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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선] ‘바이든 기대심리’로 103엔대로 들어선 달러-엔 환율

미국대선-달러엔전망

어제는 「달러-엔」 환율이 드디어 하방으로 붕괴되고 말았습니다.

아래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 104.00가 명확하게 돌파되는 시점이 안전한 ‘진입 찬스’라고 몇 번인가 강조해 왔는데요, 여러분들도 매도 진입에 성공하셨는지 궁금하네요.

‘FX마진거래’뿐만아니라, 바이너리옵션(렌트거래) 트레이딩에 있어서도 이렇게 추세가 나올 때만 골라서 매매하면 돈을 잃을 일이 거의 없답니다.$€ \(^o^)/¥£

제가 이번 주에 ‘관망’을 추천했던 것도, 다 그런 이유에서입니다. ‘베테랑 단타쟁이’가 아닌 이상 요즘 같은 혼조세 장에서 수익을 내기는 쉽지 않죠.

지지선 또는 저항선이 뚫질지 안 뚫릴지 자신만의 근거있는 판단을 할 수 없다면, 지지 또는 저항선 돌파를 확인한 후에 들어가도 늦지 않습니다. 욕심만 부리지 않는다면 말이죠!

적절한 진입타점에 대해서는 카톡으로 연락 주시는 분에 한에서 무료로 알려 드리겠습니다!

「달러-엔」 다음 지지선과 적절한 진입 시점

어젯밤 뉴욕장에서는 미국 대선에서 다시금 바이든 후보의 승리를 확실시하는 뉴스가 보도되면서 다우지수, 다스닥 등 주요 증시가 동반 상승세로 돌아섰다.

한 때는 트럼프 대통령의 우편선거 결과 불복 선언 등으로 혼돈스러운 양상을 띄기도 했으나, 바이든 당선 확률 상승 덕분에 곧바로 반등세로 돌아서면 주가상승과 약달러 현상이 나타났다.

‘리스크온’ 분위기가 불거지면서 견조세를 유지한 유로화와는 달리, 달러화에 대해서는 매도세가 우세를 점하는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달러-엔」 환율시세에서는 올해 7월 말부터 강력한 지지선 역할을 해오던 104.00이 하방으로 무너지면서 103.44까지 하락하는 국면이 있었다.

일봉 차트상에서는 ‘하락 삼각형’ 패턴의 서포트 라인을 ‘장대음봉’으로 한 큐에 뚫어버린 셈인데, 주요 가격대가 돌파된 만큼 당분간은 「달러-엔」의 하락세 또는 ‘약보합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오늘 오전에는103. 705까지 회복하기도 했으나 지난 글에서도 언급했듯, 104엔이 무너진 이상 다음 지지선을 테스트하러 갈 공산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FX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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