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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리딩] ‘달러-엔’… 미국 총선 전까지 104엔대 초반은 계속해서 매수 찬스?!

달러엔-피벗먼스리-매수찬스

안녕하세요~ 소액 재테크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어제는 ‘파달’과 ‘달엔’의 추천가가  완전히 빗나가면서 약 70핍의 손실이 발생했습니다. 달엔 (달러엔)의 경우, 박스권 시세가 하방으로 뚫릴 것이라고 포스팅 하면서도 매수로 진입한 것은… 106엔에 있던 옵션물량을 과대평가한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최근의 박스권 시세가 너무도 지루했기에 한번쯤은 상승이 나왔다 내려갈 것으로 기대했던 것이죠.

역시나 근거가 부족한 기대감은 도박과 다름없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오늘의 리딩을 시작하겠습니다.

*본 포스팅에서 트레이딩 실적 리뷰 (거래 복기) 대상은 다음 4종목. 「유로-달러/ 달러-엔/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어제시황 & 환율전망

어제 밤 「달러-엔」 환율시세는 오전 중의 하락세가 이어지면서 23시 경에 104.35까지 하락하는 국면이 있었다.

104.80-95 수준에 대량으로 몰려있던 손절물량에 연거푸 히트하면서 일방적인 약달러 추세가 나타난 것이다.

어제 포스팅에서 직감적으로 예상했던 상황이 그대로 나타난 셈인데, 그 배경에는 역시나 통화옵션 물량이 작용하고 있었다.

알고보니…. 106.00뿐만 아니라 104.50에도 그 이상의 물량 (약 25억 달러) 이 대기를 타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통화옵션의 만기타임은 한국 시간으로 23시이기 때문에, 어제 역시 ‘마그넷 효과’로 인해 옵션행사 가격 수준으로 시세가 수렴된 것이다.

어제 급락으로 최근의 폭좁은 박스권 시세가 드디어 붕괴되긴 했지만 104.00은 일봉 차트의 전저점이기도 하므로 한번에 돌파하기는 쉽지 않아 보인다.

게다가 104.10에는 먼스리 피벗 1차 지지선이 있고, 104.30에도 위클리 3차 지지선이 자리잡고 있는 점 또한 중장기 트레이더들의 매수심리를 부추기고 있다.

지난달 21일에도 그랬듯 104엔대 초반은 일본의 기관투자자들과 수출기업들의 매수물량이 출회되기 쉬운 수준이기에 어제와 같은 급 반등이 나타난 것이다.

현재는 104.65부근까지 숏커버링이 진행된 상황인데, 조만간 104.00-105.00 사이에서 또한번의 ‘새로운 박스권 시세’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최고등급은 발표 예정 없음

FX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없음
  《매수》 추천 : 유로-달러, 달러-엔,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달러-엔화
【USD/JPY】 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04.400
익절가: 104.900
손절가: 104.000


예상 레인지

유로-달러화

【EUR/USD】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18200
익절가: 1.18800
손절가: 1.17900


예상 레인지
1.18200–1.18850
파운드-달러

【GBP/USD】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3090
익절가: 1.3180
손절가: 1.3030


예상 레인지
1.30301.3180
호주달러-달러

【AUD/USD】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0.7070
익절가: 0.7150
손절가: 0.7030


예상 레인지
0.70100.71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