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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리딩>코로나19로 쓰러진 영국 보리스 총리와 파운드화 중단기 전망

파운드-달러-시세전망

안녕하세요~ 소액 재테크 <개미FX> 관리인 마진PD입니다.

이탈리아, 스페인 중심으로 난리부르스였던 유럽의 코로나19 사태가 섬나라 영국까지 확산되면서, 현재는 영국도 확진자와 사망자 수가 각각 5만 명과 5천 명을 돌파하는 심각한 수준에 달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왕세자와 총리 등 국가의 최정상 지도자들까지 감염되면서 전국민이 패닉상태에 빠져들어가고 있는 것 같네요.

그렇다면 영국의 통화 (유통화폐) 인 파운드화의 향후 전망은 어떻게 될까요?

오늘은는 주봉차트와 월봉차트로 예측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파운드-엔화 중기 전망

파운드-엔화-시세전망

최근 상황만 놓고 보면 파운드-엔화는 정확히 ‘중립상태’라고 볼 수 있다. 일봉 차트에서도 약 2주일 간 완벽한 횡보세가 나타나면서 ‘깃발형’ 패턴이 출현했다.

보통 깃발형 패턴은 상승세의 지속을 암시하기 때문에, 영국의 경제사회적 정세에 특별한 악재가 없는 한 앞으로 10엔 (깃발대의 폭) 정도는 더 올라갈 가능이 높다.

그러나, 브렉시트 이행기간 (올해말) 내에 EU와의 FTA 협상이 난항을 겪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면서 최근의 반등세에 제동이 걸린 것인데… 이번에는 ‘보리스 총리의 중태’라는 악재까지 추가 됐다.

펀더멜탈과 테크니컬 분석 (기술적분석=보조지표,차트분석) 이 서로 다른 방향을 시사하고 있을 때는 환율시세를 전망하기가 매우 어려운 법인데…

그래도 예측을 해보자면, 상황이 상황이 만큼, 파운드-엔화는 단기적 하락세로 돌아설 가능성이 높다.

주봉과 월봉 차트에서 130.50 수준에 수평선 (서포트라인)  을 확인할 수 있고 볼린저밴드 하한대 역시 이부근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132엔 대 중반이 무너진다면 이 부근까지는 쉽게 하락할 것으로 전망해 본다.

만약 이 수준에서도 하락이 멈추지 않는다면, 피벗 위클리 서포트 라인이 위치한 125.30 수준까지 하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파운드-달러-시세전망2

뉴욕증시와 달러-엔 환율

어제 미국 시장에서는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가 코로나19 감염 확대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제시하는 뉴스가 보도되자 다우지수도 이에 반응하면서 1700달러에 달하는 상승폭을 기록했다.

게다가 코로나19에 감염된 보리스 존슨 영국 수상의 병세가 악화돼 중환자실로 이송됐다는 뉴스가 전해지면서 파운드-달러는 1.2210 달러대, 파운드-엔화 133.30엔대까지 급락하면서 달라의 가치가 반사적으로 상승하는 효과도 나타났다.

하지만 달러-엔화 환율시세는 어제 유럽 개장 직후 이미 고점 (109.38) 을 찍은 상황이라 어제 예상대로 그이상의 상승은 없었고 현재는 조정하락세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단, 조만간에 조정이 일단락 되면, 또다시 109엔대 진입을 시도할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FX마진 추천가 리딩 (달러-엔 외 5통화)

달러-엔화 , 호주달러-엔화, 뉴질랜드달러-엔화는 <매수>. 

유로-달러, 파운드-달러, 유로-엔화는 <매도> 우선 진입을 추천한다.

달러-엔화
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08.600
익절가: 109.250
손절가: 108.300

예상 레인지
108.750–109.300
유로-달러화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08200
익절가: 1.07650
손절가: 1.08400

예상 레인지
1.07600–1.08250
유로-엔화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18.000
익절가: 117.300
손절가: 118.250

예상 레인지
117.250–118.050
파운드-엔화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33.800
익절가: 132.850
손절가: 134.100

예상 레인지
132.800–133.900
호주달러-엔화
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66.250
익절가: 67.200
손절가: 66.000

예상 레인지
66.200–67.300
뉴질랜드달러-엔화
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64.450
익절가: 65.300
손절가: 64.200

예상 레인지
64.400–65.3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