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오프라인 세미나 개최안내

[미국대선] ‘바이든 승리‘탓에, 금융시장에 큰 변동 없음.

유달-미국대선-호가창

안녕하세요, 마진PD입니다~  4년에 한번의 이벤트였던 ‘미국 대선’과  기준금리 및 고용지표 통계 발표에 쫄아서 지난 주는 며칠동안 트레이딩을 쉬고있었는데요, 오늘부터 재개할 예정이오니 계속해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제시황과 오늘 환율전망

지난 금요일 미국에서는 전례없는 ‘대선 혼돈’ 속에서 고용통계 지표가 발표되었다.

실업률은 예상치 7.7%보다 양호한 수치( 6.9%)였고 비농업고용자수도 63.8만 명 증가로 예상치 (60.0만명) 를 웃돌았다.

이 발표를 ‘호재’로 103.27 부근까지 하락하던 달러-엔 환율이 103.70 수준까지 회복하는 국면도 있었지만, ‘대선 투표결과 연기’, ‘코로나19 감염확산’ 등으로 불거진 ‘리스크오프’ 분위기를 진정시키에는 역부족이었다.

자정 넘어 또다시 저점 부근까지 내려가긴 했으나, 사전 예상대로 역시나 한번에 돌파하지는 못한 채, 현재는 또다시 103엔대 중반에서 횡보세가 이어지고 있다.

주말 사이에 미국에서는 바이든 후보가 매직넘버 ‘270표’를 확보하면서 신 대통령으로 확정되었지만, 아래와 같은 이유로 당분간(구체적인 경제정책이 발표되기까지 )은 눈치보기 시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만된다.

미국대선-환율전망
[미국대선] 트럼프가 당선되든 바이든이 선출되든 환율시세에 큰 변동은 없을 것!

한편, 뉴욕 개장 전까지 상승세를 이어가던 「유로-달러」 환율시세는 10시간 이상 횡보세를 겪으면서 결국 추가상승에는 실패했지만 1.1870에 몰려있던 손절물량 소화후에는 약간의 반등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달러-엔이 재차 하락세로 돌아설 경우, 유로-달러는 또다시 1.19 불대로 진입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에, ‘매수’진입 타점을 신중하게 찾아봐야할 시점이다. (1.1910에 손절물량 증가 중)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최고등급은 발표 예정 없음

FX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달러-엔
  《매수》 추천 : 호주달러-미국달러, 파운드-달러,유로-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