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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리딩] 파달 (파운드-달러) 시세전망과 유로화가 급등한 이유

파달-파운드달러-차트분석

(상기 지지선은, 일봉 차트 천정권에서 본 수평선 라인 지지선을 뜻함)

안녕하세요~ 소액 재테크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어제는 「달러-엔」에서 약 10핍의 소소한 수익이 발생했는데요, 그외 모든 종목에서도 기본전략이 적중한 하루였습니다.

다만, 어제도「파운드-달러」등 영국 관련 종목에서 「대어」를 낚는데는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예를들어 「파운드-엔화」의 경우, 어제 진입 추천가가 「138.45 매도」 였는데요, 결과적으로는 전고점138.36과 60일 이평선에 (1시간차트) 막히면서 그대로 200핍 이상 하락하고 말았네요. (×_×)

대립각이 깊어지는 유로화와 파운드화

이번 주 들어 파운드화의 하락세가 점점 더 명확해지고 있는데, 그제 「파운드-엔화」에 이어 어제는 「파운드-달러」에서도 일봉차트 3차 지지선 까지 하락하는 추세가 나타났다.

영국측이 브렉시트 협정의 일부를 무효화하는 법안을 의회에 제출했는데, 유럽연합 (EU) 측은 이에 대해 철회 요청을 하면서 양측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것이다.

대립각이 심각해질 경우, 영국측 손해가 더 크다는 것은 자명한 논리이기에 연일 파운드화 약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물론 혼조세를 거치면서)

하지만 우려했던 유로화 가치의 동반하락은 나오지 않고 있고, 반대로 어제는 유로-파운드, 유로-달러 등이 급등하는 시세가 연출되었다.

라가르드 ECB (유럽중앙은행) 총재가 다음과 같이 발언 한 것도 유로 관련 종목의 호재로 작용했다.

「유로화 강세에 과잉 반응할 필요는 없다. 당분간은 특정 환율을 목표로 하진 않는다.」

이렇듯, 어제는 유로와 파운드가 완전히 반대 방향으로 외환시장을 주도하면서, 유파는 0.9090에서 0.9270, 파달은 1.3030에서 1.2780선까지 하락하는 일방적인 추세가 나타났다.

만약, 브랙시트 최종 이행기간인 다음달 10월 15일까지 영국과 유럽연합 (EU) 이 합의를 보지 못할 경우, 파운드화의 폭락은 피할 수 없는 상황으로 전망된다.

파운드-달러는 아직까지 일봉차트 3차 지지선까지 무너지지는 않았지만, 일봉 종가로 이 수준이 뚫리게 될 경우, 1.25 부근까지 추가하락이 나올 수 있기에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15:00 영국 국내총생산
21:30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FX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파운드-엔화, 달러-엔, 유로-달러, 호주달러-엔화

  《매수》 추천 : 없음

달러-엔화

【USD/JPY】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06.300
익절가: 105.850
손절가: 106.550


예상 레인지
105.750–106.350
유로-달러화

【EUR/USD】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18800
익절가: 1.17700
손절가: 1.19200


예상 레인지
1.18000–1.18700
파운드-엔화

【GBP/JPY】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36.400
익절가: 135.200
손절가: 136.550


예상 레인지
135.100–136.350
호주달러-엔화

【AUD/JPY】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77.450
익절가: 76.800
손절가: 77.800


예상 레인지
76.750 –77.4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