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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 리딩 & 투자격언] ‘봄비’ 와 같은 희망

봄비-명언-투자격언

안녕하세요~ ‘비트코인 잡는 외환투자’《개미FX》 관리인 ‘마진PD’입니다.

어제는 ‘희망’에 대한 명언을 몇 자 적어 봤는데요, 저희 무료리딩에서도 기다린 보람으로 학수고대하던 이번 달 첫 수익이 드디어 확정되었습니다.

이렇게 1주일 이상의 시간을 지나 얻게 되는 수익은 정말 가뭄의 단비 같은 존재인데요, 정확히 봄비가 지나가고 나온 수익이라 이번 달도 뭔가 좋은 예감이 느껴지네요.

그럼, 오늘의 달러-엔화 (엔달러) 환율전망과 FX마진 무료리딩을 시작하겠습니다.

어제 시황과 오늘의 달러-엔 무료리딩

미국 국채 10년물 금리가 조금씩 하락하면서 달러-엔도 약세를 보였으나, 뉴욕시간에는 사전 전망대로 111엔을 중심으로 한 흐름이 계속되면서 결국 111.02에 호가됐다.

오늘도 110엔 후반에는 매수물량이 적지 않게 자리 잡고 있어 하향 돌파가 쉽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되나, 만약 110.50이 깨진다면 시세 흐름은 확실한 엔고 (약달러) 로 쏠릴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매수로 진입을 하더라도 110.50 수준에서는 일단 빠져 나올 것을 추천한다. 단, 상단 또한 111.25‐ 30이 저항선으로 작용할 것으로 여겨지므로 이 수준에서는 매도로 진입하되, 짧은 텀으로 회전시키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한편, 영국의 브렉시트 EU 탈퇴 기한은 또다시 10월 31일로 연기되었는데, 역시나 펀더맨털적인 정치적 요소는 ‘예측불허’하다는 사실이 다시금 증명되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파운드화가 급등하지 않는 것을 보면, 이번 결정은 일시적인 연기에 불과할 뿐, 영국과 EU 간의 근본적인 딜레마가 해소되려면 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

FX마진 무료리딩 (달러, 유로, 파운드,엔화)

유로 달러는 1.1235 수준 까지 기다렸다 눌림목 매수로 진입. (단 1.1300 회복은 쉽지 않을 것)

파운드화-엔화 역시 145.20 수준에서 매수로 대응해 볼 것을 추천한다.
(오늘부터 ‘유로-엔’ 리딩을 ‘파운드-엔’으로 대체)

달러-엔화
<USD/JPY> 추천 전략
매수
진입시 환율: 110.900
익절매 환율: 111.350
손절매 환율: 110.700

예상 레인지
110.900–111.450
달러-엔화
<USD/JPY> 추천 전략
매도
진입시 환율: 111.35
익절매 환율: 110.65
손절매 환율: 111.80

예상 레인지
111.000–111.750
유로-달러화
<EUR/USD> 추천 전략
매수
진입시 환율: 1.12350
익절매 환율: 1.12950
손절매 환율: 1.12000

예상 레인지
1.12250–1.13000
파운드-엔화
<GBP/JPY> 추천 전략
매수
진입시 환율: 145.150
익절매 환율: 145.950
손절매 환율: 144.850

예상 레인지
145.100–145.950
오늘의 금융 투자격언 (명언)
‘봄비는 영전 (榮典) 을 알리는 칙서 (勅書) 와 같다’

영전이란, 공로를 세운 사람에게 하사하는 훈장과도 같은 것이며, 칙서란 임금이 특정인에게 훈계하거나 알릴 내용을 적은 글이나 문서를 뜻한다. 

즉, 꽁꽁 얼어붙은 절망 속에서도 봄비를 기다리는 희망을 가지고 정진하다 보면 반드시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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