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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FX 리딩] 미국 대선 직후 혼란스러운 외환시장에서도 순조로운 수익창출!

달러엔-호가창-미국대선

안녕하세요~ 소액 재테크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어제는 모든 종목에서 시세감이 적중하면서 약 33핍의 수익이 나왔습니다. 하지만, ‘파달’에서는 아쉽게 진입에 실패하는 등 아쉬움이 남는 하루였습니다.

*본 포스팅에서 트레이딩 실적 리뷰 (거래 복기) 대상은 다음 4종목. 「유로-달러/ 달러-엔/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롱거’(매수세력)들의 유일한 희망 코로나19 백신!

어제 유럽장에서는, 미국의 제약회사 ‘모더나’가 개발중인 코로나19 백신 관련 호재로 외환시장에서는 또한번 ‘리스크온’ 분위기가 불거졌다.

94.5%에 달하는 유효성(치료효과)이 검증되었다는 뉴스가 발표되자마자 ‘달러-엔’ 환율시세는 약 3시간에 걸처 80핍 가량 치솟았으나, 이번에는 매우 단발적인 상승세로 끝나고 말았다.

1시간봉 차트상의 1차 저항선(105.00)을 한번에 돌파한 후, 손절물량이 몰려있던 2차 저항선(105.20)부근까지 상승하긴 했지만, 전고점 (105.15)돌파에는 실패한 채 현재는 소강상태에 접어든 상황이다.

미국의 경제지표(NY 연방은행 제조업 경기지수)가 안 좋게 나왔던 것도 달러가치 하락의 원인이라고 볼 수 있는데, 매번 그렇듯 미국 대선 직후라는 ‘시기적 요인’을 배경으로 예측하기 어려운 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60일 이평선과 200일 평균선이 겹치는 104.70-75 수준까지 반등이 나온 후 재차 하락세로 돌아설 것인가? 아니면 또 한 번 전고점 돌파를 시도하러 올라갈 것인가?

적어도 달러-엔에 관해서는 차트의 모양만으로는 좀처럼 전망하기 힘든 시기가 이어지고 있다.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22:30 미국 소매업 판매지수

FX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파운드-달러, 달러-엔
  《매수》 추천 : 호주달러-미국달러, 유로-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