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오프라인 세미나 개최안내

[FX리딩] 금융시장 변수 미국의 ‘코로나19 경기부양책’

코로나19-변수-외환시장

안녕하세요~ 마진거래 재테크 「개미FX」 운영자 ‘마진PD’입니다. 어제도 전 종목에서 기본적인 방향성 (시세감) 은 틀리지 않았는데요, 몸을 너무 사렸던 탓에 ‘포지션 잡기’에는 실패하고 말았네요. ㅜㅜ

*본 포스팅에서 트레이딩 실적 리뷰 (거래 복기) 대상은 다음 4종목. 「유로-달러/ 달러-엔/ 파운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기대심리와 불안요소가 공존하는 시장

어젯밤은 연일 역대 최고치를 갈아 치우던 뉴욕 증권 시장에서 하락 조정이 나타났다. 미국 하원이 가결한 코로나19 경기부양책 증액안이 상원에서 막히면서 ‘리스크온’ 분위기가 불거질 거라는 투자 심리가 쪼그라들었기 때문이다.

이번 달 미국 하원은 코로나 관련 5차 경기부양책에 포함된 1인당 현금 지급액을 600달러에서 2000달러(약 220만원)로 상향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었는데, 상원을 주도하는 공화당이 또다시 제동을 걸기 시작한 것이다.

증액안을 적극적으로 제시해왔던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쉽이 퇴임을 앞두고 급격이 저하되면서 같은 여당 내부의 주요인사 들이 각기 다른 입장을 표명하고 있는 상황이다.

영국과 유럽연합(EU)이 미래관계에 대해 기본적인 합의에 이르면서 연말연시 세계 금융시장의 불확실성 요인이 줄어든긴 했으나, 위와 같은 미국의 경기 부양책이 여전히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코로나19 확산세는 여전히 ‘피크다운’의 기색을 보이지 않고 있지만,영국의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대학이 함께 개발한 백신이 조만간 승인될 것이라는 전망이 금융시장의 불안요소를 완충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주식, FX마진, 해외선물, 코인 거래… 장르를 불문하고 연말연시 금융시장은 기대심리와 불안요소가 뒤섞이면서 예상밖의 혼조세가 나타나는 일도 종종 있으니 무리한 트레이딩은 삼가는 게 좋아 보인다.

오늘의 주요 경제지표

25시 러시아 국내총생산 (GDP)

FX추천가 리딩 (유로, 달러, 파운드, 엔화 관련 종목)

  《매도》 추천 : 달러-엔
  《매수》 추천 : 유로-달러, 호주달러-미국달러, 파운드-달러

달러-엔화
【USD/JPY】 추천 전략
매도
진입가: 103.550
익절가: 103.050
손절가: 104.000


예상 레인지
103.300–103.850
유로-달러화

【EUR/USD】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22400
익절가: 1.22900
손절가: 1.22100


예상 레인지
1.22300–1.22900
파운드-달러

【GBP/USD】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1.3460
익절가: 1.3580
손절가: 1.3380


예상 레인지
1.3440–1.3600
호주달러-달러

【AUD/USD】추천 전략
매수
진입가: 0.7620
익절가: 0.7700
손절가: 0.7590


예상 레인지
0.7590–0.7700