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회 오프라인 세미나 개최안내

[FX리딩] 유달 & 달엔 환율전망, ‘4핍’만 먹어도 45만 원의 수익…

유달-달엔-환율전망

안녕하세요~ 소액 재테크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어제도 대부분의 종목에서 시세감은 적중했는데요, 아쉽게도 수익창출에 성공한 종목은 ‘파달’뿐이었네요. 그것도 불과 4핍으로 마감….

하지만, ‘4핍’이라고 해도 10랏으로 매매했을 경우는 약 45만원에 달하는 짭잘한 수익이니,,, 어떻게 받아들일지는 본인의 투자규모에 따라서 큰 차이가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본 포스팅에서 트레이딩 실적 리뷰 (거래 복기) 대상은 다음 4종목. 「유로-달러/ 달러-엔/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계속되는 ‘달러 하락, 유로 상승’ 기조

어제 저녁 유럽장에서는 ‘유로-달러’가 1시간 차트 전고점(1.1869)을 돌파하면서 유로화 강세를 보였다. (파운드화도 동반 상승)

뉴욕장에서는 하락조정이 나타나긴 했으나, 오늘 오전에는 추세선 ‘서포트 라인’에서 정확하게 반등에 성공하면서 재차 상승세로 돌아섰다.

현재는 어제 고점을 돌파할 위세를 보이고 있는데, 1.18달러대 후반에 자리잡고 있는 매도벽이 뚫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다만, 전저점 부근에서 꼬리형(유성형) 캔들이 출현한 관계로 당분간은 하락 조정국면에 접어들 가능성도 있다.

반면 ‘달러-엔’에서는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약달러’ 현상이 계속됐다.

유럽 개장 직후 104.50 수준이 하방으로 무너지면서 매도세에 힘이 실리기 시작했고, 104엔대 초반에는 잠시 반등이 나오기는 했으나 105엔대 중반부터 이어지고 있는 ‘하락기조’에는 변함이 없었다.

과연, 103.50에서 포착되고 있는 매수벽을 하방으로 뚫고 지난 11월 6일의 최저가 (103.15)를 갱신할지 신중하게 지켜봐야할 대목이다.

참고로, 103.15가 일봉 종가 기준으로 명확하게 무너질 경우, 코로나19 사태 발생 후 최저점인 ‘101.18 ’수준 돌파를 시도하려 내려갈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전망된다. (물론 어느 정도 시간이 걸릴 수도 있지만)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19:00 유럽 소비자 물가지수 (HICP)

FX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파운드-달러, 달러-엔, 호주달러-미국달러
  《매수》 추천 : 유로-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