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만약 본인의 거래 화면에서 앞서 말한 올림프트레이드 거래제한 메시지를 보신 분들은 아래와 같은 방법으로 대응해 보시길 권장해 드립니다.

거래제한 경고문이 계좌 개설 직후부터 발생했다 하더라도, 침착하게 본인인증 작업을 마치고, 정상 적인 거래를 5일 이상 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풀리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만약, 그래도 계속해서 경고성 메시지가 나타날 경우에는 본인의 거래 스타일이 아래 항목에 해당되지 않는지 확인한 후 해당 사항이 없도록 대처하시면 됩니다.

거래 횟수가 지나치게 많지는 않은지.

동시에 여러 종목에 걸쳐서 1분 거래를 수십 번 연속으로 주문하는 등의 매매 스타일

잔고 대비 베팅액이 너무 크지 않은지

계좌 개설 직후부터 한 번의 베팅(주문) 금액이 현재 잔고의 10%가 넘는 매매를 반복하는 경우. 

*위 내용은 올림프트레이드 서포트팀에 영어로 문의해서 얻은 답변을 자연 스럽게 번역한 문장입니다.

한번 거래제한에 걸리게 되면, 트레이더 본인의 자금 현황에 따라서는 일주일 이상 제한이 풀리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그럴 때는 이메일로 직접 문의해 보세요.

 

한시라도 빨리 제한을 풀고 싶다면, 메일 본문에 거래 아이디와 등록된 이메일 주소를 기입 후 영문으로 문의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현재 한국어 서포트는 됐다 안 됐다 오락가락하는 상황이니)

올림프트레이드는 아이큐옵션과 달리 철저한 등급제로 운영되는 점이 특징이기도 한데요, 각 등급(스타터, 어드밴스, 엑스퍼트) 안에서도 또다시 레벨이 10단계 이상으로 갈라지는 복잡한 구조이고 이 레벨에 따라서도 베팅 금액 한도가 변경되기도 합니다.

기본적으로는, 2,000불 이상 입급해서 ‘엑스퍼트’ 등급이 되면 한 번에 5,000불까지 베팅 가능합니다.

저희 사이트를 통해서 계좌를 만드시고 등업코드를 입력하신 분은 1,000불 이상만 입금해도 엑스퍼트로 등업 되고, 보너스 코드를 입력하면 최소 30%의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는 점도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