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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후 ‘강달러 약유로’에 박차! 미국 금리와 환율의 향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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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소액 재테크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어제 글에서도 예상했듯 지난 새벽에 있었던 FOMC 발표 직후에는 대부분의 종목에서 급등락이 나오고 말았습니다.

다행히도 ‘파달’을 제외하고는 추천가 리딩의 기본적략이 모두 적중했는데요, 여러분들은 수익창출에 성공하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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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 물가상승 공식 인정

어제 새벽 발표된 미국 연방 공개시장 위원회(FOMC) 결과는 역시나 외환시장을 크게 흔들어 놓았다.

일단, 금리 전망부터 살펴보자.

2023년까지 금리인상을 예상하는 위원이 3월 FOMC의 7명에서 이번에는 13명으로 증가하였고, 2022년까지 금리 인상을 예상하는 위원도 4명에서 7명으로 늘어났다.

이를 종합해보면, 2023년까지 최소한 2번의 금리인상이 있을 것으로 해석할 수 있다.

이런한 기대치를 반영하여 미국 10년물 국채 수익율도 대폭으로 상승하면서 달러-엔 등의 환율을 끌어 올렸다.

파월 의장이 정례 기자 회견에서 ‘물가상승 지속 가능성’에 대해 언급한 점도 더해져 달러-엔 시세는 한 때 110.72까지 상승하며 4월 5일 이후 최고가를 갱신했다.

유로-달러 역시 전일 대비 큰폭(131핍)으로 하락하며 한때 1.1994에서 저점을 찍었는데 이는 지난달 5월 6일 이래의 저가다.

시장 참여자들이 주목했던 ‘테이퍼링’(양적 완화의 단계적 축소)에 대해서는 다음과 같은 파월 의장은 성명이 발표되었다.

물가상승률은 우리의 예측 이상으로 상승이 계속될 수 있다. 테이퍼링에 대해서는 예비적인 논의(talking about talking)를 했다.

당분간은 이러한 시장 상황을 반영하여 ‘강달러 약유로’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단, 유럽 중앙은행 (ECB) 까지 테이퍼링을 암시하는 자세를 취한다면 시세가 급반전될 가능성도 있으니 방심은 금물이다.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18:00 유럽 소비자물가지수
21:30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23:00 옐렌 재무장관 발언

FX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파운드-달러, 유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매수》 추천 : 달러-엔

달러-엔화
【USD/JPY】 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10.500
익절가: 111.050
손절가: 110.350


예상 레인지
110.500–111.100
유로-달러화

【EUR/USD】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20350
익절가: 1.19500
손절가: 1.20600


예상 레인지
1.20600–1.21600
파운드-달러

【GBP/USD】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4040
익절가: 1.3940
손절가: 1.4100


예상 레인지
1.3900–1.4150
호주달러-달러

【AUD/USD】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0.7650
익절가: 0.7580
손절가: 0.7680


예상 레인지
0.7550–0.7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