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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큐옵션’ 계좌개설 페이지서 ‘구글’ 계정 연동! ‘올림프트레이드’ 견제?

아이큐옵션-계좌개설-유형별랜딩페이지

바이너리옵션 업계의 대명사격 브로커인 ‘아이큐옵션’이 드디어 ‘구글’(Google) 계정을 이용한 회원가입 기능을 장착했다고 하네요.

‘올림프트레이드’ 같은 라이벌 업체와 비교하면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그 대신 여러 종류의 깔끔한 계좌개설 페이지를 유형별로 제공하고 있으니 이 부분은 눈감고 넘어가겠습니다.

일단, 한글 번역이 잘 되어있는 페이지만 골라서 5종류 정도 알려드리오니 아직도 아이큐옵션 계좌를 안 가지고 계신 분들은 이번 기회에 편리하게 만들어 보세요~ (아래 배너 클릭)

계좌개설 ①
아이큐옵션-계좌개설-유형별랜딩페이지1
계좌개설 ②
아이큐옵션-계좌개설-유형별랜딩페이지2
계좌개설 ③
아이큐옵션-계좌개설-유형별랜딩페이지3
계좌개설 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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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좌개설 ⑤
아이큐옵션-계좌개설-유형별랜딩페이지5

 

구글 계정은, 인터넷에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이라해도 스마트폰 사용자나 Gmail 사용자라면 이미 누구나 가지고 있을 텐데요, 그 계정을 이용해서 ‘아이큐옵션 계좌’를 즉시 개설할 수 있게 된 것이죠.

계좌를 개설할 때 뿐만 아니라, 개설 후 로그인시에도 구글 계정을 이용할 수 있으니, 비밀번호가 생각나지 않아서 로그인에 애를 먹는 일은 줄어들 것 같습니다.

구글 연동은 안 되지만, 페이지상에서 이메일 등록 없이 곧바로 모의거래를 체험해 볼 수 있는 페이지도 있네요.

 

‘아이큐옵션’을 추천하는 이유

바이너리옵션 거래는 마진거래와 달리, 개좌개설 신청시에 메일만 등록해도 곧바로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이 큰 매력인데요, 위와 같은 페이지를 방문하면 계좌개설을 하지 않고도 바이너리옵션만의 심플한 느낌을 곧바로 체험해 볼 수 있는 점도 아이큐옵션만의 장점이네요.

아시다시피 현재 저희 ‘개미FX’에서는, 전세계 많고 많은 바이너리옵션 브로커 중에서 단 두 곳만을 엄선해서 소개해 드리고 있습니다. (앞으로 한 곳 정도 늘어날 가능성은 있으나)

그 중 한 곳이 앞서 말한 ‘올림프트레이드’인데요… 요즘 이 브로커의 거래 플랫폼상에서 아래와 같은 ‘거래 제한’을 알리는 메시지가 종종 발생하고 있습니다. 자세히 들여다 보면, 그다지 큰 문제는 아니지만, 바로 이 부분이 올림프가 아닌 아이큐옵션을 재차 추천하게 된 이유입니다.

거래제한 메시지

이런 메시지가 크게 신경 쓰이시는 분들도 있을 거라 생각되는 데요…

수익 잘 내면서 순조롭게 거래를 하시다가 저런 메시지를 접하게 되면 마음이 조마조마해질 수도 있기에, 이번 기회에 잠시 짚고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대부분의 거래 제한 메시지의 경우, ‘1일 거래 한도 초과’를 알리는 내용으로, 주로 ‘금’(골드)이나 ‘비트코인’ 같은 암호화폐 거래로 원금 대비 수익을 꽤 많이 냈을 경우 플랫폼상에서 표시되곤 합니다.

쉽게 말해, “한종목으로 수익을 과하게 내셨으니 좀 쉬었다 하세요.”라는 경고 메시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물론, 올림프트레이드 역시 바이너리옵션 업계를 대표하는 초우량 브로커이기에, 이 메시지로 인해 계정이 폐쇄되거나 수익금이 출금거부 당하는 일은 없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대부분의 ‘거래제한’ 메시지의 경우, 종목을 ‘유로-달러’ 같은 FX(외환) 계통으로 바꾸면 제한이 곧바로 해제되기도 하구요.

‘거래 제한’메시지의 정체는?

그렇다 해도, 이렇게 일방적으로 고객의 매매를 제한하는 것이 과연 타당한 조치일까요?

올림프트레이드-거래제한-경고메시지

라는 의문을 품고 올림프트레이드 측의 조작을 의심하는 분들도 많으신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런 현상은 ‘조작’이 아닌 브로커 측의 ‘리스크 방지용 메시지’입니다.

해외의 경우, 바이너리옵션 브로커라 해도 당당한 기업으로써 운영되고 있는 이상, 만약의 사태를 가정한 ‘위험관리 시스템’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개좌개설 시에 번거로운 인증작업도 필요없고 거래방식도 간단한 만큼, 도박 업계 쪽에서도 꽤 많은 유저들이 유입되고 있는 탓에, ‘간댕이’가 부어오른 고객들이 적지 않기 때문이죠.

어느 고객이 단돈 100만 원으로 매매를 시작했다 해도, 만약 이 고객이 갬블성 거래를 선호하는 고객이라면 몰빵 10연승에 성공한 후 곧바로 출금 요청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브로커는 약 10억 원에 달하는 거금을 즉시 준비해야 하는 위험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 것입니다.

이 부분이 바로 대부분의 브로커가 가장 두려워하는 ‘출금거부’ 리스크인데요, 이 때 만약 고객의 출금요청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게 되면, 어쩌다 발생한 단 한번의 사태라 해도 그 브로커는 치명적인 타격을 입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국내 업체의 경우, 이러한 이유로 본의 아니게 먹튀를 하거나 회사를 일부러 파산시키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아이큐옵션이나 올림프트레이드 수준의 글로벌 우량기업이라면 그러한 일은 없겠지만, 영세 기업한테 10억 원이라는 돈은 회사 자본금 이상의 거금이기에, 대부분의 브로커들이 이런 사태를 미연에 방지하려고 애를 쓰는 것이죠.

따라서, 이러한 리스크방지 시스템을 적절한 타이밍에 자동적으로 가동시키는 브로커일 수록 훌륭한 브로커라고 말할 수 있는데요, 최근 올림프트레이드의 리스크방지 시스템이 조금 과하게 작동하는 거 같아서 경쟁사인 ‘아이큐옵션’을 핑계로 ‘경종’을 울려봤습니다.

올림프트레이드에는, 계좌개설 후 한시간 내로 입금하면 더 많은 입금 보너스가 지급되는 등, 아이큐옵션에는 없는 혜택도 많긴 하지만, 위와 같은 점이 거슬리는 분들은 아이큐옵션을 강력히 추천하는 바입니다.

어떤 업계든 자신을 견제하는 라이벌 회사가 없으면 부정 부패와 조작 등이 만연하게 되지만, 해외 바이너리옵션 업계에는 서비스 품질이 쌍벽을 이루는 두 회사가 선의의 경쟁을 펼치고 있다는 점이 다행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