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오프라인 세미나 개최안내

<FX리딩> 통화쌍 종목별로 상황에 맞는 거래전략과 매매기법이 중요

투자마인드-멘탈관리

안녕하세요~ 외환투자 고급정보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최근, 세계 2대 통화쌍인 「유로-달러」와 「달러-엔」의 환율시세는 극명한 차이점을 보이고 있는데요, 여러분들은 그에 맞는 트레이딩을 실천하고 계신지요?

「유로-달러」 중장기 차트 (일봉 이상) 에서는 비교적 뚜렷한 상승 추세가 확인되고 있는 반면, 「달러-엔」 차트에서는 지루한 박스권 시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아시다시피 「트렌드 시세」와 「박스권 시세」의 매매기법은 근본적으로 다를 경우가 있으니, 상황에 맞는 전략과 트레이딩 기법이 중요한 시점이네요. 

FX마진, 렌트 거래의 필수 기본지식은 물론, 차트분석, 호가창 분석의 기본기를 다지고 싶으신 분들은, 저희 오프라인 세미나에 참석해 보실 것을 권해 드립니다~

시황분석 & 경제지표

어제 뉴욕시장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 개발 기대감으로 미국 증시가 호조를 보이면서 주가가 상승했다.

반면, 최근에는 미달러가 엔화 이상으로 안전자산 대우를 받고 있기 때문에, 위와 같은 「리스크온」 분위기가 맴돌 때는 달러의 가치가 하락하는 경향이 있다.

물론, 「엔화」 역시 여전히 안전자산의 「대명사」이기 때문에, 어젯밤 달러-엔화 환율시세가 106.67까지 떨어지긴 했지만, 일방적인 하락 추세가 나오지는 않고 있다.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106엔대 중반은 일본 기관투자자들이 「매수」로 들어 올 가능성이 있고, 107엔대 중반은 해외 헤지펀드들이 「매도」로 들어 올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당분간은 106.500-107.500 사이의 「레인지 (박스권) 」 시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조금 넓게 보면 106.00-108.00 수준이 코어 레인지가 될 가능성이 높으니 가격이 양쪽 어느 끝에 도달했다면 절호의 「진입찬스」라고 볼 수도 있다. (특별한 이슈가 없는 한)

한편, 1.1450 수준까지 상승했던 유로-달러 환율시세는 현재 하락조정 국면에 접어든 상황인데, 1.1400 수준에는 조만간 만기를 맞이하는 옵션물량이 대량으로 대기하고 있는 탓에, 당분간은 1.1350 – 1.1450 수준에서 횡보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20:45 유럽 중앙은행 기준금리 발표
21:30 유럽 중앙은행 정례 기자회견
21:30 미국 소매업 매출 지수

FX 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파운드-엔화, 달러-엔

<매수> 추천 : 유로-달러, 호주달러-엔화

달러-엔화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07.150
익절가: 106.680
손절가: 107.400


예상 레인지
106.580–107.150
유로-달러화

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13750
익절가: 1.14400
손절가: 1.13500


예상 레인지
1.13700–1.14450
파운드-엔화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34.850
익절가: 134.200
손절가: 135.100


예상 레인지
134.150–134.950
호주달러-엔화

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74.400
익절가: 75.100
손절가: 74.100


예상 레인지
74.300–75.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