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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리딩> 개미가 공룡 (큰손) 들의 투자습성을 알고 살아남는 방법

개미-큰손투자자

안녕하세요~ 외환투자 고급정보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어제는 유달과 파운드엔화의 진입이 아쉽게 실패하고 달러-엔에서도 약간의 손실이 나오긴 했지만, 나머지 통화에서 수익이 나오면서 다행히도 최근의 「본전치기」 행보에서는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시황분석 & 경제지표

어제는 도쿄시장 오전에는 전날 발생한 반등세가 수그러들며 추가하락이 나올 것 같은 분위기가 맴돌았다.

그러나, 오후 12시를 넘으면서 재차 반등이 시작되더니 유럽장에서도 거의 일방적으로 상승하면서, 결국 자정을 넘어 뉴욕장에서는 107.30부근까지 회복하는 국면이 있었다.

역시나, 기관 투자자들의 「매집」이 한번 발생하면, 「단기 추세라 해도 최소 50핍 이상 상승」한다는 정설이 틀리지 않았다.

그러나 현재는 107.50-60 수준에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두터운 매물벽이 대기를 타고 있으니, 특별한 뉴스가 없는 한 이 저항선을 한번에 뚫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달러와 엔화 모두 「안전자산」인 이유로, 이러한 힘겨루기 「박스권」 시세가 나타나고 있는 것인데, 코로나19 확산 감염이 어느 정도 안정화 되기까지는 106엔 ~ 108엔 사이의 박스권을 벗어나기는 힘들어 보인다.

「기관투자가」란 국민들이 납부한 연금이나 보험금 등으로 자산을 운영하는 공적 펀드를 말하는데, 정부의 위탁을 받아 운영되는 만큼 매우 신중한 투자성향을 보인다. 주로 단기적 시세차익을 노리는 사설 펀드와는 달리, 기본적으로는 일봉 이상의 중장기 차트에서 지지/저항선등의 변곡점이 예상될 때만 매매를 하는 특징도 있다.

참고로, 우리나라와 일본 같은 수출 중심의 국가들은  투자 「포트폴리오」의 비율 중에서 미국 자산이 차지하는 비율이 비교적 높기 때문에 연기금 딜러들은 대부분 바닥권에서 「매수」로 포지션을 잡는 경향이 있다.

중장기 박스권의 저점 부근, 또는 예상을 훨씬 초과하는 폭락시세 때 가격이 긴꼬리 또는 장대양봉을 그리면서 갑자기 반등하며 그대로 추세를 이어가는 경우,  「기관투자가」들의 매수물량이 들어왔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

동시에 그 진입 시점 (가격대) 은 향후 당분간 강력한 지지선 역할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한번에 몇조 원 규모의 막대한 자금을 베팅하는 「정부 기관투자가」들이 손절을 하고 빠지는 매우 드물기 때문에.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15:00 영국 GDP
21:30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CPI)

FX 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호주달러-엔화, 파운드-엔화

<매수> 추천 : 유로-달러, 달러-엔

달러-엔화

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07.050
익절가: 107.450
손절가: 106.800


예상 레인지
107.000–107.500
유로-달러화

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13150
익절가: 1.13850
손절가: 1.12800


예상 레인지
1.13100–1.13950
파운드-엔화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35.100
익절가: 134.200
손절가: 135.400


예상 레인지
134.100–135.100
호주달러-엔화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74.700
익절가: 74.150
손절가: 75.050


예상 레인지
74.100–74.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