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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X리딩] 아직도 금융시장 ‘리스크온/ 오프’의 의미를 모르시나요?

리스크온-리스크오프-금융시장

안녕하세요~ 외환거래 고급정보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어제는 달엔에서 약간의 수익이 나오긴 했지만, 파운드-달러 등에서 시세감이 빗나가면서 그제에 이어 총 20핍 정도의 손실을 보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앞으로는 마진거래뿐만 아니라, 바이너리옵션(렌트거래) 트레이딩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해가면서 수익창출 모델을 늘려갈 생각이니 계속해서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달러-엔」이 횡보세를 보이는 이유

어제 밤 외환시장의 테마주는‘ 파운드-달러’였다.

그제에 이어 코로나19 백신 조기 보급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되면서 투자자(시장참여자)들의 ‘리스크 선호’ 의욕이 불거졌고, 파운드화는 물론 유로화와 비트코인 같은 위험자산이 상승세를 보였다.

‘주식’도 위험자산이긴 하지만, 뉴욕 증시에서는 그제 상승폭이 워낙 컸던 만큼 어제는 횡보세로 마무리 되었다.

참고로, 영국과 EU(유럽연합)의 무역협상 타결이 임박했다는 기대감도 세계 금융시장에서 ‘리스크온(선호)’ 분위기가 유지되는 ‘재료’로 작용했다.

그 결과 ‘파운드-달러’는 자정 넘어서 한때 1.3278 달러까지 상승하며 약 2개월만의 고가를 기록했다.

반면 ‘달러-엔’은 그제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한 채, 횡보세로 접어들기 했으나 여전히 견고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으므로 당분간은 이 수준에서 조정 국면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보통은 금융시장이 ‘리스크오프(회피)’ 모드일 때는 안전자산인 엔화나 금골드, 달러화 등의 가치가 상승하고 주식 같은 위험자산의 가치는 하락하게 된다. (주가하락)

다만, 「달러-엔」 종목의 경우는 두 통화 모두 안전자산이기 때문에 서로의 힘이 상쇄되어 결국에는 횡보세를 보이는 경향이 있다.

지난 미중 무역 갈등(분쟁) 때처럼 트러블(리스크)의 당사자가 미국이었을 경우에는 달러의 가치도 당연히 하락하게 된다.

하지만 아직 방심하기는 이르다, 바이든 후보의 당선에 불복하고 있는 트럼프 현 대통령의 투철한 항전이 세계 각국에서 불안요소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수세에 몰린 그가 막판에 무슨 짓을 벌일지 모르고, 실제로도 자신과 정치 성향 또는 가치관이 다른 주요 인사들을 대거 색출하고 있는 만큼, 여전히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

트럼뿡씨의 훼방 탓에 바이든 당선인이 신 대통령으로서 제 역할을 하지 못하고, 미국의 내정 및 외교안보가 흔들리게 되면, 금융시장 역시 ‘혼돈의 카오스’로 빠져들 가능성이 있기에, 뉴스 속보에 주의해가며 트레이딩에 임할 것을 추천한다.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최고등급은 발표 예정 없음

FX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달러-엔, 호주달러-미국달러, 파운드-달러,유로-달러
  《매수》 추천 :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