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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리딩] 달러-엔, 큰손들이 남긴흔적…「바닥권 장대양봉」

달러엔-차트분석

안녕하세요~ 외환거래 고급정보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어제는 달엔, 유달 모두 일방적인 추세가 발생했던 탓에, 유럽개장후에는 각각의 환율시세가 진입가에서 더 멀어지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따라서, 어제 밤 10시경 밴드를 통해 추천가 변경을 급거 안내해드렸는데요, 이 역시 불과 수핍 차이로 빗나가고 말았네요. (방향성은 적중)

외환시장 시황분석 (달엔, 유달)

어제 유로-달러 환율시세는 일봉차트 전고점인 1.1915 수준을 돌파하며, 뉴욕장 직후 1.1966까지 솟아올랐다.

반면 달러-엔은 이와 연동하여 하락세가 계속되면서 오후 11시 경 105.28까지 하락하는 국면이 있었다. 오늘 오전에도 105.11에서 저점을 찍으면서 약세가 이어졌는데, 현재는 105엔대 중반까지 회복된 상황이다.

105.00 에는 오늘밤 만기 (한국시각 11시) 를 맞이하는 통화옵션 물량이 있기는 하지만 물량이 그리 많지는 않으므로, 「행사가격」으로 수렴하는 「마그넷효과」는 나타나지 않을 가능성이 있다.

게다가 일본의 금융당국은 105.00 수준이 무너지는 것을 매우 꺼려하고 있는 상황이라, 이 수준에서는 「구두개입」성 발언이 나올 수도 있다.

참고로, 일방적으로 하락하던 달엔 시세가 오늘 아침 105.11 가격대에서 단번에 장대 양봉을 만들면서 지지를 받은 것처럼, 105엔 전후에서는 일본 큰손 (연기금 펀드 등) 들의 매수물량이 출회될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다.

하락장 바닥권에서 횡보나 보합세도 거치지 않고 갑자스럽게 나타나는 긴꼬리형 캔들이나 장대양봉은, 대부분의 경우 큰손 형들의 막대한 자금이 투입된 「흔적」이다.

물론, 해외 헤지펀드 등 「매도세력」의 힘이 그 이상으로 클 경우에는 또다시 하락세로 돌아설 가능성도 있지만, 심리적 저항선이기도 한 105엔이 당분간은 하나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18:00 유로권 소비자물가지수
27:00 FOMC 의사록 공개

FX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달러-엔

  《매수》 추천 : 유로-달러, 파운드-엔화, 호주달러-엔화

달러-엔화

【USD/JPY】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05.650
익절가: 105.050
손절가: 106.100


예상 레인지
105.000–105.550
유로-달러화

【EUR/USD】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18850
익절가: 1.19600
손절가: 1.18350


예상 레인지
1.19100–1.19700
파운드-엔화

【GBP/JPY】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39.150
익절가: 139.750
손절가: 138.800


예상 레인지
139.050– 139.750
호주달러-엔화

【AUD/JPY】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76.000
익절가: 76.600
손절가: 75.750


예상 레인지
75.950–76.6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