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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리딩> 수익 발생후 급반전 될 경우는? 「본청탈출」 은 기본중의 기본!

본전가-본청탈출-청산손절

안녕하세요~ 소액 재테크 《개미FX》 관리인 ‘마진PD’입니다.

어제도 달러엔과 유로달러는 거의 핀포인트로 진입에 성공하면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는데요, 유럽장 후반부터 무시무시한 반전 파동이 나오면서 결국 본전가에 청산하고 말았습니다.

한 때는 달엔, 유달 2종목에서만 100핍이 넘는 수익이 있었는데… 그걸 다 까먹고 나니, 아무리 「본전치기」였다해도 기분이가 그리 좋지는 안네요. 😭

「두 종목 모두, 탈출가격 (청산가) 을 +10핍으로만 설정해 놨어도…」라는 후회가 남는 대목인데요, 그래도 어제는 만족할만한 수익이 있었던 만큼, 「본청탈출」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오늘의 리딩을 시작하겠습니다.

달러-엔, 중동지역 테러성 폭발로 「악재」 추가

어제 달러-엔화 환율시세는 역시나 유럽 개장후 한 번 더 상승파동이 나타났다.

그러나, 아시아 시장에서 기록한 106.20 수준에서 더블탑을 형성한 후, 하락세로 돌아서면서 결국 105.72에 뉴욕장을 마감했다.

코로나19 관련한 미국의 추가적 경기 부양책에 대해 공화·민주 양당의 협의가 난항을 겪고 있다는 보도가 「약달러」 현상의 또다른 배경이기도 했다.

게다가, 중동 레바논의 수도 베이루트항 선착장에 있는 한 창고에서 초대형 폭발이 일어난 것도 달러의 상승을 억제하는 요인중 하나라고 볼 수있다.

지금까지 70여 명이 숨지고, 4000여 명이 부상자가 발생했다고 하는데, 아직도 폭파원인은 규명되지 않고 있다.

폭파된 선착장에는 반미 무장테러 집단 (레바논, 이란 중심의) 들의 무기 저장고가 있었다고 하며, 일각에서는 미군 또는 이스라엘군의 폭격이라는 설도 나오고 있다.

안그래도, 코로나19 책임론을 둘러싼 미중 갈등으로 국제 정세가 혼란 스러운 판국에… 중동 문제까지 겹쳤으니 사건의 당사자인 미국 달러의 가치가 올라가기는 더더욱 힘들어 보인다.

그러나 어제 글에서 언급한 M&A (기업인수, 합병) 관련 이슈도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매수와 매도 세력들이 공방전을 펼치는 「교착 국면」이 나타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21:15  ADP 고용통계
23:00 ISM 제조업 지수

FX 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유로-달러, 달러-엔, 파운드-엔화, 호주달러-엔화

<매수> 추천 : 없음

달러-엔화

<USD/JPY>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05.80
익절가: 105.20
손절가: 106.10


예상 레인지
105.00–106.30
유로-달러화

<EUR/USD>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1830
익절가: 1.1760
손절가: 1.1880


예상 레인지
1.1730–1.1870
파운드-엔화

<GBP/JPY>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38.30
익절가: 137.60
손절가: 139.10


예상 레인지
137.30–138.80
호주달러-엔화

<AUD/JPY>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76.00
익절가: 75.80
손절가: 76.40


예상 레인지
75.20–7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